미주방송인협회

이장춘 2012. 3. 30. 21:12

 

 

 

미국에 있는 한국 방송인들  -미주방송인협회 회장 김흥수님

 

 

1965년 6월 12일 미국 LA에서 처음으로

우리말 방송이 시작된 이래 미국에는 한국인이

경영하는 한국인을 위한 많은 방송국들이 문을 열었고 그

방송사에는 우리나라에서 방송일을 하다가 미국에 가  방송활동을

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이분들이 1977년 원로방송인 위진록, 유덕훈님을

고문으로 하고 우리나라 최초의 TV방송국 HLKZ에서 방송을 하다가 미국으로 간

김봉구님을 회장으로, 미국에서 최초로 한인 방송국을 세운 김영우님을 총무로 한

 미주방송인 협회를 결성해서 활동 해 오신지 올해로 (2012년 1월 16일) 35년이

되었습니다.  그 35주년이 되던 지난 1월 14일(2012년) 회원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 머리에 있는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이 사진 설명은 뒤에 있고

또 아래 사진은 미주방송인협회 30주년 기념호 ◀미주방송▶

 지에 실렸던 사진을 다시 올렸습니다.

 

 

 

 

2012년 3월 15일자로 발행된

한국아나운서클럽회보 창간 1주년을 맞아  

미주방송인협회 김흥수 회장님께서 「아나운서 동정과

프로필 사진을 볼 땐 함께 있는 듯한 착각이....」라는 제목으로

미주방송인협회 35주년 기념사진과 함께 특별기고를 주셨습니다.

글 내용 중  35주년을 맞는 미주방송인협회의 움직임을

 알 수 있는 부분을 발췌했습니다.

 

 

 

 

지난 1월 14일 '미주방송인 협회 창립

35주년과 제1회 방송인 상 시상식'을 마쳤습니다.

제1회 방송인 상은 MBC America 박용수 편성제작팀장과

 Radio Korea 안성일 보도국 부장대우가 받았습니다. 또 현재

 미주방송인들의 인명록 수첩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북미에 거주하는

 전, 현직 방송인들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연락이 두절된 전직 방송인들을

 찾아 주소, 전화, 이메일 등을 수집중에 있으며 금년 전반기에는 완료 될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2012년 사업계획으로 골프대회, '미주방송' 제 12호 회보발간,

 전용 웹 사이트 개설, .우리말 고운말 쓰기운동' 세미나 개최, 취미클럽

결성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국 아나운서 클럽과

미주방송인 협회의 유대가 한층 돈독 해지길 바라며

 (사) 한국 아나운서클럽의 발전과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축복이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김흥수 회장님은 1968년 KBS에 입사

활동하다가 1980년  미국이민, LA 한국 TV를

 거쳐, KTE (KBS 자회사) 근무 하셨고 JSTV방송국장,

 KAN TV 사장을 역임하고 계십니다.

 

 

   

 

2008년 3월 미국에 계시는 한국방송인들이

KBS사우회 미국 지회를 결성 했습니다. 그때

 KBS사우회 미국지회장 정영호님이 위의 글을 보내

오셔서 2008년 5월 1일자 KBS 사우회보에 

 실린적이 있습니다. 오래 된 글이지만

 다시한번 올렸습니다.

 

 

 

 

그때 창립총회에 참여하신분은 정영호지회장님을

비롯해서 앞줄 왼쪽부터  감자규, 유숙희, 김봉구, 위진록,

이철규, 이승상, 이병훈, 김흥수, 송현식님이고 총회에는 참여 하지

 못했지만 허계근, 서송훈,  이상우,  강미란,  강철응, 홍성우님도 회원이

되었으며 권유기, 유덕훈님등 많은 분들이 회원 또는  명예회원으로

참여 하실 것이라고 전해 오셨습니다. 유숙희님이 3월 24일

세상을 뜨셨습니다. 애도를 표합니다.

 

 

 

 

위 사진은 좀 오래되기는 했어도

 2008년 9월 20일 미국 동부에 계시던 분블이

 미국 워싱턴 한국방송인 동우회를 결성하고 촬영한 사진

입니다. 이날 모임에는 KBS 아나운서로 근무하다가 VOA에서

친근한 목소리로 다가오던 김영호 아나운서, 60, 70년대 KBS엔지니어로

근무하던 송동웅, 교향악단 사무국등 여러곳에서 일했던 진종호 KBS사우회

회우를 비롯해서 리치먼드를 비롯 메릴랜드 엘리컷시티 등에 거주하는 방송인

출신 20여명이 참석해서 회장으로는 송동웅님을 추대했습니다. 송동웅님은

1967년 KBS에 입사해서 근무하다가 1981년에 미국에 건너가 메릴렌드

부로드케시팅에서 엔지니어(기술국장)로 근무하신다고 했습니다.

 

 

 

 

2007년에 발행된 재미방송인 협회

30주년 기념호에 실렸던 미주 한국어 방송사

일람표입니다. 30주년 기념호에는 위 지도상에

있는 60여개의 미국, 캐나다 방송국과 500명에

달하는 회원명단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미주방송인협회 1977년 1월 16일

창립맴버는 (가나다 순) 권윤기, 김봉구, 김선혜,

김영우, 김정태, 김준철, 나동숙,(작고), 맹경원, 서정자,

위진록, 유덕훈, 이승상, 장인숙, 최영자, 최창숙(위진록

아나운서 부인, 작고), 홍재경 님등 16분의

아나운서로 출발했습니다.

 

역대회장은 초대 김봉구, 2대 김정태.

3대 김영우, 4대 최운기(작고), 5대 김봉구,

6대 서정자, 7대 맹경원, 8대 박관우, 9대 김봉구,

10대 권윤기, 11대 나수성, 12대 박관우, 13대 조칠현,

14대 서정자, 15대 박복수, 16대 임문일, 17대 김봉구,

18대 송현식, 19대 정영호, 20대 이병훈, 21대 홍우창,

22대 김흥수님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본 춘하추동방송 블로그에는 미국에 계시는

한국 방송인들에 관한 얘기가 여러편 올라 있습니다.

또 미국에 계시는 여러분들과 이 메일을 통해서 얘기를 주고

받으며, 방송인 가족으로, 김영수님의 딸 김유미님, 최세훈님의 딸

최철미님, 호기수 아나운서 인척이신 전영일님, 방송학 박사과정을

이수중인 유학생 김보형님, 이 외에도 미국에 계시는 동포들 가운데

춘하추동방송 블로그와 깊은 인연을 맺고 계시는 분들은 많습니다.

 늘 고마운 마음이고 앞으로 계속해서 미국에 계시는 한국인

 방송인들 얘기와 방송사 소식을 접하는 대로

올려드리겠습니다.  

 

 


 

 

미주방송인협회 창립 35주년에 참석하신 재미 한국 방송인들이

함께 한 사진입니다. 미주방송인협회 김흥수회장님께서 설명을 부쳐 주셨습니다.  

이분들의 소속사는 정리중에 있다고 하셨고 빠진분들 이름과 함께 추가로 보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1.김영우, 2.맹경원, 3.박복수, 4.김흥수, 6.최용진, 7.김봉구, 9.정영호, 10.강규철,

13.송현식, 15.홍우창, 16.박용수, 17.안성일, 20.김미영, 21.김정수, 22.민병국, 24.이승상,

25.이철규, 26.김차곤, 27.이병훈, 30.박관우, 32.최성관, 33.이영돈, 34.이근찬

35.김민아, 37.나영욱, 39.이종만 40.이정원 41.정상기님입니다.

 

 

관련글 더 보기 영문자 클릭

 

미국에 사는 한국인, 한국방송인들

http://blog.daum.net/jc21th/17781990

 

   

 

 

오늘글은

 

 미주방송인연합회 김흥수 회장님,
오랜세월 함께 해오신 송현식님,
한국 아나운서 클럽 편집장 황인우님의

 

도움으로 썼습니다.

방우회이사 이장춘 춘하추동방송

 


- 첨부파일

아리랑 김연아.mp3  
   
좋은자료 많네요.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제 블러그도 놀러와주세용~ ^0^
여러분에게 좋은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렇게 글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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