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대통령

이장춘 2013. 1. 17. 19:10

 

 

 

박정희대통령 이런 함박웃음을 보셨습니까?

 

 

1971 어느날 청와대에서 기자들과

박정희 대통령이 만난 화기애애한 자리였습니다.

별로 웃음이 없던 박정희 대통령은 유쾌한 웃음으로 시종일관

했습니다. 그날 촬영된 사진은 앨범 깊숙히 간직되었고 저에게 이 사진을

주시며 "나에게 사진다운 사진은 이 사진밖에 없다는 말을 하면서" 큰 웃음을

짛으셨습니다. 늘 근엄한 모습만 보아오던 국민들은 박정희 대통령의 활짝

웃는 모습을 보기가 어려웠기에 이 사진은 더 소중하게 간직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그토록 소중하게 간직한 사진을 춘하추동방송

블로그를 통해 공개 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1950년대에서 70년대까지

국민과 함께했던 인택근 아나운서,

1961년 5.16 첫방송 박종세 아나운서,

 박정희 대통령시절 청와대를 출입했던 박진우,

이석희기자 영애 박근혜님을 수행취재했던 부산방송국

양영곤기자, 박정희 대통령 최후일터 KBS 당진송신소 건설

책임과 초대소장 박경환선생님, 당진송신소와 박정희 대통령

 최후 일터 碑 건설 실무책임을 맡았던 KBS본사 시설국장

 송재극선생님, 기술관리부장 김우홍선생님,


KBS부사장, MBC사장을 지내신

 최창봉선생님 1960년대의 KBS TV방송국장과

중앙방송국장을 지낸 이홍수선생님의 아들 이형균님,

역시 1960년대 중앙방송국 기술과장을 지낸 유병은선생님의

 아들 유원재님, 1970년대  KBS 광주방송국장을 지낸 정하룡선

생님, 문화공보부 보도담당관실과 해외 홍보관에 재직했던

 송병현님,  청와대 경호관출신 장승중님이 30년 이상

 앨범 깊숙이 간직하셨던 소중한 사진들입니다.

 

박근혜대통령 취임을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공개 했으면 좋겠다는 뜻을 함께 해 오셨습니다.

사진 중에는 “춘하추동방송“ 블로그에서 이미 공개된

사진도 있지만 아직 못 보신 분을 위해 함께 올렸고 

지난날 올렸던 동영상 몇 편도 같이 올렸습니다.

  

 

박정희 박근혜 부녀대통령의 최초로 공개하는 1970년대의 사진들

 

 

1979년 10월 26일 그날 박정희 대통령 최후 일터에서의 사진  

 

 

 

 

박정희 대통령 최후의 일터가

삽교천이라고 알려져 있던 시절 "춘하추동방송"은

2005년부터 박정희 대통령 최후일터가 "KBS 당진송신소"임을

알려 왔습니다. 그리고 그글에 몇장의 사진을 함께 실었습니다. 1,500Kw

세계 최대 출력의 대외방송 라디오송신소가 극비리에 건설되었기에 그날의 행사도

 극비리에 진행되었고 사진 촬영도 엄격히 통제되었습니다. 그리고 6개월이 지나 박정희 대통령

 최후 일터비가 여기에 세워졌습니다. 영애 박근혜님이 한사람의 수행원과 함께 이곳을 찾아 최세경

 KBS 사장님을 비롯한 시설책임자 몇사람과 당진송신소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막식이

있었습니다. 이때도 행사가 극비에 진행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사진 제공자를 

공개하지 말아달라는 부탁과 함께 제공된 사진입니다. 이제 세월이

지나고 세상도 바뀌었으니 그럴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서

특별한 경우 말고는 제공자를 다 밝혔습니다.

 

 

 

 

"춘하추동방송"과 "월드뉴스 칼럼"에서 "박정희 대통령

 최후 악수" 라는 제목으로 올렸던 사진입니다. 당진송신소 행사가

끝나고  떠나시면서 그 비좁은 공간에서 KBS 본사 시설 실무책임자 송재극

기술관리국장을 격려하며 나눈 악수입니다.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은 전용 헬리콥터를

 타고 "도고에서 점심식사를 한후 서울로 떠나 그날밤 세상을 뜨셨습니다. 그간에 만난분과

 악수를 하신분이 있어도 그것은 사석에서의 악수라고 생각해서 저는 송재극선생님이

 박정희 대통령과 최후의 악수를 나누신 분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송재극

 선생님은 "박정희 대통령 최후 일터 비碑" 건립의 실무책임을

맡았고 그 비의 제막식을 갖던날 영애 박근혜님은

 송재극선생님을 만났습니다.

 

 

 

 

 

1980년 박정희 대통령 최후 일터碑 제막식 사진

 

 

 

 

 

 

 그날 제막식이 끝나고

박근혜님이 직원가족들과 기념사진 한장

남겼으면 좋겠다는 제안으로 이 사진을 남겼습니다.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어서 다른 사진들은 원거리에서

몰래 촬영한 사진이라 사진이 제대로 되지 않았으나 이 사진은 

특별히 허용된 사진이었다고 덛붙혔습니다. 이때 사진 촬영이 엄격히

제되었던 것은 이곳이 국가 보안시설이라는 이유 말고도 다른 사정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사진 제공자를 비공개로 해 달라는 요청을

했지만 이제 세월이 지나밝힙니다. 그때 KBS기술국 기술관리

부장 김우홍님이 사진 4매를 제공 해 주셨습니다.

 

 

 

 

1961년 5.16을 알리는 첫방송 박종세

아나운서는 그날 그 일로 박정희 대통령 일가와는

깊은 인연이 맺어져 많은 역사적록사진을 남겼다.

위는 1972년5월 16일 박종세 아나운서가 5.16민족상을

 받고 부인 구숙 여사와 함께 환담하는 모습이고

아래는 영부인 육영수여사와의 만남이다.

 

 

 

 

 

위는 박정희 대통령 영애 근혜양이

퍼스트 레이디 역할을 하면서 1975년 5월

19일 최초로 방송에 출연했을때 함께 방송을 한

박종세 아나운서와 촬영한 사진이고 아래는 1975년

 12월 14일 TBC 연말특집방송에 출연해서 방송하는

모습으로 맨 왼쪽분이 박종세 아나운서다

 

 

 

 

아래는 1976년의 영애 박근혜양과 박종세 아나운서다.

 

 

 

박정희 대통령과 박종세 아나운서가 함께 보이는 사진 두장을 더 올렸다.

 

 

 


임택근 아나운서와 함께 한 사진





1961년 12월 31일 KBS TV개국식













양영곤님 사진



 

 

1973년 10월 영애 박근혜님이

경상남도 산청에 있는 "성심애린병원"을찾았

습니다. 이때 부산방송국에 재직중이던 양영곤기자가

 현장취재를 하면서 영애 박근혜님과 인터뷰 하는 장면으로

KBS부산 사우회장을 역임하셨던 구연도님께서 보내준 사진입니다.

 40년동안 앨범 깊숙히 간직했던 이 사진, 그로부터 40년의 세월이 흘렀고

 20대 영애 박근혜님은 이나라 대통령이 되셨습니다. 그때 그 모습을 취재한

양영곤 기자는 80이 가까워져 너무 달라져버린 그 모습에 손주도  그분이

 할아버지인것을 잘 모르더라는 것입니다. 대통령 취임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공개한다고 하셨습니다.

 

 

 

 

 박정희 최고회의 의장시절 KBS 중앙방송국 방문

 

 

 

라디오 시설을 설명하는 유병은 중앙방송국 기술과장 (사진제공 유원재 - 유병은님의 아들)

 

  

 

 

위, 아래 사진은 TV 주조정실에서 설명을

 듣는 박정희 장군과 설명하는 김성열 엔지니어 1963년

 4월 (사진제공 이형균-당시 TV방송국장 이홍수님

(오른쪽 안경 쓰신분)의 아들)

 

 

 

 

설명하는 김영권 TV제작과장-사진 이형균제공-

 

 

 

1963년 박정희 고회의 의장시절

독립운동가 안창호선생 미망인 이혜련 여사와

 아들 딸가족을 초청, 안창호선생 묘를 참배했습

다. 이혜련 여사는 1902년 고국을 떠난후 62년만에 

음으로 독립된 조국을 찾았습니다. 사진

미국 김영우 아나운서. 제공

 

 

 

 

1970년대 모내기 일손돕기에 나셨을때, 그때의 모습입니다.

이런 비슷한 사진은 종종 보아 왔지만 이 사진은 즘 다른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이 사진의 소장자는 박정희 대통령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모내기를

 하신 분이고 필자와는 특별한 인연이 있으신 분이지만 성함을 공개하는것은 사양

하셨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곁에서 일하던 추억을 말하다가 때로는 눈물을

 글썽이는 그분은 이 사진 말고도 박정희 대통령 곁에서 촬영한 사진

몇장이 더 있습니다. 두장의 사진을 골라서 올립니다.

 

 

 

 

1965년 영부인 육영수여사님과

 이홍수 KBS중앙방송국장 만남의 사진.

사진제공 이형균(이홍수님의 아들)

 

 

 

영부인 육영수 여사와 강영숙 아나운서는

특별한 인연이 있었습니다. 강영숙여사님은 그때

육영수여사님께서 인연 맺어주신 이나라 예의범절 교육의

 본산인 예지원을 35년간이나 지켜오며 35만명의 회원을 양성

해서 예의범절의 근본을 세워나가고 있습니다.  두분이 같이

 촬영한 여러장의 사진이 있지만 한장만 골랐습니다.

 

 

 

1971년 방송인 장기범, 이인관에게 훈장을 직잡 달아주는 모습 

 

 

 

남산 어린이회관 준공후 방송국에서 온 프로듀서 박인채, 정창명, 가수 인순이와 만난 육영수여사

 

 

 

육영수여사 여류문인 초대 홍은순여사 소장(송현식님 제공)

 

 

 

 

1976년 12월 17일 오후 8시 KBS 

◆ 대통령 영애 박근혜앙과의 대화◆시간에

 출연했을때의 박근혜님입니다."자선의 등불을 밝히자"

라는 주제로 불우 이웃돕기와 박정희 대통령 청와대

 생활주변 얘기를 했고 아래는 1977년 연말을 맞아

실시한 특집방송에서의 박근혜 양입니다.

 

 

 

  

1969년 10월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을 받고

박정희 대통령과 인사하고 있는 최창봉 동아방송국장.

뒷줄에 홍경모 문화공보부차관, 유광열선생이 보인다. 홍경모

차관과는 1973년 한국방송공사 창립 초대사장과 부사장으로 만났습

다. 또 최창봉 선생은  1987년 KBS동우회, 1989년 KBS사우회

 창설 회장으로 재직중 MBC사장을 역임하셨습니다.

 

 

 

 1974년 4월 10일 청와대 출입기자들과 함께

불국사와 석굴암을 시찰하는 장면으로 옆에 이석희

 KBS 청와대 출입기자 모습이 보입니다.   문화공부부

보도과 재직 하셨던 송병현님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KBS 여의도 신사옥 준공때 1976년 12월 1일

 

 

 

 

 

1978년 박정희 대통령이 전라남도

도청을 순시할 때 촬영한 사진입니다. 국무총리를

지낸 고건님이 전라남도 도지사 때의 일이고 이 사진을 소장한

정하룡 선생님은 KBS 광주방송국장님으로 계셨습니다.   2010년

정하룡선생님이 세상을 뜨실때 KBS사우회 요청으로 필자가 정선생님

추모사를 쓴 적이 있습니다. 그 추모사를 읽은 정선생님 미망인께서

목메인 음성으로에게 전화가 걸려왔고 소장하신 사진을 보내

주시겠다며 보내오신 사진속에 이 사진이 있었습니다.

사진을 촬영한지도 35년의 세월이 흘렀고 악수를

나눈 두분은 저 새상으로 가셨습니다.

 

 

 

 

"청와대 출입기자 이석희님이 본 박정희 대통령"

춘하추동방송에 올라있는 이 글에 함께 올린 사진입

니다. 이석희 기자가 쓴 위 글은 2012년 다음의 배스트

글로 선정되어 오랜기간 많은 분들이 보셨고

지금도 올라 있습니다.

 

 

  

 

 

1964년 도오꾜오 올림픽을 앞두고

1962년 12월 올림픽 유도 대표선수로 선발된

장승중님은 1963년 두달간의 일본 전지훈련을 받는등

 올림픽 준비에 힘을 기울이다가 박정희 대통령의 부름을 받고

 경호관이 되어 올림픽 출전은 못했지만 일국의 원수를 지근 거리에서

 모셨다는 영광스러운 마음으로 일생을 살아오신 분입니다. 2013년

5월 유도 9단으로 승단되어 아버지 장지관에 이어 대한민국

 최초의 대를 이은 유도 9단이 탄생했습니다. 여러장의

 사진을 주셔서 몇장을 골랐습니다.   

 

 

 

 

 월남파병 장병들을 환송하며 

 

 

 

 배가 불룩 나오신분이 누구시던가요? 1960년대에

 많이 보았던 분이군요. 박정희 대통령 은혜를 온놈으로 

누렸던 그분, 그러나 결국 배신했던 그 장본인 그 분이 아닌가요?  

박정희 대통령이 무엇을 가르키시며 무슨 말씀을  하시나요?

그 뒤에서 장승중님이 바라보고 계시는 군요.

 

 

 

 여의도 윤중재 건설현장을 돌아보며

 

 

 

비가 오는데 어디를 가시나요?

 

 

 

박정희 대통령이 모범어린이를 청와대에 초청

접견하는 모습으로 악수하는 학생은 대구 동덕국민학교

6학년 이미숙양, 문화공보부 보도과에 재직 하셨던

송병현님이 보내주신 사진입니다.

 

 

 

KBS TV 창립 10주년을 기념해서 쓴 박정희 대통령의 친필휘호입니다.

가로 3M가 넘어 보이는 대형 액자로 만들어 남산 TV방송국을 출입하는 모든분들이

볼 수 있는 로비의 높은곳에 걸려 있었지만 1976년 여의도로 청사를 이전하면서 행방을

 감추었습니다.  한국방송회관에서 발행한 1972년판 한국방송연감에 현판을 촬영한

휘호사진이 올라있습니다. 그런데 사라져버린 이 현판의 사진을 어떻게 현판사진이

종이사진으로  촬영되어 여기 올려졌을까요. 공개못할 사연이 있습니다.

 

 

이형균 (KBS 중앙방송국장 이홍수 선생님 아들)님 소장 사진

 

 

 

박정희 대통령 관련 동영상 모음

 

 

KBS 여의도사옥 준공식때의 동영상 / 1976년 12월 1일

 

 

 

 

KBS 남양송신소 준공때의 동영상 / 1962년 9월 10일 

 

 

 

박정희 대통령 방송인연 사진을 모아

 

 

 

빅정희 대통령 최후의 일터 KBS 당진송신소 준공실황

 

 

 

5.16부터 송요찬 내각수반 임명까지

 

 

 

삽교천 행사와 서거

 

 

 

 

박정희 대통령 영애 박근혜 양 1977년 영상

 

 

 

 

박정희 대통령 서거 30주년의 날에 2009년 10월 26일 

 

 

2009년 10월 26일 박정희 대통령 서거 30주년의 날 국립현충원에서 있은 기념행사 사진입니다.

 

 

 

동영상 보기

 

제 1 부  

 

 

 

제 2 부

 

 

 

 

 

 

박정희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 관현글 더 보기 영문자 클릭

 

 

육성으로 듣는 박근혜대통령 취임사 전문(20분)

http://blog.daum.net/jc21th/17781656

 

KBS 청와대 출입기자 이석희님이 본 박정희 대통령

http://blog.daum.net/jc21th/17781099

 

10.26 박정희 대통령 최후행사 취재 회고담 / 이석희 당시 KBS정치부장

http://blog.daum.net/jc21th/17781470

 

 

세계유산 아리랑과 18대 대통령 경축공연 아리랑 판타지

http://blog.daum.net/jc21th/17781661

 

박정희 대통령은 처음도 끝도 KBS였습니다.

http://blog.daum.net/jc21th/17780140

 

5. 16 새벽 첫 방송 박종세 아나운서

http://blog.daum.net/jc21th/17780461

 

 4.19와 5.16 그리고 그날의 방송

http://blog.daum.net/jc21th/17780460

   

동영상, 5. 16과 10. 26, 박정희 대통령과 방송

http://blog.daum.net/jc21th/17780463

 

박근혜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의 최초로 공개하는 1960년 70년대 사진들

http://blog.daum.net/jc21th/17781610

 

 

2013년 2월 25일 박근혜대통령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양방수(미주 방송인협회 총무국장 )선생님 글

 

절박했던 우리시대의 삶이 소리없이 
잊혀지고 사라지는 가운데 춘하추동방송의 

열정으로 흘러간 추억을 더듬고 되새기는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어 주시는 그 열정에 찬사를 올립니다. 억조창생

후손들에게 길이길이 밝혀줄 역사의 산 증인이 되어 거룩하고 아름

답게 남아 천년 세월이 흘러 가더래도 모진 풍상이 휘몰아 치더라도

춘하추동방송 메아리치며 우리들의 역사를 증언하며 변함없이

 지키며 소리없이 말하여라 ! 해와 달과 목숨을 같이하며

변함없이 역사를 전하면서 역사를 지키어라 !    

 

미주 방송인협회 총무국장    
양 방수(Paul Bang Soo Yang)근찬

 

 

 

 

 

방우회 이사 이장춘 춘하추동방송

 

 

아 의악새.mp3

 


- 첨부파일

아 의악새.mp3  
   
이전 댓글 더보기
감사합니다 (~) (!)

장춘仁兄 (!)(!)
얼마만입니까(?)
반갑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조금 아파 한동안 못뵈었습니다 (~)

한결같으십니다 (!)(!)
건안하시지요^^
오래만에 인사 드립니다.

좋은자료에
한동안 머물며..
kbs해킹으로 주소가 다 날아가 메일을 보내드리지 못했습니다.
메일 주소한번 더 가르쳐 주시지요.
저기계시는 최세경할아버지가 저희외할아버지이심ㅋㅋㅋㅋ지금은돌아가셧지만..
KBS 최세경 사장님의 외 할아버지셨군요.
자주 오셔요.
이 블로그에 최세경 사장님 예기 많이 올라있습니다.
대전방송국 편에도 있고요.
대통령관련글 잘읽었습니다~

제블로그도 놀러와주세욤!^^~
wiv9v
귀한사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향원 형께서 이 글 올리고 첫 댓글을 달아 주시더니
6월 1일 수정분에 1차로 댓글을 당아 주셨군요.
고맙습니다.
↑↑ ↑↑
일본 사진다운보기 찾기 쉽지 않죠?
여기저기 헤매다 아까운시간 다보냈네요~
딱여기면 되네요.
http://goo.gl/2rvN4



존경하는 박정희 대통령각하 이어려운시국 종북세력이 판치는 세상~~박대통령각하 그립습니다~~대신 박근혜대동령께서 잘하시리라믿습니다~화이팅입니다
아직도 종북세레력이 존재한다니 왜? 그런일이 있을까. 싶습니다.
뿌리 뽑아야지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이장춘님 됐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귀한 자료 고 박정희 대통령 생전모습 육영수여사님을 다시볼수있어 감격스럽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고맙습니다.
자주 오셔요.
이장춘님 너무도 감사합니다.귀한자료를 듬뿍주셔서.... 위대하신 분들을 평소 존경하며 그려왔었는데 귀중한 옛 모습을 접할수 있어 감격 스럽습니다. 그분들이 하셨던 바와 같이 박근혜대통령의 나라사랑하는 뜻이 잘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소원성취하셔요.

역사의 소중한 가치 감사 드립니다.

이장훈님가내 행운이 가득 하소서^^*
행운이 함께 하심을 기원합니다.
어느 무엇보다 우리들의 아니 세계적인 위대한 영웅에 대한 귀중한 사료 감사 합니다,
고맙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백성여러분! 2014 갑오년 청마의 해가 밝았습니다.

"마고할메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 대통령 되시기를 강력 추천합니다." "세상이 하도 시끄러운 이 때에 안동옥 대통령이 하루빨리 나왔으면 좋겠구먼유..." "대통령다운 마음으로 온통술진 성찰한 찰나순간 영광되고 거룩함으로 이르세요. 감사합니다."

"순흥안씨 시조 안자미 후손 중에 중원을 다스릴 천자가 나온다."는 그 주인공은 덕제 안동옥이다. 전라북도 진안에 내려오는 전설에 의하면, 용담댐이 만수되면 진안에서 세계적인 큰 인물이 나온다."는 그 주인공은 덕제 안동옥 전라북도 진안의 부귀면 황금리 운장산3봉의 전설에 의하면, "천하의 대명당인 위도 36도 선상인 임금바위 크라운왕관으로 되어 있는 '임금바위 계관바위 벼슬바위'가 있다."는 "임금과 제왕과 대제왕과 통일대통령 세계대통령 세계7대성인 구세성인 구세성현 황제 천자 태조가 나온다."는 그 주인공은 덕제 안동옥이다.

독도는 우리의 영원한 우리나라의 땅이다. "일본의 군국주의 망령을 더 이상 수수방관할 수 없다. 이는 반드시 안동옥이가 집권하여, 독도영유권은 두 말할 나위도 없고, 대마도는 일본정부로부터 반환 받고, 간도는 중국으로부터 반한 받을 것이며, 연해주는 러시아로부터 반환 받을 것이다."라는 안동옥은 제19대 대통령에 당선되어 꼭 실현할 것이다. 더 나아가 아메리카인디언의 생활터전인 아메리카합중국(미국)에서도 우리 선조들의 터전이 살아 있는 곳이라는 것을... 역사교육을 철저히 할 수 있는 시스템인 프로그램을 이미 저는 완성하였다.

안중근 의사께서 100년 전에 당시 조선어가 한글이 세계만국공용어가 된다고 예언하셨다. 이는 반드시 내 후손이 100년 이후에 나와서, 한글을 세계만국공용어를 만든다고 하셨다. 이는 아날로그에서 일대대혁명적인 발상의 대전환을 통하여, 디지털문화로 전환되는 시점에 이르러서 꼭 이룩될 것이다. 그 주역으로 저와 함께 존경하고 사랑하는 백성여러분과 그리운님께서도 당당히 임합시다.

'독도포럼, 간도포럼, 대마도포럼, 이어도포럼, 이어도포럼, 몽골리안포럼, 연해주포럼, 인디언포럼, 성상포럼, 우주삼라만상' 등을 운영하고 있다. 많은 관심도 지도편달을 바라오며, 일본과 중국, 러시아, 미국으로부터 영토를 회복할 수 있는 자세 마련이 급선무일 것이다.

저는 2013년 7월 7일 수술을 한 이후 계속 건강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통감하면서, 9월 10월부터는 제가 정치권의 전명에 나설 것을 자연과 하늘의 천명으로 각인될 것이다. 선천을 마감하고 후천을 이루는 새로운 세상이 열릴 것이다. 이것이 하늘의 천명이다. 환기 9212년 신시기 5910년 단기 4346년 2013년 8월 6일(6. 30 화) 어제는 무섭게 천둥 번개 벼락 등의 뇌전현상이다. 2013년 8월 5일(6. 29 월) 청와대 비서실장 등 5명을 임명한 지 하루 만에 자연과 하늘의 천벌이 이를 말해 주고 있다. 더 이상 백성들의 아픔을 수수방관해서는 절대로 안 될 것이다.

우리나라의 정국의 어수선한 추이를 드러낸 자연현상이다. 하늘의 섭리와 천명으로 받아 들여야 하는 천명을 국정의 최고 지도자인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 지도자(황우여 김한길)들은 이를 잘 판단하시고 잘 정리하시고, 국무총리와 청와대 비서실장 등을 포함한 전면적인 대수술을 하여, 내각을 총사퇴시키고 극약 처방을 내려야 할 때이다. 안동옥대통령후보가 집권하면 거국내각을 구성하겠다고,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2012년 9월 18일 대통령후보 출정식에 즈음하여, '출마선언문'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인종 국경을 초월하고 또 정치권인 여야와 시민사회단체를 초월하여 '거국내각' 이미 밝힌 바 있다. 거국내각을 구성하여, 이 어려운 난국을 슬기롭게 타개하여야, 박근혜대통령께서 가장 백성을 사랑하시는 대통령으로 기억될 것이다.

이제 국정은 새누리당이 전권을 누려서는 절대로 국정의 파탄을 해결할 수 없음을 다시금 천명한다. 박근혜대통령께서는 새누리당의 대표가 아니다. 대한민국의 백성들의 대표인 대통령이시기 때다. 박근혜대통령께서는 인재의 풀을 더 새누리당에서만 찾아서는 절대 안 된다. 인재의 풀을 더 폭넓게 확대하여 이 점을 명심하셔서, 박근혜대통령께서는 꼭 이 어려운 난국을 결자해지 차원에서, 백성들을 생각하시어 결단의 시각을 만들어야 할 때다. 더 이상 미루시면 안 될 것이다.

제가 2013. 7. 7 대수술을 하여 그 후유증으로 지금도 요양 중에 있기 때문에, 제가 2014년 5월~7월경에 이 어려운 난국을 타개할 수 있는 시간을 하늘에서 때를 기다리는 천명이라고 판단되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때가 되면 이 어려운 정국의 추이를 반추해 볼 수 있는 현실 정치에 드러날 때를...

2014년8월15일 8.15 광복 69주년이 다가온다. 일본군국주의 망령을 강력히 규탄한다. 일본은 더 이상 우리나라와 중국 등 아시아 14개국에 대한 참회가 없으면, 자연의 섭리와 하늘의 천명으로 바다 속으로 침몰한다. 일본이 더 이상 사과와 참회 및 보상하지 않으면, 하늘의 천벌로써 지진 대지진 방사능 유출 화산폭발 쓰나미 질병 등 천재지변으로 멸망한다. 마지막에는 후지산폭발로 이어져 일본은 역사 속으로 영원히 사라질 것이다. 명심하라. 안동옥 대통령후보가 강력하게 아베신조 총리와 각료들에게 경고한다. 독립운동가들과 안중근 의사를 생각하고 추모하면서~

“1300년 동안 잃어버린 선조들의 고토인, ‘마고(하느님 나라) 환국(환인 안파견 천제7분) 배달국(환웅 거발한 천황18분) 고조선(국조 단군왕검47분) 부여 고구려(담덕 제19대 광개토태왕=황제) 만주 발해 연해주 시베리아 바이칼호 몽골 중국동북3개성(흑룡강성 길림성 요령성) 중국북경지방까지 중국남부지방까지(백제 제13대 근초고왕 때 옛 영토) 간도 대마도 만주 중원대륙' 옛 고토 등을 수복하고, 덕제 안동옥 대통령은 3억에서 15억에 인구를 다스리고, 금도환국(金島桓國)을 열어 다스리는 인구가 72억에서 120억에 가까운 5대양 6대주 지구촌을 영도하고 우주삼라만상을 꼭 영도할 것이다.” 안동옥 금도환국 통일대통령 세계대통령 세계7대성인 제왕 대제왕 황제 천자 태조

가서섬 치제산 건지산 기린봉 모악산,대통령은 하늘에서 낸다. 덕제 안동옥,지금 3인은 아니다. 덕제 안동옥 대통령,곤륜산 조종산 모체산 에베레스트산,황금로445-18 봉황골 덕제 안동옥 대통령,격암유록 세론편 32자 안동옥 집권,삼린조안 계룡산 삼자존안 안동옥,三隣助安 鷄龍山 三子奠安 安東玉,도선비결 마지막271자 안동옥 집권예언,순흥안씨 후손 만주중원 천자 안동옥,봉래산 천등산 정발산 계양산 대둔산,관악산 우명산 남산 인왕산 삼각산,안동옥 금도환국(金島桓國) 황제천자,안동옥 대통령 민심이 천심이다.,운장산 마이산 용담댐 황금리 황금댐,대통령은 갓을 쓴 여자다 덕제 안동옥,석정산 감람산 천산 금강산 안동옥,남쪽 석정산 부처 서쪽 감람산 예수,북쪽 천산 공자 안동옥 황제천자후천,동쪽 금강산 1960 경자생 쥐띠 안동옥,운장산3봉 임금 황제 천자 안동옥,운장산3봉은 세계7대성인 덕제 안동옥,전주건지산 후천시대 군왕 안동옥,전북대학교 후천시대 군왕 안동옥,순흥안씨 중원 천자 나온다 안동옥

“황금리는 옥녀창가혈로써 30대 국부 나와서 1000년 이상의 사직(社稷)을 한다.”라는 전설과 예언과 계시와 천기누설이다. 그 주인공은 덕제 안동옥이다. "진사성인출(辰巳聖人出)하고, 오미낙당당(午未樂當當)하는 현실이 다가온다." "하늘의 섭리이자 천명이다. 안동옥 대통령후보가 꼭 필요한 시기가 조만간 다가오리라." "금전적 이득을 얻으면 일년이 행복하고, 좋은 친구를 얻으면 십년이 행복하며,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 수 있다면, 평생이 행복하다고 하지요."

안중근의사유족회 이사장 안동옥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동창회장 안동옥 (사)청소년선도나눔조직위원회 총재 안동옥 18대 대통령후보 안동옥 안중근의사유해봉환고국촉구궐기대회 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총재 안동옥 경제민주당 총재 안동옥 19대 대통령후보 안동옥 금도환국 통일국가선포문 조직위원장/총재 안동옥 금도환국(金島桓國) 통일대통령 세계대통령 세계7대성인 황제 천자 태조 안동옥 배상
안동옥세계대통령
2014.03.30 10:54수정|답글|삭제
오늘은 2014.3.30(음력 2.30 일)입니다. 2014.3.26 오전 10시~11시30분 서울남산 안중근의사기념관 안중근 의사 순국 104주기 추모식 끝나고 오후 2시5분~3시59분 경제민주당 전국대의원대회를 열었습니다. 대의원과 이억만리에서 안중근 의사 증손자인 안도영(토니안)이 참석하여 빛내주었습니다. 경제민주당 총재 안동옥
안동옥세계대통령
2014.03.30 23:13수정|답글|삭제
오늘은 2014.3.30(음력 2.30 일)입니다. 2014.3.26 오전 10시~11시30분 서울남산 안중근의사기념관 안중근 의사 순국 104주기 추모식 끝나고 오후 2시5분~3시59분 경제민주당 전국대의원대회를 열었습니다. 대의원과 이억만리에서 안중근 의사 증손자인 안도영(토니안)이 참석하여 빛내주었습니다. 경제민주당 총재 안동옥

오늘은 2014년 3월 30일 일요일이었습니다. 경기도 구리시 동구릉에 다녀왔습니다. 경제민주당 총재 안동옥-안여제-김성후 사모-연수원장 이민형 동구릉에는 아주 휘황찬란한 아름다움이 있었습니다. 원형오로라와 빛오름과 빛내림 현상을 통하여 사방팔방의 빛내림이 있었으며, 하얀 뭉개구름은 가히 환상적인 모습이었습니다.

경제민주당 총재 안동옥은 새로운 희망을 백성들께 안겨 두리겠습니다.

환기9213년 신시기5911년 단기4347년 2014년 3월 30일(음력 02. 30 일요일)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존경합니다.

안중근의사유족회 이사장 안동옥 배상 경제민주당 총재 안동옥 배상
수신:대한민국
참조:대법원 새누리당

※관련근거:① 대한민국헌법前文과 헌법全文 ②"가나다라...아야어여..."(국어) : 경찰이 국어를 물고늘어지며 친일파라 트집을잡는행위(증거품:이영준,최순옥) ③청심회두목김형규와 부두목김지권일당 ④헌법재판소홈페이지>자유게시판>사탄의제국



○강도범이자 강력범죄사범이었던 횡성경찰공무원놈의 공범인 서초경찰서경찰공무원일당 (이하,서초경찰서경찰공무원일당이라 함)

민주주의체제는 다원주의다 라고했더니,... 서초경찰서일당놈들이 개거품을 물고씹는말과 그행태가 다음과 같았다. "너 군대갔다왔냐?" "너 군대갔다 왔어~!?" ,:너 군대 왜갔다왔냐?~!!" 그랬다.또한 서초경찰서경찰공무원일당은 미성년자성매매교사범이었다.(그외, 다수...)



제목:청심회두목김형규와 부두목김지권의 공범인 서초경찰서경찰공무원들


내용:
①서초경찰서 경찰공무원일당은 "우리나라는 구심점이없다"고 헌법을씹고(비방),왕권정치를 해야된다고 주장하며 헌법前文과 헌법全文을 씹는者들입니다.
②서초경찰서 경찰공무원일당은 헌법을 비방하며,강력범죄를 구성하는 강력범죄조직입니다.
(강도 폭력 절도 강간 살인 사기 공갈 추행...테러등...그리고 기타 모든범죄를 구성하는)
③서초경찰서 경찰공무원일당은 헌법을 비방하며,일제시대 이토히로부미를 찬양하는者들입니다.(여적죄)
④서초경찰서 경찰공무원일당은 헌법을 비방하며, 북한의 핵무장으로 한국을 적화통일해야된다고 주장하는者들입니다.
⑤서초경찰서 경찰공무원일당은 헌법을 비방하며 경찰(횡성경찰)의 프락치가된者들이며,이영준최순옥전춘택일당과청심회일당의 공범입니다.
⑥서초경찰서 경찰공무원일당은 헌법을 비방하며, 물고늘어지는 행위와 타인을 팔아서 상대를씹는 개대가리행각을 벌이는者들입니다.(타인을 팔아서 상대를씹는 타고난 개대가리입니다)
⑦서초경찰서 경찰공무원일당은 헌법을 비방하며, 반체제적인 사상을가지고 영향력을 행사하는者들입니다.
⑧서초경찰서 경찰공무원일당은 헌법을 비방하며, 각종테러행각을 벌이는者들이며,가스테러 등 테러리스트입니다.
⑨서초경찰서 경찰공무원일당은 헌법을 비방하며, 정치문제와 정치권력을 물고늘어지며 트집을잡는 최악의 역적놈들입니다.
⑩서초경찰서 경찰공무원일당은 헌법을 비방하며, 권리침해와 방해를하는 최악의역적놈들입니다.(권리침해*방해행각은 수십만건에 달한다)
=이상=
○도적놈이었던횡성경찰의 공범이자 청심회와 최순옥 이영준 유금순 전춘택 재일이 일당의공범인 서초경찰서 경찰공무원들
○발생기간 : 50년이상 ~발생 , 현재
○공범리스트:별도의 공범리스트 참고

○위 모든사건의 피해자 : (생략) 불특정다수

○(특기사항):경찰청놈들의(횡성경찰서에서 처음발생) 헌법비방사건은 박정희정권이들어서면서 부터 발생한것이다.(※발생증거품:2013년12월 경찰놈과 민주당좌파놈들의 프락치가 하는말이 "니가 그걸어떻게 알어!??" 그랬다. 이말이 그증거이다)
경찰놈들의 헌법비방사건은 박정희정권이 들어서면서부터 발생했다는 이야기다.



대한민국은 수십년동안 발생하고 있는 헌법비방과 역적행위 그리고 강력범죄조직인 서초경찰서 경찰공무원일당을 비롯하여 그들의 공범인 서울시지하철공사職員들을 척결해야 할 것입니다.서초경찰서경찰공무원들을 살려둬서도안되고 살려둬야할이유도없고 또한 죽여없애지못할 이유가없습니다. 서초경찰서 경찰공무원들을 모조리 죽여없애야 할 것이며,대한민국은 이에 협조하세요.

=끝=

※위의 내용에 국정원과 검찰 내무경찰청과 민주당은 털끝만큼도 개입하거나간섭할 권한과 권리가없다.

※궁금한 사항은 청주지방법원 부산지방법원 대법원 한국가스안전공사 대한변호사협회 병무청 국가보훈처 대한법률구조공단 서울동부지원 또는 가까운새누리당지구당사무실에 문의하시면됩니다.

글쓴이 : 이대균 (고압가스기능사)
나는 민주주의체제를 다원주의라고 했다. 민주주의체제를 다원주의라고 주장했다가 나는 위 경찰과 국정원職員들에 의해 형사처벌을 두번이나 받았다. 동시에 조춘기*김기순氏는 경찰공무원들에의해 피살당했다. 국정원職員과 경찰공무원들은 그것이 유죄라는 것이다.
사진'만' 잘 보고 갑니다. 사진'만'^^
비밀댓글입니다
절박했던 우리시대의 삶이 소리없이
잊혀지고 사라지는 가운데 이 장춘 선배님의
열정으로 흘러간 추억을 더듬고 되새기는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어 주시는 그 열정에 찬사를 올립니다. 억조창생
후손들에게 길이길이 밝혀줄 역사의 산 증인이 되어 거룩하고
아름답게 남아 천년 세월이 흘러 가더래도 모진 풍상이 휘몰아
치더라도 춘하추동방송 이 장춘 선배님의 방송이 메아리치며
우리들의 역사를 증언하며 변함없이 지키며 소리없이
말하여라 ! 해와 달과 목숨을 같이하며 변함없이
역사를 전하면서 역사를 지키어라 !
미주 방송인협회 총무국장
양 방수(Paul Bang Soo Yang)근찬
이 사진을 보시구 박근해 대통령 힘내시라구요 거짖없는 박대통령이 있어기에 지금에 우리가 이렇게 산단사실을 지금 사람들은 몰라요 지금젊은이들은옛날을 모르죠 죽도 제대로 못먹든 우리그때를 실감못하죠 당연히!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너무 귀한 자료들 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