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이장춘 2013. 3. 5. 02:28


 

 

 

http://office.kbs.co.kr/dokdo/

  

위 영문자 주소를 따라가면 KBS

LIVE Dokdo가 나온다. 밀려오고 밀려가는 파도!
독도주변과 상공을 나는 갈매기 때,  실시간으로 들려오는
그 모습에 그 소리를 들을 수 있고 독도의 역사며 독도의 가치 등

독도에 관한 여러 얘기들이 쓰여 있다. 어느때든지, 어디서 든지 볼 수

있고 화면을 크게 확대해서 보면 파도와 갈매기들의 모습을 선명히
볼 수 있다. 지금 들려오는 음향은  2013년 3월 4일 오전
10시
 40분부터 약 3분간 실시간으로 녹음한 것이다.

 

 

KBS 여기는 독도입니다

 

 

대한민국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대한민국 독도에 관한 공식 행정구역이다.

독도는 당연히 대한민국 영토이기에 궂이 우리 땅

이라고 말 할 필요도 없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일본이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우겨댄다. 무슨 인연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억지 중에 그런 억지는 없다.

 

그러다 보면 자기들이 총칼로 빼앗아

 36년을 강압통치한 대한민국이나 대만, 만주도 자기들이

지배했던 땅이니 다 자기들의  땅이라고 우겨대는 파렴치함을

보여 줄 날이 올는지도 모르겠다. 도무지 자기들의 잘못도 모르고

 앞, 뒤를 가릴 줄 모르는 일본인가 보다. 무력으로 조선 땅, 그리고

만주와 대만을 빼앗고 마침내 동남아 중국, 미국 등 무소불위로

침략의 마수를 뻐치다가 패망한 일본이 6.25한국전쟁을 발판

으로 경제대국이 되었다고 우쭐대더니 대한민국, 중국,

러시아 등 그 주변국가의 땅을 자기 땅이라고
우겨대며 또 세계평화에 역행하고 있다.

 

독도가 당연히 대한민국 땅이지만

일본이 자기 땅이라고 억지를 부리니 대한민국

 국민들은 독도사랑의 마음이 더 해 간다. 독도는 전 국민의
마음속에 있고 전철역이고 ,박물관이고,
공원이고,
곳곳에 독도 모형도가 있고
설명이 붙어있다.

 

 

 

신언경의 독도사랑 나라사랑

 

 

 

 

 

2013년 계사년 새아침에 반가운 이메일

 한편을 받았다. 그리고 3월 2일 글과 사진이 함께 있는

이메일도 받었다. 이메일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국장님
재직 중
 직접 뵌 적은 없지만 정말 존경스럽고 가깝게 생각 하고
있습니다.
저는 청주 출신으로 '72년 1월 기술직으로 출발 2004년
 6월
 정년퇴임하고 괴산 청천면에 귀촌하여 청주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필자가 신언경 회우를 본 적은 없지만

 얘기를 들어서 알고 있다. 신언경 회우가 고향땅
괴산 매실 밭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에 어울리는 

 "독도사랑나라사랑"을 주제로 작은 공원을 꾸미고
있단다.
여러 사정으로 진척은 잘 안되고 있다지만
님의 지극한
독도사랑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보내준
 사진 몇 장을 함께 올린다.

 

 

 

 

  

 

 

 

 

아래는 사진작가 김경배님이 독도 앞 바다
유람선 갑판에서 찍은 우리 땅 독도라는 제목이 붙어있는
사진으로 2013년 사진 공모전에서. 동상으로 입선해서한국등
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 상을
받았습니다.
사진이 훌륭해서 이곳에 올렸습니다.

 

 


2021년 3월에 보내온 사진




방우회 이사 이장춘 춘하추동방송

독도 실시간.mp3





 

- 첨부파일

?? ???.mp3  
   
아주 오래전 울릉도는 가본 적이 있는데
독도는 아직 가보질 못했습니다.

너무 오래전이라 울릉도도 많이 바뀌었더군요.
내년 귀국하게 되면 울릉도랑 독도를 둘러볼 생각입니다.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언제 오시나요?
오시는 길에 많이 돌아보셔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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