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나운서클럽

이장춘 2013. 3. 8. 21:05

 

 

 

대한민국 전 현직 아나운서, 공영방송과 민영방송

국내외 모든 아나운서들을 망라한 한국 아나운서 클럽

(회장 기동건) 회원들이 2013년 봄철을 맞아 여의도에서 만났습

니다. 1950년대부터 오랜세월 국민과 함께 해 왔던 친근한 목소리의

주인공 전영우, 박종세 아나운서와 그 시절의 여성아나운서 윤영중, 민병연

아나운서를 비롯해서 임국희, 민창기, 정흥숙, 성선경, 김주혜, 정경래, 이혜옥,

김규홍, 김윤한, 이후재,  김정빈, 김상준, 원종배, 이병혜, 박민정, 황인우, 이종태,

 김성은, 방현주, 안윤수, 안윤숙, 양진수, 이성배, 인화숙, 전찬희, 정연호, 한상권,

김명숙 그리고 KBS 김흥수 아나운서 실장을 비롯해서 강성곤 아나운서부장,

성기영 한국어 부장, 유지철 아나운서 회장. 김재원 팀장등 KBS

현역 아나운서들과 신동진 아나운서 협회장을 비롯한

 민영방송 현역아나운들이 참여했습니다.

  

 

한국 아나운서클럽(사단법인) 2013년 봄철 모임의 날

 

 

 

 

 

박민정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의 모임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속에서 오랫만에 만난 회원들이 얘기의

꽃을 피웠고 정흥숙 회원의 박두진 지음 "해야 솟아라" 조지훈 지음

"기다림" 등 시낭송 등이 있었습니다.지금 듣고 사회를 맡은 박민정

사무총장의 목소리로 회원님들을 일일이 소개하는 장면입니다.

현역 아나운서는 KBS 김흥수 실장과 아나운서 협회

 신동진 회장이 별도로 소개가 있었습니다.

 

 

정흥숙 아나운서의 시 암송은 따로 올렸습니다.

 정흥숙 아나운서(교수) 시암송 동영상, 해야 솟아라 박두진, 기다림 조지훈

바로가기 클릭 ->  http://blog.daum.net/jc21th/17781667

 

 

 1.김규홍, 2.박종세, 3.전영우, 4.김동건, 5.성선경, 6.임국희

 

  

 

  1950년대 여성아나운서 윤영중, 민병연

 

 

 

 

 

 

 

 

 KBS 아나운서실장을 지낸 김상준 아나운서,

그리고 원종배 아나운서와 황량 등 전직 아나운서와

흥수 아나운서 실장을 비롯한 KBS 현역

아나운들이 함께 한 자리입니다.

 

 

 신동진 아나운서 협회장을 비롯한 민영방송

아나운서들이 함께 한 자리입니다.

 

 

1.채영신, 2..김동건(회장), 3.이종태, 4.성선경, 5.임국희, 6.박민정 

 

 

2011년 3월 첫호부터 한국 아나운서 클럽

회보제작에 힘을 기울이는 편집위원들의 회의 모습으로

왼쪽부너 시계방샹으로 김규홍 부회장, 정경래 편집위원, 방민정

사무총장, 김명숙 편집위원, 황인우 회보 편집장입니다.

 

 

방우회 이사 이장춘 춘하추동방송

 

아나운서 클럽 2013 봄.wma

 

 

 

 

- 첨부파일

아나운서 클럽 2013 봄.wma  
   
그렇듯 열성으로 찍으셨기에 그 많은 자료들을 가지고 계심이 당연합니다. 아나운서는 아니시지만, 아나운서들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이장춘 국장님 맞군요. 아나운서 뿐이겠습니까(?)
저보다도 더 많이 글을 보시네요.
유카리나님 특별한 인연이어서 늘 관심이 많습니다.
고맙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금년초에 별세하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