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이장춘 2013. 5. 5. 09:57

 

 

 

어린이 날  노래, 어머니 마음

 참 좋은 노래다. 그렇기에 70, 80년 동안

한결같이 불려왔다. 어린이 날 헌장이 처음

선포된것이 1923년의 일이니 올해로 꼭 90년이

 되었다. 그래서인지 방정환과 어린이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필자가 오래전부터 올려놓은

글이지만 올해는 그 조회수가 다른 해보다

유난히도 많았다. 어린이 날에 관심이

더 깊어진 것인가?

 

 

어머니 마음 어린이날 노래 방정환 가정의 달

 

 

"어린이 날"이 어린이를 사랑하며

기르는 어른들의 마음을 담아 제정된 날이고

"어린이 날" 노래가 어린이 들이 맑고 씩씩하게 훌륭하게

자라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부른 노래라면 아들 딸들이

 어머니의 마음을 읽어주는 노래가 "어머니의 마음"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어머니 마음" 노래도 1930년대 중반에 만들어진 노래여서

벌써 80년 한결같이 불려진 오래다.   춘하추동방송에 올린

 이 노래도 찾는 이들이 많다. 가정의 달을 계기로

 어린이를 사랑아는 마음, 어버이를 공경하는

 마음이 더 깊어진가. 보다.

 

일상 그런마음이어야 하지만 때로는

망각하기 쉽다. 더군다나 본인이 어렸을때나

 부모님이  살아 계실때는 어버이의 마음을 잘 모른애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본인이 성장해서 어버이가 되어보고

나이가 들면서 그리고 어버이가 세상을 떠나면서 그 마음이

 더 깊어지지만 이미 때가 늦어져 간다. 뒷날 후회를 해도

돌이킬 수는 없다. 그래서 어린이 날, 어머니날,

가정의 달을 정해서그런 마음을  

심어가는 것인가. 보다.

 

어린이를 사랑하고 어른을 공경하는

것은 가정행복의 기초이고 사회질서의 근본이다.

 건전한 사회는 건전한 가정으로 부터 나온다. 학교폭력이다.

노인학대다. 심지어 선생님을 구타했다. 선생님이 어린 학생에게

폭력을 행사 했다느니, 어린이 집에서 선생님이 어린이에게 심한

매질을 했다느니 등등그런 말이 들릴때는 마음이 아프다. 

 어린이 날 노래, 어머니 마음에 담긴 사랑의 정신으로

 사노라면 그런 일들이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된다.

오늘따라 두 노래를   몇번이고 번갈아 

들으며 이 글을 쓴다.

 

마음속으로부터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우러나올 때 우리는 진정

하나가되며 평화를 이루어 나갈 수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 나라와 나라사이 이해가 엇갈리고 갈등이 표출되는

것인가. 자란 환경이 다르고 마음이 다르기 어쩔 수 없다해도

크게 보면 다 이해 하면서 서로 도울 있는 일도 그렇지 못한

경우가 너무 많은것 같다. 5월 가정의 달이기에 가정과 사회

모두 행복하게 살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어머니의 마음, 80년간 한결 같이 불린 양주동시, 이흥렬(열)곡

http://blog.daum.net/jc21th/17781688

  

방정환과 어린이날 노래 윤석중작사 윤극영작곡

http://blog.daum.net/jc21th/17781712

 

 

 

 

 

방우회 이사 이장춘 춘하추동방송

 

어머니마음 어린이날 노래.wma

 

- 첨부파일

어머니마음 어린이날 노래.wma  
   
두 손주를 둔 할아버지로서 어머니마음과 어린이날 노래에
여러생각이 겹치는군요 - 감사히 담습니다,고맙습니다!
그러시지요.
건강하신 가운데 행운이 함께 하심을 기원합니다.
선우자기아 지금뭐해 지금어디야
나선우자기사진보관하고있어그리고나한테
핸드폰번호가르쳐줘그리고나랑걸혼해줘서
정말고마워나미치게사랑해
그래서나사랑해줘서고마워선우씨사랑해
내문자보고나서답장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