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하추동 여행기

이장춘 2013. 6. 8. 19:42

 

 

 

정발산역에서부터  넓게 펼쳐진

호수공원에서는 고양 600년 展과 함께 장미

페스티벌(축제)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방우회 사진클럽이

 이 축제현장을 찾았습니다. 사랑을 상징하는 아름다운 장미꽃은

고양시를 상징하는 꽃이기도 해서  넓은 호수와 숲으로 우거진 휴식공간에

 3,000평에 달하는 장미원을 조성하고 장미꽃과 사람이 만나는 장을 마련하고 있는

 가운데 해마다 5월, 6월이면 페스티벌을 열어 장미꽃 축제를 열고 있는데 올해는 5월

31일부터 6월 9일까지 열립니다. 장미원에는 100개의 품종 23,100본이나 되는 장미가 

자라고 있어 그 아름다움이 극치를 이루고 각 품종마다 설명서가 붙어 있어서 평소에

장미꽃과 가까이 하지 않는 분도 이곳에서 몇 시간을 관찰하다 보면 대체적인

 상식을 익힐 수가 있습니다. 페스티벌 공연장에서는 각종 쇼나, 춤,

농악, 노래자랑 등 각종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고양 장미 페스티벌, 호수공원과 장미원의 장미축제

 

 

호수공원에서 펼쳐지는 고양 600년 展도

소개 해드릴 만한 좋은 소재지만 오늘은 장미

 페스티벌을 중심으로 사진과 동영상을 핚께 올려

드리습니다. 동영상은 노익중 이사님이 제작해 

주신 것으로 춤추는 모습, 인디언 연주, 농악놀이

 등 사진으로 담기 어려운 흥겨운 장면을

 동영상으로 올렸습니다. 

 

 

동영상 보기

 

 

동영상 보시기전에 음악을 먼저 꺼 주셔요.

 

 

 

 

 

 

 

 

 

 

 

 

 

 

 

 

 

 

장미꽃으로 둘러싸인 기둥,

장미꽃 지붕아래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비너스상이 있습니다.

 

 

 

 

 

 

 

 

 

 

 

 

 

 

 

길거리에 아름다운 장미를 꼽아 장식했습니다.

 

 

 

 

 

 

 

 

 

 

 

 

 

인디언들이 즐기는 독특한 연주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방우회 한영섭 회장님을

비롯해서 우제탁님, 노익중님,

계원준님, 등 80세가 훌쩍 넘으신

연세에도 정성을 다해 일생동안

혀온 사진 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해 주셨습니다.

 

 

 

 

비유티풀.mp3

 

- 첨부파일

비유티풀.mp3  
   
더워지는 날씨 잘 지내시는지요?
짧은 일정으로 서울 다녀왔는데 숙소앞이 호수공원이라 개막날 잠시 다녀왔답니다.
시간이 많지 않아서 장미원만 둘러보고 왔지요.
못봤던 구경거리를 보게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서울을 오셨군요.
더위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운이 같이 하심을 빕니다.
장미 선물의 의미가 참 잼있습니다. 장미는 뭐니뭐니해도 흑장미가 최고이지만, 위 사진의 아이스 버그도 참 예쁘군요.
야생 찔레꽃을 많이 닮았네요.
장미에 관한 상식을 넓힐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내일은 아침 일찍 울진을 가기로 했습니다.
노익중 선생님의 동영상을 보며, 이렇게 동영상을 제작하시는 '노익장' 님께 큰 박수를 드립니다.
함께 (즐)기며 동행할 수 있는 분들이 계신 것은 행운입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셔서 젊은이들에게 멋진 어르신으로 계시기를.
인디언들은 남미 페루쪽의 인디언들인듯 합니다. (삼)뽀니아를 연주하는것을 보니.
울진에 잘 다녀오시고, 새로운 게시물 기대합니다.(^0^)
그 악기가 "쌈. 뽀니아"군요.
저와 교분을 나누시는 분은 90대부터
참 다양합니다.
유카리나님은 한번도 만난적이 없어도
이제 가까운 사이가 되셨구요.
빠른시일내에 만나셔야지요.
오카리나 연주 모습도 보고 듣고
사진도 촬영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