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리나 연주

이장춘 2013. 6. 15. 20:22

 

 

 

 

 

 

 

 

오카리나 악기에 대해 생소한 분들이

많으실것 같습니다. 저도 올 초까지는 오카리나를

알지 못했습니다. 3월부터 오카리나와 함께 하시는

유카리나님과  블로그 인연을 맺다보니 오카리나의 음색도

좋고 휴대도 간편해서 어느때 어디서 든지 연주가 가능한

 오카리나를 즐기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오늘은 유카리나님의 오카리나 연주곡

10곡을  골랐습니다.

 

 

유카리나님의 오카리나 연주곡 모음 아리랑, G선상의 아리아 외

 

 

카리나님은 일생동안 바삐 사시다가

 연세 들어 여가시간을 오카리나와 함께 의미 있는

 삶을 이어가고 계십니다. 좋은 곡들을 연주곡 목록에 넣어

오카리나교실에서 가르쳐도 주고 각종 모임에 참여해서 연주도

하고  뜻있는 모임에 참여해서는 축하 연주를 하십니다. 닉네임을

 오카리나와 연계 지을 정도로 깊은 인연 속에 삶을 이어 갑니다.

오카리나와 관심있는 많은 분들과 인연을 맺고 활동을

합니다. 유카리나 블로그에 가면 그런

 흔적들이 있습니다.

  

 

대만 까오슝 연주장면

 

 

지금 들려오는 아리랑은 “대한민국 국민

이기에 이 곡을 연주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맨 앞에 있는 동영상 G선상의 아리아는 오카리나 문화

교류차 대만에 가서 까오슝과 짜이시 두곳에서 많은 분들이

 참여한 모임에서   연주했는데  까오슝에서의 연주를 골랐고

유카리나님이   춘하추동방송과 인연을 맺으면서 처음

올렸던  동영상이기도 합니다.      동영상에는

영어로 소개하는 본인의 해설도 있습니다.

 

 

 

유카리나님의 오카리나 연주 오빠생각 최순애 작사, 박태준 작곡

 

 

 

 

토샐리의 세레나대

 

 

 

 

산바람 강바람

 

 

 

 

사공의 노래 홍난파 생가에서

 

 

 

 

왕평작사 전수린 작곡 황성옛터

 

 

 

 

엣동산에 올라

 

 

 

 

봄처녀 이은상 시, 홍난파 작곡, 연주 오카리나

 

 

 

 

G선상의 아리아

 

 

 

 

 

유경환 여사님과 춘하추동방송이

댓글을 통해서 나눈 글들을 댓글로만 놓아

두면 시간이 지나 어디에 무슨 글이 있는 지 잘

 모르는 경우가 있으므로 본문에 옮겨 본문과 같이

관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글은 본글의

 댓글을 통해서 나눈 얘기들입니다.

 

 

유카리나 Y 2013.06.16 05:01

 

국장님, 제게 이런 영광을 주시다니.

칠순을 바라보며 이런 좋은 날이 있을줄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거두절미' 라는 단어가

이럴 때 써야하는 말인 것 같습니다.

 감사감사 드리오며, 제 블로그로

 옮겨놓겠습니다. ^0^

 

┗이장춘  Y 2013.06.16 05:11

 

유카리나님의 연주와 활동은

 높이 평가 받아야 할 것입니다.

 

┗이장춘 2013.06.16 05:12

사전에 말씀을 드렸어야 하는데

사양 하실 것 같아 사전 양해를 구하지

않았습니다. 춘하추동방송과 늘 함께

하신다는 마음으로요.

 

┗유카리나  Y 2013.06.16 05:44

사양이 아니고, 감사를 드립니다. ^0^

 

┗이장춘  Y 2013.07.15 03:16

이 글을 접할때마다 오카리나에 대한

 생각이 깊어집니다. 오카리나를 즐기시는 분,

오카리나를 연주 하시는 분 오카리나와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을 존경하면서 고마운 마음을 갖습니다.

유카리나님의 연주를 통해서 오카리나와 함께

하시는 분들이 많음을 다시한번 압니다.

유카리나님 고맙습니다. 오카리나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유카리나 Y 2013.07.15 06:50

네, 젊으신 분들 중에는 연주력이 좋으신

 분들도 많고, 요즘엔 대학의 실용음악과에서 전공을

 하는 科가 있는 대학도 있지요. ^0^

 

┗이장춘Y 2013.10.05 12:49 

 이번에 연주하신 곡 세곡을

더 추가해서 5곡의 동영상이 되었어요.

 

┗유카리나 Y 2013.10.05 16:01

국장님, 찍으시고, 신경써서

 편집하시고, 올리시고...........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이장춘 Y 2013.10.05 16:53

지금 몹시 바쁘신가 봅니다.

 

┗유카리나  Y 2013.10.06 00:11

5일 밤 12시를 넘어서 이제야 들어왔어요

 

┗이장춘Y 2013.10.06 00:40

그 귀한 동생분이 오랫만에 멀리서

오셔셔 그러신것 같았습니다.

여의도 불꽃구경도 하셨겠군요.

 

┗유카리나 Y 2013.10.06 07:28

당연히 못보았어요. 동생은 출국

했지만, 어제 저녁 남양주 별내에 디

하우스라는 곳에 25주년 축하해주러가서

오카리나 불고 왔습니다.

 

┗이장춘 Y 2013.10.06 09:47

그러셨군요. 동생분과 같이 다니신줄 알았어요.

 

┗이장춘  Y 2013.11.30 17:42

별내는 저의 중시조 덕흥대원군의

 묘소가 있는 곳이어서 몇번 가본적이 있습니다.

 

유카리나  Y 2013.11.30 14:03

김명희 여사님의 기사를 읽다가. 엮여져서

 다시 들어와서 읽었습니다.시기적으로 마침 년말인데

 돌이켜보면, 2013년은 제게 여러가지로 복된 해였음을 감사

드립니다. 이렇게 부족한 저를 크게 조명해 주신 이장춘 국장님이

 계셔서 더더욱 고맙습니다. 국장님께서도 더욱 건강하시고

복된 새해 맞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장춘 Y 2013.11.30 17:39

 2013년은 유여사님과 저를 인연맺어주신

 좋은 해였습니다. 이러 소중한 인연이 그리 쉬운

 일이겠습니까. 댓글 한, 두자 쓰는것도 소중한 인연 일진데

그 글 다 읽어주시고 바로 잡아주시고 또 단순한 댓글이 아니라

본문보다도 더 소중한 글을 써 주시고 이 얼마나 깊고 넓은 인연

입니까? 기회 되면 송 박사님과도 만나 얘기를 나누고 싶습

니다. 2014년 더 즐거우시고 행복하심을 빕니다.

 

 

유카리나  (2015. 12. 15)

 

 

국장님 대만에 가서 연주한

G선상의 아리아가 조회수 4000을 향해

가고있는 것을 보고 놀라면서 이 춘하추동방송의

 위력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이장춘

 

G선상의 아리아를 여기 올린이래

 유여사님의 수많은 오카리나 연주곡이

올랐습니다. 이곳 한면에 20건까지 올리려고

했는데 지면의 한계에 부딪혀 부득이 둘로 나누어야

 할 것 같습니다, 참으로 감회가 갚습니다, 이가인의

"그대찬손 데우리" 같은 비교적 덜 알려진 곡도

조회수 천회가 넘었고 "은발" 등도 1,000회

 넘은지 오래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관련글 보기 영문자 클릭

 

 

유카리나 오카리나 연주곡 7선 황성옛터, 매기의 추억, 그리운금강산, 올드랭 사인 등 

http://blog.daum.net/jc21th/17782703

 

유카리나님 블로그 바로가기

http://blog.daum.net/annesong/17465452

 

 

 

 

춘하추동방송 이장춘

 

 

유카리나 아리랑.mp3


- 첨부파일

유카리나 아리랑.mp3  
   
어머나 ! 국장님, 제게 이런 영광을 주시다니.칠순을 바라보며 이런 좋은 날이 있을줄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거두절미' 라는 단어가 이럴 때 써야하는 말인 것 같습니다. 감사감사 드리오며, 제 블로그로 옮겨놓겠습니다. ^0^
유카리나님의 연주와 활동은 높이 평가 받아야 할 것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사양이 아니고, 감사를 드립니다. ^0^
이 글을 접할때마다 오카리나에 대한 생각이 깊어집니다.
오카리나를 즐기시는 분, 오카리나를 연주 하시는 분 오카리나와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을 존경하면서 고마운 마음을 갖습니다.
유카리나님의 연주를 통해서 오카리나와 함께 하시는 분들이 많음을 다시한번 압니다.
유카리나님 고맙습니다.
오카리나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네, 젊으신 분들 중에는 연주력이 좋으신 분들도 많고, 요즘엔 대학의 실용음악과에서 전공을 하는 科가 있는 대학도 있지요. ^0^
이번에 연주하신 곡 세곡을 더 추가해서 5곡의 동영상이 되었어요.
국장님,
찍으시고, 신경써서 편집하시고, 올리시고...........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지금 몹시 바쁘신가 봅니다.
5일 밤 12시를 넘어서 이제야 들어왔어요(^^)
그 귀한 동생분이 오랫만에 멀리서 오셔셔 그러신걱 같았습니다.
여의도 불꽃구경도 하셨겠군요.
당연히 못보았어요. 동생은 출국했지만,
어제 저녁 남양주 별내에 (하이)디 하우스라는 곳에
25주년 축하해주러가서 오카리나 불고 왔습니다. (^0^)
그러셨군요.
동생분과 같이 다니신줄 알았어요.
별내는 저의 중시조 덕흥대원군의 묘소가 있는 곳이어서 몇번 가본적이 있습니다.
김명희 여사님의 기사를 읽다가. 엮여져서 다시 들어와서 읽었습니다.시기적으로 마침 년말인데
돌이켜보면, 2013년은 제게 여러가지로 복된 해였음을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부족한 저를 크게 조명해 주신 이장춘 국장님이 계셔서 더더욱 고맙습니다.
국장님께서도 더욱 건강하시고 복된 새해 맞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3년은 유여사님과 저를 인연맺어주신 좋은 해였습니다.
이러 소중한 인연이 그리 쉬운 일이겠습니까.
댓글 한, 두자 쓰는것도 소중한 인연 일진데
그 글 다 읽어주시고
바로 잡아주시고
또 단순산 댓글이 아니라
본문보다도 더 소중한 글을 써 주시고
이 얼마나 깊고 넓은 인연입니까?
기회되면 송박사님과도 만나 얘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2014년 더 즐거우시고 행복하심을 빕니다.
유여사님의 을을 댓글로만 놓아두면 시간이 지나 어디에
무슨 글이 있는 지 잘 모르는 경우가 있으므로
본문에 옮겨 본문과 같이 관리합니다.
포스팅 구경 잘하고가요!
포스팅구경하고가요.
포스팅구경하고가요.
구경하고갑니다.
구경왔어요.t
마음에 감동을 주는 연주 잘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국장님
대만에 가서 연주한 G선상의 아리아가 조회수 4000을 향해 가고있는 것을 보고 놀라면서
이 춘하추동방송의 위력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G선상의 아리아를 여기 올린이래
유여사님의 수많은 오카리나 연주곡이 올랐습니다.
20선까지 이곳 한면에 올리려고 했는데
지면의 한계에 부딪혀
부득이 둘로 나누어야 할 것 같습니다,
참으로 감회가 갚습니다,
이가인의 그대찬손 데우리 같은 비교적
덜 알려진 곡도 조회수 천회가 넘었고
은발등도 1,000회 넘은지 오래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국장님,
오늘아침 들어왔다가 G선상의 아리아가 궁금하여
조회수 6천을 향하고 있음을 보고, 상상치도 못하였던 일이였는데,
국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
축하합니다.
유여사님 연주 2,000회 3,000회 조회는
기본이지요.
대한민국 오카리나 선구자
유경환 여사님!
별빛처럼 영원히 빛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