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리나 연주

이장춘 2013. 7. 28. 06:43

 

 

 

사랑의 AV클럽 제4주년을 기념하는

라이브 콘서트가 2013년 7월 27일 2시 반부터

사랑의 전화 마포종합 복지관에서 있었습니다. 사랑의

 전화와 함께하는 사랑의 영상음악회에서 1970년 80년대에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어 아직 생소한 악기 오카리나와 펜플룻

 연주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그 연주모습을 보고 싶어 것이었는데

첫번째 두번째 연주된 오카리나, 펜플룻 연주에 이어 계속된  두시간 반에

 걸쳐 사랑무, 영남사물,  색스폰,  등 평소에 접하기 어렵던 연주가 이어

지면서 끝날때까지 자리를 뜨지않고 관람했습니다. 지금 들으시는

연주는  첫번째 곡 유경환, 오영화 여사의 오카리나로

배창희작곡 "바위섬"과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 삽입곡입니다.

 

 

 

 

70을 바라보는 이 두분은 오카리나가 이땅에

 들어온 이래 오랜세월 오카리나와 함께 하셨고 지금은

오카리나 강사로 각종모임에서 오카리나를 지도 하시는 분

이라고 했습니다. 성대현님의 펜풀룻 역시 우리나라에 들어온지

 30년 정도 되지만 학교 선생님으로 재직하셨던 성대현님은 15년간

악기를 연주했고 지금은 각모임에서 봉사활동을 한다고

 하셨습니다. 성대현님의 연주도 기회되는 대로

 올려드릴까 합니다.   

 

 

 

 

사랑의 음악 클럽은 1984 6월 2일 창립한 이래

 30년간 이어온 음악클럽으로 2009년 7월 사랑의 AV클럽

으로 이름을 바꾸어 올 7월로 4년이 되었고 음악클럽 창립 30주년과

사랑의 AV클럽 4주년을 기념하는  라이브 콘서트를 가졌습니다.  오늘

사회를 맡은 조대근 님은 사이버상에서 이이디 상록수로 널리 알려지신

분이고 지난 30년간 이 모임을 이끌어오면서 발전시켜 오신분입니다. 

제 3대 회장을 지내기도 했습니다.  아래 영문자를 클릭

하셔서 글을 더 보실 수있습니다.

 

 

유카리나님의 오카리나 연주곡 모음 황성옛터, 아리랑, G선상의 아리아 외

http://blog.daum.net/jc21th/17781782

 

유카리나(모송-慕松)와 오카리나 춘하추동방송

http://blog.daum.net/jc21th/17781697

 

성대현 펜플룻 연주 사랑의 AV클럽

http://blog.daum.net/jc21th/17781828

 

 

사랑의 AV클럽 제4주년기념 라이브 콘서트 유경환 오영화 오카리나 연주 성대현

 

 

연주 순서대로 사진을 올립니다.

 

 

 

유경환(오른쪽) 오영화 오카리나 연주, 반주 노민아

 

 

성대현 펜풀룻 연주

 

 

송영구 기타와 노래 연주

 

 

이범정 색스폰 연주

 

 

 

 

한마음 사랑팀 사랑무 (위) 영남사물 (아래) 전순애, 박향숙, 송미경, 이종근

 

 

 

테너 지원

 

 

소프라노 장선옥

 

 

테너 최순호

 

 

소프라노 김희숙

 

 

강정희 기타연주와 노래

 

 

가수 장민욱

 

 

국악 김보형

 

 

  사랑의 전화 회장님 인사말

 

 

관람석 앞에 앉은 오카리나 연주 유카리나 유경환(오른쪽) 오영화, 반주 노민아님의 모습

 

 

  음악회에 출연했던 분들과 이영동회장님, 오늘의 진행 조대근(상록수)님이  함께한 기념사진입니다.

 

춘하추동방송 이장춘

 

 

 

 

유경환 오영화 오카리나.wma

 

 

- 첨부파일

유경환 오영화 오카리나.wma  
   
국장님 (!) 부지런도 하십니다.
제 짝꿍이 찍어온 동영상 필름은 아직 카메라 속에서 옮기지도 못했는데
국장님께서는 어느새 이렇게 편집을 거쳐서 작품을 올리셨군요.
국장님같은 열성 팬(^^) 덕분에 분에 넘치는 호강을하고
연주자로서 분에 넘치는 보람과 기쁨을 누리게 되어
큰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0^)
제 동영상은 따로 올리지 않아도 될것같아
제 블로그로 모셔갑니다. 고맙습니다.
동영상을 올리셔야지요.
여기는 음향만 나오니까요.
네, 제가 카메라에 것을 컴에 아직 저장을 못해서요.(><)
딸이나 사위가 와야 가능해서요.(*.*)
이장춘선생님 안녕하세요, 저희 음악회에 오셨던것 같은데
제가 알아 뵙지못하고 인사도 드리지 못했습니다.
송구한 말씀드리며 양해를 구합니다.
무더운 날씨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언제 뵙고 인사드릴날이 오리라 생각합니다.대단히 감사합니다.
인사를 올렸으면 했지만
바쁘신 상황이라 인사 올리지 않았습니다.
자주 뵈올 수 있는 기회가 있으리라고 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심을 빕니다.
감사한 마음 다시 전합니다
좋은 포스팅~ 다른 모든 이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몸 건강하세요^^
포스팅 잘보았어여~ 스크랩 이웃추가 꾹~! 하고 갈께여^^~
좋은 블로그 잘보고갑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세요.
트 위 터 * 유 흥 의 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