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익중 이사님 방

이장춘 2014. 5. 11. 21:07

 

 

 

완주 순천 고속따라 지리산 바래봉 철쭉,

 남원 광한루, 장수 논개사당 의암사를 다녀 왔습니다.

이곳에 고속도로가 지나기전 까지 이곳을 가려면 어려움이

 있었고 대표적인 오지 장수를 들리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고속도로가 지나면서  서울에서 두시간 남짓 걸리는 거리라

고속도로 따라 하룻 동안에도 몇곳을 들릴 수 있었습니다.

 사진과 함께 각각의 동영상을 올립니다.

 

방우회 이사 노익중 드림

 

 

남도 여행기 지리산 바래봉, 남원광한루, 장수 논개사당 의암사

 

 

 

논개사당 장수 의암사

 

 

 

 

 

 

남원 광한루

 

 

 

 

 

지리산 바래봉

 

 

 

 

 

논개사당 장수 의암사

 

 

 

 

 

논개라면 진주 촉석루가 떠 오릅니다.

이곳이 적장을 껴안고 물에 뛰어내린 역사적인

곳이라면 논개가 태어난 곳은 전라북도 장수였습니다.

교통이 불편하던 시절에는 들리기 어려운 곳이었지만 완주-

순천간의 고속도로가 열리면서 이곳을 찾는분들의 발길이 많아

졌습니다. 이곳에서는 해마다 9월 3일이 되면 군민들과 신안 주씨

종친들이 제사를 올리고 있습니다. 영정은 지난세기 대표적인 화가

김은호선생님이 그려 봉안 되었지만 새로운 영정의 필요성을 느끼

면서  2008년 2월4일 문광부 표준 영정심의위원회에서 논개

표준얼굴로 충남대학교 석천 윤여환 교수 영정을 채택

국가표준영정  제79호로 지정했습니다.

 

 

 

주논개(朱論介)  표준영정 -석천 윤여환 작- 가로 110cm, 세로 180cm 비단바탕 천연채색

 

 

 

 

 

 

 

 

 

 

 

 

 

남원 광한루

 

 

 

 

너무도 잘 알려진 춘향과 이도령의

사랑 이야기가 깃든곳, 요즈음은 몇가지

시설이 더 갖추어져 있습니다. 신선이 살고 있다는

전설 속의 삼신산을 섬으로 만들어 조성하고 한라산을

상징하는 영주산, 금강산을 상징하는 봉래산 그리고 지리산을

 상징아는 방장산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방장산에 세워진 정자가

 방장정으로 초서로 된 현판이 걸려 있습니다. 이 편액은 지난세기

 전라북도가 낳은 대 서예가 강암 송성룡 선생님의 작품으로

이 외에도 춘향관등 편액이 강암선생님 작품이어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끕니다.

 

 

 

 

 

 

유경환(유카리나)여사님 글

 

 

남원 광한루에 직접 가 본적은

  없지만, 영화 춘향전을 통해 너무도 잘

알려진 곳이여서 낯설지 않은 지명인데 최근의

모습을 이렇게 편히 관광 할 수 있게 영상으로

올려주신 춘하추동방송과 노익중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리산 바래봉

 

 

 

 

전라북도에서 제일 지대가

높다는 지리산 자락의 운봉, 이곳에

서 바래봉을 바라보는 해발 1,000 여 m에

이르는 철쭉은 5월 한달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지리산 바래봉.mp3

 

 

- 첨부파일

지리산 바래봉.mp3  
   
남원 광한루에 직접 가 본적은 없지만,
영화 춘향전을 통해 너무도 잘 알려진 곳이여서 낯설지 않은 지명인데
최근의 모습을 이렇게 편히 관광 할 수 있게 영상으로 올려주신 춘하추동방송과 노익중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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