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방송인협회

이장춘 2014. 9. 17. 15:34

 

 

 

홍명기 회장! 2013년 광주광역시에

 세계각지에서 활동하는 3,000여명의 한민족 거상

들이 모여 현재와 미래를 얘기를 나누는「한상대회」

열렸고 그 대회장으로 주목받은 인물이다. 갖은것 없이 맨주먹

으로 일군 아메리칸 드림의 주인공 홍명기, 「돈을 아무리 벌어도

 쓸 줄 모르면 아무 소용이 없다.」인생 삶의 지론 그는 미주 한인들과 

한민족 모두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다 한다는 생각으로 살아가는 

자선사업가다.      미국에서 50년간  방송활동하며 제작힌

영우 선생님 동영상을 올리고 아울러 사진과

그 내용을 요약해서 함께 올린다.

 

 

홍명기 회장! 맨주먹으로 일군 세계적인 기업 듀라코트와 그의 자선사업

 

 

1994년  LA 한인 상공회의소 소장으로부터

시작된 그의 공적행보는 미국 동포사회를 위해 2001년

 1천만 달러를 출연해 「밝은미래재단」을 설립하면서 본격화

된다. 미국 리버사이드 안창호 선생님을 중심으로 한 일제강점기

한국 독립운동의 근거지 이자흑인 인권운동의 상징마틴 루서 킹

Martin Luther King Jr,   인도 독립운동의 상징 모하메드 간디의

동상이 있는  리버사이드 중심  번화가에    안창호 선생님의

동상을 세워 선생님의 정신을 기리는데 힘을 기울였다.

 

 

 

 

  

 

2003년 미주 한인 이주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항일독립운동의 성지로 꼽히는 LA "대한인국민회관"을

 복원하고 도산 안창호기념관을 함께  마련해서 현재와 미래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이곳이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근거지임과 선열들의

정신을 길이 알리는데 힘을 기울였고 2004년 LA번화가 네 곳에

안창호 선생님의 표지판을 세워 이곳을 지나는 이들로 

하여금 안창호선생님을 생각 할 수 있게 했다.

 

 

 

 

 

후세를 위한 교육과 장학사업을 펼쳐 폐교

위기에 처한 남가주 한국학원을 살려냈으며 한국인

교육의  중심인 UCLA 대학교의 재정적 어려움을 해결했다.

「김영옥 재미동포연구소」 이사장으로 그 정신을 이어가는데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김영옥은 미주한인 2세로 미군 사상 최초의

유색인 야전대대장을 지낸 대령 출신의 전쟁영웅이다. 도산

선생이 동포사회의 1세대 영웅이라면 김영옥

대령은 2세대 영웅으로 불린다.

 

 

 

 

1994년 상공회 소장으로부터 비롯된

그의 직함은 그의 사업체 듀라코트 회장 외에도

한인회 회정, 밝은 미래재단 이사장, 미주동포후원재단

 이사장, 제10기 민주 평통 LA협의회 회장, 남가주한국학원 이사장,

KIST 자문위원, 김영옥 재미동포연구소 이사장, 재미한인교수협회

 고문,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 상임고문, 리버사이드 캘리포니아대학

(UCR) 총장 자문위원, 한미경제개발연구소 이사장, 2013년

12차 한상대회 대회장 등등 수많은 직함이 붙었다.

2003년 대한민국정부로부터 국민

훈장이 수여되었다.

  

 

 

 

2014년 6월 19일(현지시간) 오후 6시부터

LA 다운타운에 있는 밀리니엄 빌트모어 호텔에서

「셰어 온(Share on) 홍명기 박사와 함께하는 나눔 콘서트」

라는 특별한 모임이 있었다. 홍 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한미

경제개발연구소(회장 존 서)와 도산 안창호 선생님의 막내아들인

랄프 안, 캘리포니아 조세 형평국(BOE) 미셸 박 부위원장이 마련

이 행사에서홍 회장은 60년간 미국에서 살아온 얘기, 미국에서

'유리천장'을 뚫고 성공한 진솔한 이야기! 그리고 후세들

에게 전하는 메세이지가 전달되었다.

 

 

 

 

1954년 유학 와 코로라도에서 어려운

 노동일을 하며 공부했던 얘기, 한국에 살던 아버지

홍찬 선생이 LA로 와 사업을 벌이면서 아버지를 돕기 위해

학교를 옮겨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UCLA 화학과를 졸업하고 26년

 화학회사에서 직장 생활을 하면서 동양인이라는 이유로 승진

차별을 받자 사표를 던지고 창업을 결심했다. 는 얘기를 들려주었다.

갖은것 없이 아이디어와 성실을 바탕으로1985년 51살의 늦은 나이에

스스로의 앞날을 개척한 것이다. 늦은 나이에도그토록 용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부인 홍영옥 여사내조와 조언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강조한다.

 

 

 

 

 

컨테이너에서 하루 2-3시간씩을 자면서 

열정을 불태운 결과 산업 건축 철강용 특수도료를

개발했고, 이를 생산하는 듀라코트 프로덕트를 세워 20년 만에

미국 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이룩하고 세계시장으로 진출, 연매출 2억 

달러를 올리는 기업을 일군 홍 회장은 이방인이라서 겪는「유리천장」

맞서며 남과 다른 차별화로 성공을 이뤄냈다"고 했다. 그의

성공실화 공동체를 배려하는 정신! 23분으로 편집된

 동영상 안에 자세한 얘기가 있다.

 

 

 

 

홍회장은 아버지의 피를 이어받아

 불굴의 정신으로 살아왔음을 강조했다. 그릐

 아버지 홍 찬은 일제강점기 영화인으로 시작해서

해방도어 평화신문을 창설 하는 등 언론인으로 각광받던

인물이고 약초극장 지배인을 하다가 그 극장을 인수, 수도극장을

 창설해서 단성사, 국도극장과 더불어 대표극장으로 키웠다. 안양에

우리나라 최초이자 동양 최대 규모의 안양종합촬영소를 설립했고

RCA 한국지사를 인수 흑백수상기를 수입하는데 앞장서기도

했다. 그 시절 이승만대통령과도 친분이 깊었다고 했다.

  

 

 

영화인들과 함께 한 홍찬사장

 

 

동영상 보기

 

 

음향을 먼저 끄셔요.

 

 

 

 

 

 

 

관련 글 보기 영문자 클릭

 

 

  LA, 홍명기 박사와 함께하는 나눔 콘서트 / 미주방송인 협회

http://blog.daum.net/jc21th/17782202

 

 

윤후현 (팔방미남) 선생님 글

 

 

재미 한국인의 자랑스런 한국인상,

홍명기 박사님!을 존경합니다. "돈을 벌어서

쓸줄 모르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불굴의 의지와 인내심으로, 이국땅에서 이루어 낸

선생의 업적을 길이 찬양 하면서 미국내 한인들의

표상으로 우뚝서신 선생님을 존경하고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화  보

 

 

 

 

 

홍명기 회장과 이민휘회장

 

  

 

 

 

미주동포후원회에서 선정한 자랑스런 한국인

 

 

미주 한인재단이 해마다 수여하는

"자랑스런 한국인"으로는 전신애,  이경원,

이준구, 임용근, 신호범, 안병원, 강성모, 새미리,

김연아 그리고 2013년도 자랑스런 미주한인 대상 수상자는 

이은애(Washington  DC)  ②김석주(New York) ③ 손인식

(Los Angeles)과 국내 수상자로황우여(새누리당

 대표) 김정수( KBS PD) ③ 반재철(흥사단

 이사장)이  선정되었다.

 

 

 

 

듀라코트의 세계적인 패인트 제품 (설명은 동영상에 있음)

 

 

  

 

 

홍찬님이 안양에 설립한 영화 녹음실

 

 

 

 

홍찬님이 초기에 수입한 흑백 수상기

 

 

 

 

홍명기 회장이 힘을 기울인 UCLA

 

 

 

 

 

 

 

김대중 대통령과 만난 홍명기 회장

 

 

 

 

안창호 선생님 동상을 세우고

 

 

 

 

 

대한인 국민회의 회관을 복원하고

 

 

 

 

 

 

 

방우회 이사 이장춘 춘하추동방송 

 

홍명기회장.wma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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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한국인의 자랑스런 한국인상,홍영기 박사님!을 존경 합니다.
"돈을 벌어서 쓸줄 모르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불굴의 의지와 인내심으로, 이국땅에서 이루어 낸 선생의 업적을 길이 찬양 하면서
미국내 한인들의 표상으로 우뚝서신 선생님을 존경하고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이 소식을 전해주신 춘하추동방송 이장춘 사장님!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본문에 옮깁니다.
고맙습니다. 이장춘 사장님!...
제 생각데로 느낀 소감을 적은 글인데
본문에 까지 올려 주시니
뭐라 감사의 말씀을 전 할지 모르겠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자주 들를께요

저희 블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해요.


절박했던 우리시대의 삶이 소리없이
잊혀지고 사라지는 가운데 이 장춘 선배님의
열정으로 흘러간 추억을 더듬고 되새기는 아름다운
시간을 만들어 주시는 그 열정에 찬사를 올립니다.
아무나 할수없는 큰꿈을 남기시는 그 열정에 기도 합니다.
하느님 ! 건강 지켜 주시고 시험에 들지 않게 하여 주길 기도 합니다.

억조창생 후손들에게 길이길이 밝혀줄 역사의 산 증인이 되어 거룩하고
아름답게 남아 천년 세월이 흘러 가더래도 모진 풍상이 휘몰아
치더라도 춘하추동방송 이 장춘 선배님의 방송이 메아리치며
우리들의 역사를 증언하며 변함없이 지키며 소리없이
말하여라 ! 해와 달과 목숨을 같이하며 변함없이
역사를 전하면서 역사를 지키어라 !
미주 방송인협회 총무국장
양 방수(Paul Bang Soo Yang)근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