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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춘 2013. 11. 10. 04:15

 

 

 

송민도(宋旻道)! 해방되어 1947년 

 KBS가 최초로 모집한 전속가수다. 해방된

 나라에서 왜색가요를 없에고 우리정서에  맞는 맑고

명랑한 노래를 보급코자 전속경음악단을 구성하고 1947년

전속가수를 모집 할때 송민도를  비롯해서, 옥두옥, 원방현 등

새로운 가수가 기성가수 이예성, 김백희, 이계운과 함께 

전속가수로 선발되어 노래를 방송전파에 실었다.

 

 

송민도, 1947년 KBS 최초 전속가수, 노래 동영상 모음 

 

 

듣고 계시는 고향초!  전속가수가 되어

제일먼저 부른 노래다. 당대의 최고 반열에 있던

조명암이 작사하고 손목인과 함께 KBS경음악단을 지휘하던

박시춘이 작곡해서 방송전파를 타면서 널리 보급되자 레코드회사에서

 레코드를 제작 판매했다. 레코드 제작과정에서 방송국이나 송민도의 동의도

 없이 송민도를 송민숙으로 바꾸었다. 뒷날 송민도가 그것을 알고 아니라고 했지만

 질서가 잡히지 않았던 시절이라 저작권도 통하지 않고 송민숙의 노래로 레코드가

 팔렸다. 그래서  본의 아니게송민숙 노래로 알려졌지만 이 노래를 부른 송민숙은

세상에 없었다. "송민도" 라는 이름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 아버지가 "하늘

나라로 간다"는 뜻으로 송민도에 붙혀준 이름이어서 흔히 쓰는

예명까지도 쓰지 않고 오직 "송민도" 그 이름만을 썼다.

 

 

 

 

이 고향초는 원래 해방되어 새로운

세상이 열리면서 고향을 등지는 사람들이

 많아 애향심을 길러주기 위해 보급된 노래이고

또  6.25가 일어나서는 고향을 떠난  피난민들이 

많아 불렀던 노래다. 그러나  조명암이 월북헸기에 

뒷날 월북자의 노래가 금지곡으로 되면서 오랜세월

 금지곡의 딱지가 붙어 방송등에서는 들리지 

않았어도 사람들은 이 노래를 불렀다.

 

 

 

 

1925년에 목회자의 집안에서 테어나
 이화여고를 나온 송민도(宋旻道)는 이미 결혼을

했지만 탁월한 노래실력으로 방송국에 발탁된것이다.

나이는 제법 들었지만 이화여고를 갓나온 그녀는 아직 머리가

 다 길러지지 않은 단발머리를 하고 방송국에 츨근했다. 가정집

 여성이 이런무대에 서는것을 바라지 않던 시절이었지만 오히려

 부모님이나 남편의 도움을 받으면서 활동했다.  친동생 송민영은

해방후 손석우등과 함께  KPK악단의 일원으로 활동 했고

미 8군에서 쇼멘으로 널리 알려졌다.  송민도 :

민영 두 남매는 명콤비가 되기도 했다.

  

 

 

 

 

6.25전쟁기간 그의 노래는 전쟁의 상처를

입은 국민들에게 위안을 주면서 국민가수로 발돋움했다. 

인기정상에 있던  1956년 최초의 멜로드라마 청실 홍실의  주제곡을 

불러 그 드라마와 함께 그리고 뒤이어 나온영화와 함께 전국민이 함께

불렀고 오늘날 까지 사랑을 받고있다. 고향초, 청실홍실을 비롯해서

나하나의 사랑, 카츄샤의 노래, 하늘의  황금마차, 청춘목장,

 행복의 일요일, 등 숱한 히트곡을 내면서 꾸밈없는

그 허스키의 정겨운 목소리는 방송전파를

타고 메아리졌다.

 

60년대말  월남에 파병된 큰 아들의

소식이 끊겨 아들 찾으러 월남에 가, 3년 반동안

식당을 경영하다가 미국  L.A에 가서 정착했다. 50년간

 미국에서 방송을 한 김영우 아나운서는 송민도와 종종

만났다고 했고 송민도로 부터 직접 받은 레코드판

표지를 보내와 여기에 올렸다.

 

 

 

 

미국에서 살았지만 국내에서도 종종

모습을 보였다. 그가 82세가 되던 2006년

 KBS가요무대 1,000회 특집무대에 나와 왕년의

히트곡 고향초, 나하나의 사랑, 카츄샤의 노래 등

오랜 세월 한계레가 불러온 그 노래를 불렀다.

아래 그 동영상을 올렸다.

  

 

 
 
    나 하나의 사랑 나 혼자만이 그대를 알고싶소 나 혼자만이 그대를 갖고싶소 나 혼자만이 그대를 사랑하여 영원히 영원히 행복하게 살고싶소 나 혼자만을 그대여 생각해주 나 혼자만을 그대여 사랑해주 나 혼자만을 그대는 믿어주고 영원히 영원히 변함없이 사랑해주 송민도(宋旻道)

 

 

 

나하나의 사랑! 송민도는 2006년 무대에

나욌을때 그래도 꼭 한곡을 꼽으라면 무슨곡을

꼽으시겠느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나 하나의 사랑"이라고

 했다. 1955년 손석우의 데뷔작이기도 했던 나 하나의 사랑이

불려진지 60년의 세월이 흘러 그때 30대이던 작사 작곡

 손석우, 노래를 부른 송민도은 90대가 되었어도

 그 때 그 노래는 여전히 사랑을 받는다. 

 

 

 

 

 

1956년 12월 2일 ! 이 땅에서
멜로드라마가 처음 선 보인 날이다.

 주제곡을 부른 사람은 송민도다. 이 드라마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청실홍실 주제가 역시

 널리 불려졌고 사람들은 결혼 축하곡으로도 많이

 불렀다. 뒷날 안다성과 함께 부른 노래가 

레코드로 제작되어 팔렸다. 

 

 

송민도 동영상 보기 

 

 

오디오 음악을 먼저 끄셔요.

 

 

 

 

고향초 2006년 가요무대 특집 동영상

 

 

 

 

나 하나의 사랑 동영상 (1950년대 노래)

 

1950년대 KBS에서 송민도의 동생

송민영이 지휘하던 KBS악단의 반주에 맞추어

멋지게 부르던 그때 그 동영상이다. 

 

 

 

 

나 하나의 사랑 동영상 (2006년 노래) 

 

 

 

 

나하나의 사랑 동영상 (1980년대)

 

 

  

 

카츄샤의 노래 2006년 가요무대 특집 동영상

 

 

  

 

청춘목장 동영상 1950년대 김시스터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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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도가 그때 인기가수 김 씨스터즈와 함께하는

모습이다. 김 씨스터즈는 이난영의 두 딸과 오빠의 딸로

 구성된 트리오 였고 다른옷을 입고 노래 부르분이 송민도다.

송닌도의 동생 송민영이 지휘하는 악단이 반주하면서

노래를 도와주는 모습이 보인다

 

 

청춘목장 1991년 1월 7일 KBS 가요무대 

 

 

 

 

관련글 보기 영문자 클릭  

 

 

송민도 고향초, 해방공간의 방송 히트곡

http://blog.daum.net/jc21th/17781156

 

송민도 나하나의 사랑 사연과 함께

http://blog.daum.net/jc21th/17781385

 

 최초의 멜로드라마 청실홍실과 조남사님

http://blog.daum.net/jc21th/17780466 

 

송민도 그때 그 모습을 동영상으로 보며

 

송민도와 안다성이 함께 부른 최초의 멜로드라마 청실홍실주제곡

http://blog.daum.net/jc21th/17781152

  

 

송민도 노래 가사모음

 

 

고   향  초

 

작사 조명암(김다인)

작곡 박시춘

노래 송민도

 

 

남쪽나라 바다멀리 물새가 날으면

뒷동산에 동백꽃도 곱게 피는데

뽕을 따던 아가씨들 서울로 가네

정든 사람 정든 고향 잊었단 말인가

  

 

장미꽃이 한잎 두잎 물위에 나리면

내 고향에 봄은 가고 서리도 찬데

이 바닥에 정든 사람 어디로 가나

전해오는 흙냄새를 잊었단 말인가

 

 

기러기가 울고 가는 고요한 밤에

이슬 맞은 들국화가 고이 잠들 때

별을 따는 아가씨들 서울로 가네

정든 산천 정든 땅을 잊었단 말인가

 

 

나 하나의 사랑

 

손석우 작사 작곡

 

 

나 혼자만이 그대를 알고 싶소
나 혼자만이 그대를 갖고 싶소
나 혼자만이 그대를 사랑하여
영원히 영원히 행복하게 살고싶소

나 혼자만을 그대여 생각해주

나 혼자만을 그대여 사랑해주
나 혼자만을 그대는 믿어주고
영원히 영원히 변함없이 사랑해주 

 

 

청실 홍실

 

 

조남사 작사

손석우 작곡

 

청실홍실 엮어서 정성을 드려

청실홍실 엮어서 무늬도 곱게

티없는 마음속에 나만이 아는

음ㅡㅡㅡ음ㅡㅡㅡ수를 놓았소

 

인생살이 끝없는 나그네 길에

인생살이 끝없는 회오리 바람

울어도 순정만은 목숨을 바쳐

음 ㅡㅡㅡ음ㅡㅡㅡ간직 했다오

 

청실홍실 수놓고 샛별 우러러

청실홍실 수놓고 두손을 모아

다시는 울지말자 굳세게 살자

음ㅡㅡㅡ음ㅡㅡㅡ맹세 한다오

 

 

카츄사의 노래

 

유    호 작사

이인권 작곡 

 

마음대로 사랑하고 마음대로 떠나가신

첫사랑 도련님과 정든 밤을 못 잊어

얼어붙은 마음속에 모닥불을 피워놓고

오실 날을 기다리는 가엾어라 카츄샤

찬바람은 내 가슴에 흰 눈은 나리는데

이별의 슬픔안고 카츄샤는 떠나간다

 

 

진정으로 사랑하고 진정으로 보내드린

첫사랑 맺은 열매 익기 전에 떠났네

내가 지은 죄이기에 끌려가고 끌려가도

죽기 전에 다시 한 번 보고파라 카츄샤

찬바람은 내 가슴에  흰 눈은 날으는데

이별의 슬픔안고 카츄샤는 떠나간다

 

 

청춘목장 가사

 

 

작사 손석우

작곡 송민영

노래 송민도, 김 시스터즈

 

레이호 레이 레이호 레이호 레이 레이호

송아지 망아지가 맴맴 날 부른다. 배고파 운다.

아아 아아

 

날이 샌다. 목장에 아침이 온다.

사랑하는 그대여 어서일어나

아름다운 하루를 노래 부르자

레이호 레이 레이호 레이호 레이 레이호

파랑새 소리소리 노래 부르고

안개가 소리 없이 흘러 가면은

송이지 망아지가 맴맴 날 부른다. 배고파 운다.

아아 아아 아아

  

레이호 레이 레이호 레이호 레이 레이호

송아지 망아지가 맴맴 안녕 한다. 단꿈을 꾼다.

아아 아아

 

달이 뜬다 목장에 밤이 깃든다.

사랑하는 그대여 두 손을 씻고

즐거웠던 하루를 노래 부르자.

레이호 레이 레이호 레이호 레이 레이호

풀벌레 소리소리 짝을 부르고

밤안개 소리 없이 흘러 가며는

송아지망아지가 맴멤 안녕한다. 단꿈을 꾼다.

아아 아아

  

 

 

 

1956년 대구 5공군단 위문공개방송을 했다.

 그때 촬영한 위, 아래 속에 송민도가 있다. 스무고개 팀과

노래자랑 팀 그리고 군 장교들이 함께 촬영한 사진으로 위 사진 : 

1.천정희, 3.김인숙, 4.이경희, 5.송민도, 8.김석야,12.김창구, 13.유해룡,

14.노명석, 17.손석우, 20.김성열, 21.송민영, 22.5공군단장, 23.임택근,

 24.송영수, 26.문시형, 27.명국환, 28.장기범, 30.이상만님이고

아래사진은 여성출연자들과 함께한  5공군단장

신대령.  님의 모습이다.

 

 

 

 

 

1961년 4월 14일 백령도에서 군부대 위문굥연이

있었다. 사진 속 (위, 아래 사진) 에 송민도가 있다. 노래자랑,

스무고개 팀이 비행기를 타고 백령도로 향한다. 비행기 안에는 방송팀도

 타고 쌀 가마니 등 군부대와 백령도 주민들에게 전달할 위문품도 실려있다.

 위사진 왼쪽 두번째 부터 송민도, 송영수, 문시형, 이경희, 윤길숙. 아래

백령도 공개방송을 마치고 군(軍), 막사 앞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21번이

 송민도다. 1,  2. 최계환, 3.박종민,  4.   5. 김성열,  6.송영수, 7. 조갑준

(조백봉) 12.손석우,  14.임택근,  16. 문제안,  19. 문시형,

 20. 이경희, 21.송민도, 22.장기범,

 

 

   

 

 

2006년 KBS가요무대 1,000회 특집무대에

 송민도. 가장 사랑하는 노래가 나 하나의 사랑이라면서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다. 이날 미국에 살던 송민도, 박재란이 

20년만에 만났다고 했다. 같은 미국땅에 살고 있지만 넓은 땅에

서로 바쁘다 보니 못만났다며 무대에서 만나 반가워 했다.  아래

사진, 송민도는 1947년 KBS전속가수이고  금사향은

 1949년, 박재란은 1957년의 전속가수다. 

 

 

 

 

유경환(유카리나) 여사님 글

 

 

이분이 LA에 살고 계시군요. 사랑이

뭔지도 모르던 시절에 '나 하나의 사랑'을

 부르기 시작한 것 같아요. 2006년이면 지금으로부터

무려 8년 전인데, 그때도 이렇게 멋진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셨군요. 제 오빠들이 그 시절 즐겨 부르던 노래여서 자연히

 듣고 따라 부르다가 배웠는데 나 하나의 사랑을 빼고는 이 노래들이

다 그분의  노래인지도 모르고 좋아서 불렀네요.  고향초는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즐겨부르는 노래여서 저도 좋아하는 노래이고
청실 홍실은 실은 이분이 부른 노래인지도 몰랐는데,
좋아

하는 노래여서 오카리나와 딸의 가야금으로 함께

연주하기도 했지요. 디 오래오래 건강하신

모습 뵐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윤후현(팔방미남) 선생님 글

 

 

노래 흘러 반 평생, 인생 흘러 반 평생,

노래와 인생을 따라서 젊은날의 꿈을 되새겨

보는 "노래 따라 세월 따라!" ...한밤에 흐르는

 어느 방송국 아나운서의   멘트가 지금도

가슴을 찡하게 올립니다.


"남쪽 나라 바다 멀리 물새가 날으면
뒷동산에 동백꽃도 곱게 피는데
~ ~ ~ ~ ~이 바닥에 정든 사람 어디로 가고
전해오는 흙 냄새를 잊었단 말인가?"

"고향초!"...

고향을 떠나온 사람들의

18번 노래로, 유난히도 좋아하고

많이들 불렀죠. 카츄사의사랑, 나하나의사랑,

제가 즐겨 불렀던 노래들이 우연하게도 다 송민도씨!의

노래라 하니 더더욱 감회가 깊습니다. 그 시절 아름다운 목소리는
아니지만 나름데로 가락을 살려서 방송에서 부르니 레코드에서 듣던

 옛 추억이 생각납니다. 주옥같은 노래들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춘하추동방송 이장춘 사장님! 송민도 가수님!...

늘 편안한 마음으로 즐겨 부르시던 노래들을 생각하시면서

 오래오래 가요팬들 곁에서 건재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노래처럼 인생도 늘 행복 하시기를 바라면서,


송민도 가수님!의 영원한 팬,윤후현 올림!♧^^^♧

 

 

파영선생님 글

 

송민도님의노래 반갑습니다.

송민도님의 노래는 전부좋아합니다.

송민도님은 여성의 목소리로는 다소 저음이지만

 웬일인지 듣고있으면 심금을 젖게하는 애상적인 면이

매력있어서 자꾸듣게됩니다. 사진을보니 님도 세월속에

어쩔수 없이 많이 늙으셨네요. 건강하소서 좋은자료

올려주신 이장춘님 감사합니다.

 

 

 

 

  

 

 

춘하추동방송 이장춘올림

 

  송민도 고향초-1.wma

 

 

 

 

 

  

- 첨부파일

송민도 고향초-1.wma  
   
2006년이면 지금으로부터 무려 8년 전인데, 그때도 이렇게 멋진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셨군요.
제 오빠들이 그 시절 즐겨 부르던 노래여서 자연히 듣고 따라 부르다가 배웠는데, 나 하나의 사랑을 빼고는 이 노래들이 다 그분으 노래인지도 모르고 좋아서 불렀네요. 부디 오래오래 건강하신 모습 뵐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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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흘러 반 평생, 인생 흘러 반 평생, 노래와
인생을 따라서 젊은날의 꿈을 되새겨 보는
"노래 따라 세월 따라!" ...한밤에 흐르는 어느 방송국
아나운서의 멘트가 지금도 가슴을 찡하게 올립니다.
"남쪽 나라 바다 멀리 물새가 날으면
뒷동산에 동백꽃도 곱게 피는데
~ ~ ~ ~ ~이 바닥에 정든 사람 어디로 가고
전해오는 흙 냄새를 잊었단 말인가?"
"고향초!"... 고향을 떠나온 사람들의 18번 노래로,
유난히도 좋아하고 많이들 불렀죠. 카츄사의사랑,
나하나의사랑, 제가 즐겨 불렀던 노래들이 우연
하게도 다 송민도씨!의 노래라 하니 더더욱
감회가 깊습니다.그 시절 아름다운 목소리는
아니지만 나름데로 가락을 살려서 방송에서
부르니 레코드에서 듣던 옛 추억이 생각납니다.
주옥같은 노래들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춘하추동방송 이장춘 사장님!
송민도 가수님!...늘 편안한 마음으로 즐겨 부르시던
노래들을 생각하시면서 오래오래 가요팬들 곁에서
건재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노래처럼 인생도
늘 행복 하시기를 바라면서,
송민도 가수님!의 영원한 팬,윤후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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