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물

이장춘 2015. 3. 14. 20:34

 

 

 

강영숙 아나운서!

 

6.25전쟁 중 부산피난시절의

KBS 중앙방송국에서 시작되어

1982년 MBC 국장급 아나운서로

방송국 문을 나설 때까지

 

최초의 어린이 공개방송사회

최초의 노래자랑 공개방송참여

최초의 여성아나운서 올림픽중계방송

최초의 여자아나운서 실장

최초의 여성출신 국장

 

그때까지의 최장수 여성 아나운서

네 시간에 걸친 원고 없이 실시한

육영수여사 서거시의 생방송 등등

방송사에 숱한 새로운 기록을 남겼다.

 

육영수여사의 뜻을 받들어

1974년 9월 16일에 문을 연 예지원이

 올해로 (2014) 40년이 되어 30여만 명의

 국내외 회원을 양성하며 이 나라 예절질서를

바로잡는 중심적 역할을 해왔고 우리

전통문화를 세계인에게 알렸다.

  

 

강영숙 아나운서 동영상으로 본 그때 그 시절 그 얼굴 그 목소리, 예지원 원장

 

 

동영상 보기

 

 

이 18분 동영상에는 1950년대

디오 시대 방송하는 모습이 있고

그때의 방송인도 볼 수 있다.

 

 

 

 

강영숙 아나운서 글 더 보기 영문자 클릭

 

 

 

강영숙 아나운서 1950년대 그때 그 목소리의 주인공 & 예지원 40년

http://blog.daum.net/jc21th/17782164

 

강영숙 아나운서 30년, 예절교육 40년 인생길 / 예지원장 

http://blog.daum.net/jc21th/17781375

 

MBC 문화방송 아나운서 그 이름(명단) 그 얼굴 사진

http://blog.daum.net/jc21th/17782218

 

국민방송 KTV 대한늬우스 주인공을 찾습니다. 강영숙, 전영자 테리송, 서승현

http://blog.daum.net/jc21th/17782253

 

1950년대 여성 아나운서들

http://blog.daum.net/jc21th/17780855

 

 

윤후현(팔방미남) 선생님 글  

 

 

강영숙 전 아나운서, 현 예지원

원장님! 이돌아가신 고 박정희 대통령의

영부인 이시자 현 박근혜 대통령 어머님!과의

 친분이 두터웠었구만요.그 시절 대통령 영부인이
좋아 하셨다면 보통실력의 아나운서는 아니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영숙님!전 아나운서,의 소식

 감사합니다. 춘하추동방송, 이 장춘

사장님!♧^^^♧♡^^^♡

 

 

유경환(유카리나)여사님 글

 

 

한사람의 일생, 특히나 여성으로서

태어나 일생을 통해 복된 삶을 살아오신 분

이십니다.본인의 회고말씀대로, 어렵고 힘든일은

있었으나 보람된 삶을 살았노라는 말씀처럼, 80 중반의

연세에도 건강하게 사회 활동을 하시고 계시니 많은 여성들의

본보기가 되시는 분이시군요. 타고 나시기를 큰 일꾼으로 태어나신 것

 같은데, 본인의 노력없이 이룰 수 있는 일은 없다는 생각입니다. 자신께서

건강이 허락하고, 즐겁게 감당할 수 있는 날까지 많은 기쁨 누리시며 복된

나날 이어가시기를 기원합니다.       소장하고 계신 이 많은 자료들을

 종합하여 동영상까지 올리신   춘하추동 이장춘 국장님께서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항상 즐거우시기를 기원합니다.

 

 

 

 

 

아래 사진에는 강영숙회장님을 비롯해서

김영희, 박용순, 이순자, 정창명, 김주혜, 곽영자님

등의모습이 보이는데 여러방송국에서 보인 여성 방송인

들이라,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성함을 하시는 분

이 계시면 보완 해 주셨으면 합니다.

 

 

 

 

방우회 이사 이장춘 춘하추동방송

 

 

강영숙 아나운서 음성.mp3

 

 

- 첨부파일

강영숙 아나운서 음성.mp3  
   
강영숙 전 아나운서, 현 예지원 원장님! 이
돌아가신 고 박정희 대통령, 의 영부인 이시자
현 박근혜 대통령 어머님!과의 친분이
두터웠었구만요.그 시절 대통령 영부인,이
좋아 하셨다면 보통실력의 아나운서는
아니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영숙님!전 아나운서,의 소식 감사합니다.
춘하추동방송, 이 장춘 사장님!♧^^^♧♡^^^♡
음.. 알찬 포스팅 감사요^^ 스크랩꾹 해갈께여^^
한사람의 일생, 특히나 여성으로서 태어나 일생을 통해 복된 삶을 살아오신 분이십니다.
본인의 회고말씀대로, 어렵고 힘든일은 있었으나 보람된 삶을 살았노라는 말씀처럼, 80 중반의 연세에도 건강하게 사회 활동을 하시고 계시니
많은 여성들의 큰 본보기가 되시는 분이시군요.
타고 나시기를 큰 일꾼으로 태어나신 것 같은데, 본인의 노력없이 이룰 수 있는 일은 없다는 생각입니다.
자신께서 건강이 허락하고, 즐겁게 감당할 수 있는 날까지 많은 기쁨 누리시며 복된 나날 이어가시기를 기원합니다.
소장하고 계신 이 많은 자료들을 종합하여 동영상까지 올리신 춘하추동 이장춘 국장님께서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항상 즐거우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