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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춘 2015. 3. 16. 11:37

 

 

늘 춘하추동방송과 함께 하시는 방우회

노익중 이사님이 2015년 정월 대보름을 전후해서

대만을 다녀 오쎴습니다. 대만 특유의 대보름 등불축제와

   대만의 자랑 101층 전망대,    대만에서 제일 오래된 용산사,

바다와 계곡의 절경등 천햬의 자연환경을 갖춘 화련, 대만

타이중에 있는 괴상한모양의 음식점 등을 카메라에 담아

 오셨습니다. 등불축제와 화련의 모습은 동영상으로

 담았고 용산사와 101층 전망대는

사진으로 올립니다.

 

 

 노익중님의 대만 영상 기행

 

 

 화      

 

 

 

 

 

 대만 정월 대보름 등불축제

 

 

 

윤후현(팔방미남) 선생님 글

 

 

노익중 이사님!이 직접 대만을 다녀 오셨구만요.
저는 중국은 가 봤어도 대만을 한번도 가 보질 못 했습니다.
대만 사람들은 대만땅을 중국 본토에서 남겨놓은 보물과 같은

 땅 이라 말 한다고 들었습니다. 정치인으로 서는 장개석(張介石) 총통,

그리고 가요계에서는 사후에도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첨밀밀

(甛蜜蜜)을 부른 가수 등려군(鄧麗君)이 있지요. 정월 대 보름에 친히

 대만을 다녀 오셔서, 그 곳 ㅗ찰 용산사(龍山寺)와 대만의 대 보름

등불축제, 영상을 올려주신 노익중 이사님!께 먼저 감사를

 드리고, 또 하나도 빠짐없이 꼼꼼히 기사를 챙겨주신
춘하추동 방송, 이장춘 사장님! 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두분 고맙습니다...

 

 

유경환(유카리나) 여사님 글

 

 

전시판매중인 옥조각 작품,

산호 조각작품들, 기가 막힙니다.
대만 박물관에서는 당연히 본

기억이 없는 작품들이네요.

 

 

 

용   산  사

 

 

 

 

 

 

 

 

 

 

 

101층 점망대

 

 

 

 

 

 

 

 

 

 

 

 

 

 

 

 

 

 

 

 

 

 

 

 

대만 타이중에 있는 괴상한 모양의 음식점

 

 

 

 

 

 

 

 

 

 

  

 

노익중님 등불축제.mp3

 

 

- 첨부파일

노익중님 등불축제.mp3  
   
노익중 이사님!이 직접 대만을 다녀 오셨구만요.
저는 중국은 가 봤어도 대만을 한번도 가 보질 못 했습니다.
대만 사람들은 대만땅을 중국 본토에서 남겨놓은
보물과 같은 땅 이라 말 한다고 들었습니다.
정치인으로 서는 장개석(張介石) 총통,그리고 가요계에서는
사후에도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첨밀밀(甛蜜蜜)을 부른 가수 등려군(鄧麗君)이 있지요.
정월 대 보름에 친히 대만을 다녀 오셔서, 그 곳 ㅗ찰 용산사(龍山寺)와
대만의 대 보름 등불축제, 영상을 올려주신 노익중 이사님!께
먼저 감사를 드리고, 또 하나도 빠짐없이 꼼꼼히 기사를 챙겨주신
춘하추동 방송, 이장춘 사장님! 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두분 고맙습니다...
전시판매중인 옥조각 작품, 산호 조각작품들, 기가 막힙니다.
대만 박물관에서는 당연히 본 기억이 없는 작품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