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리나 연주

이장춘 2015. 3. 25. 04:13

 

 

 

들려오는 아름다운 음율!

유카리나 (유경환) 여사의 오카리나

연주에 유현숙 여사의 목소리로 안미용지음 시

「오카리나」를 암송하는 소리다. 매주 화요일에 만나는

정오음악회 이름하여 「화음정」이라 한다.   여기서

 3월 세째 화요일 17일에 연주한 동영상이다.  시인

안미용님은 오카리나를 손수 제작하는 분이다.

 

 

유카리나 유경환 오카리나 연주와 유현숙 시 암안미용 시 오카리나

 

 

음률의 청아함과 정겹고

 아름다움도 놀라우려니와 함께

오카리나를 연주하며 시를 암송하는 

조화로운 모습이 얼마나 행복 해 보이는지

감명을 받는다.  유경환과 유현숙 친자매

라고 만나면 이리 다정하며 행복

하는 모습일까.

 

 

 

 

유현숙여사는 공직생활을 하다가

정년퇴직한 유경환여사 여동생 유계환

친구다. 같은 공연무대에 참여하는 모습을 종종 본다.

 지난날 두분이 앉아있는 모습이 너무도 정겨워 카메라에 담은

사진이다. 유경환 여사는 널리 알려진 오카리나 연주가이고 유현숙

여사는 공직에서 정년퇴직한 후 음악회 등에서 시암송도 하고 노래도

부른다. (시 낭송이라는 말을 많이 쓰지만 시를 머릿속에 넣고 어느 곳에서나

자유자재로 읊을 때는 시암송이라는 말을 쓴다.) 두 분이 한 공연무대에서

각각 공연하는 모습은 보았어도 이처럼 조화를 이루며 연주와 시 암송,

노래를 함께 하는 모습은 처음 본다. 그동안 양장차림을 했던 유현숙

여사가 오늘은 한복차림으로 공연하는 모습도 이채롭다.

 

 

 

 

 

유카리나(유경환)여사가

춘하추동방송과 함께 한 것은 2년 전의

3월부터다. G선상의 아리아를 시작으로 아리랑,

황성옛터, 올 드랭 사인, 매기의 추억, 고향의 봄, 그대의

 찬 손 데우리. 등등 수많은 곡이 춘하추동방송에 올라있어서

많은 분들이 오카리나 곡을 감상했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오카리나 선구자 박봉규 교수를 비롯해서 송영희, 김정숙(ROSE),

황수민, 조인숙 듣등 많은 분들의 수준 높은 오카리나 연주를 감상

할 수 있게 되었다. 최근에는 “오카리나” 카테고리를 새로 마련해서

그 카테고리에 들어가면    춘하추동방송에 올라있는 모든 오카리나

연주곡을 감상 할 수 있다. 방송역사를 써 나가는 춘하추동방송이

이처럼 오카리나와 깊은 인연을 맺을 줄은 몰랐다. 유경환여사의

만남에서부터 비롯된 것이다. 유현숙여사도 유경환여사와의

 만남으로부터 비롯되어 오늘로 새번째 동영상이 오른다.

지난날의 연주도 보실 수 있도록 연결 한다

 

 

동영상 보기

 

동영상 보시기 전에 음악을 끄셔요.

 

 

 

유카리나 유현숙 오카리나 연주와 시 암송 

-Amazing Grace -

 

 

 

 

 

박철성선생님 글

 

 

와우~유현숙님~너무 멋 지십니다~

 

정말 흙을 빚은 기구에서 천상의 바람 소리가 흘러

 

나오는군요ㅡ^^ㅡ시낭송도 입으신 한복도 너무 훌륭합니다!ㅡ

 

언제 연주 하신건지 궁금하군요~^^
 

 

 

유카리나님 동영상 더 보기

 

   

매기의 추억

 

 

 

 

이원수 시 홍난파 곡 고향의 봄

 

 

 

 

 올드랭 사인 Auld Lang Syne

 

 

 

 

박화목작사 윤용하작곡

 

 

 

 

왕평작사 전수린 작곡 황성옛터

 

 

 

 

유카리나(유경환)님 꿈길에서, 은발

 

 

 

 

 G선상의 아리아

 

 

 

 

 

                                                       오카리나 (안미용 시) 

     

                                                       태초에 하나님은

                                                       흙을 빚어

                                                       사람을 만드셨고

                                                       이제 사람은

                                                       흙을 빚어 소리를 만든다

 

                                                       잠든 흙을 깨워

                                                       속을 비우고

                                                       몇개의 구멍을 뚫어

                                                       숨을 불어 넣는다.

 

                                                       모든 살아있는 것들에게는

                                                       저마다 자신들만의

                                                       소리가 있어

 

                                                       바람은

                                                       바람의 소리를 품었고

                                                       물에게는

                                                       물의 소리가 흐르듯

                                                       한줌의 흙에게는

                                                       미처 깨어나지 못한

                                                       소리의 꿈이 있었다.

 

                                                       천상에서 들려오는

                                                       하늘소리

                                                       휘파람소리

 

                                                       고향

                                                       흙에서 태어나는

                                                       영혼의 음률

...............................

 

 

관련 글 보기 영문자 클릭

 

 

오카리나와 함께 한 유경환 유카리나의 삶과 춘하추동방송 보리밭

 http://blog.daum.net/jc21th/17782345

 

 유현숙 시낭송 유치환의 행복, 노래 Beautiful, Beautiful Brown Eyes

http://blog.daum.net/jc21th/17782062

  

오카리나 연주 매기의 추억 유카리나(유경환)님 동영상, 사랑의 AV 신춘음악회

http://blog.daum.net/jc21th/17782055

 

유현숙 시낭송 지금이 그때

http://blog.daum.net/jc21th/17781998

 

 

유경환 (유카리나) 여사님 글

 

국장님, 새벽에 잠이 깨어 컴앞에 앉아

여기저기 컴 산책을 하며, 댓글도 달고, 스크랩도하고

 하다가 국장님 블로그에서 제 자신의 게시물이 눈에 띄어서

 들어왔어요. 이 시 '오카리나'를 지난2월 28일 인사동의 이용렬

(오카리나 제작) 도예작품전에서 축하연주를 했던 것인데, 배경

음악을 바꾸어서 화요음악회에서 시낭송을 하였었지요. 한데,

춘하추동방송 블로그에 이렇게 멋지게 올라올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오카리나를 직접 만드시는 안미용님이라는

 여성의 시인데, 제 가슴속으로 쏙 들어왔답니다.
국장님, 큰 감사 드리며, 제 블로그로

스크랩 해 갑니다.

 

 

오드리 (유현숙) 여사님 글

 

국장님! 이렇게 멋지게 편집해

 주시니 너무나 황송 할 따릅입니다~~~

격려에 힘써서 더욱 정진하는 모습 보여드릴

께요~~ 거듭 감사드립니다~~~^^

 

 

윤후현(팔방미남)선생님 글

 

 

"오카리나, 시와 음악으로 만나다."
늘 듣고 싶어 했던 음률, 오카리나 연주를
듣고 있으니 하늘나라 에서 신선이 유희를 즐기고

있는 기분입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오카리나,라는

 천상의 소리를 개척 해 주신 연주자 유경환 여사님! 존경합니다.
언젠가는 저도 연주회에 직접 참석하여 오카리나의 아름다운 음율을

들으면서 박수 칠 날을 손꼽아 기다려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연주자 유경환 여사님! 시 낭송을 해 주신 유현숙 여사님!
그리고 소식 전해 주신 이장춘 사장님! 고맙습니다.

 

 

주봉자(봉쟈르~쥬) 여사님 글

 

 

아름다운 오카리나 음률에 저리도 멋진 시 낭송...
연세 지긋하신 분들이 아름답게 보내신 세월을 노래 하신듯

하여 감명 깊습니다. 멋진 삶을 사시는 분들... 닮고 싶은 생활입니다.
.... 봄이라 하여도 아침 저녁 아직 겨울의 잔재가 남아 있습니다.
항상 건강과 함께 하시는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모송 유카리나 블로그에 올린

댓글 한편을 옮긴다.

 

 

그 아름다운 오카리나 음률
정겹고 아름다운 시!
아름다운 목소리로 조화를 이루어
오직 여기서만 보고 감상 할 수 있는
그 연주 그 영상!


천상에서나 들을 수 있을 법한
연주가 바로 여기서 울려왔다.
  그래서 슬적 옷속에 감추어 간다.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유경환 유현숙 오카리나.mp3

 

 

 

 

  

 

- 첨부파일

유경환 유현숙 오카리나.mp3  
   
국장님,
새벽에 잠이 깨어 컴앞에 앉아 여기저기 컴신책을 하며, 댓글도 달고, 스크랩도하고 하다가 국장님 블로그에서 제 자신의 게시물이 눈에 띄어서 들어왔어요. 이 시 '오카리나'를 지난2월 28일 인사동의 이용렬(오카리나 제작) 도예작품전에서 축하연주를 했던 것인데, 배경 음악을 바꾸어서 화요음악회에서 시낭송을 하였었지요.
한데, 춘하추동 블로그에 이렇게 멋지게 올라올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오카리나를 직접 만드시는 안미용님이라는 여성의 시인데, 제 가슴속으로 쏙 들어왔답니다.
국장님, 큰 감사 드리며, 제 블로그로 스크랩 해 갑니다.
비밀댓글입니다
국장님
이렇게 멋지게 편집해 주시니 너무나 황송 할 따릅입니다~~~격려에 힘써서 더욱 정진하는 모습 보여드릴께요~~
거듭 감사드립니다~~~^^
햅번 여사님 반값습니다.
즐거운 날 행복한 날 되셔요.
"오카리나, 시와 음악으로 만나다."
늘 듣고 싶어 했던 음률, 오카리나 연주를
듣고 있으니 하늘나라 에서 신선이 유희를
즐기고 있는 기분입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오카리나,라는 천상의 소리를 개척 해 주신
연주자 유경환 여사님! 존경합니다.
언젠가는 저도 연주회에 직접 참석하여
오카리나의 아름다운 음율을 들으면서
박수 칠 날을 손꼽아 기다려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주자 유경환
여사님! 시 낭송을 해 주신 유현숙 여사님!
그리고 소식 전해 주신 이장춘 사장님!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오카리나 음률에 저리도 멋진 시 낭송...
연세 지긋하신 분들이 아름답게 보내신 세월을 노래 하신듯 하여 감명 깊습니다.
멋진 삶을 사시는 분들... 닮고 싶은 생활입니다.
....
봄이라 하여도 아침 저녁 아직 겨울의 잔재가 남아 있습니다.
항상 건강과 함께 하시는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셨어요?
세상을 의미있게 사지는 분들이시지요
고맙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두자매님께서 연주와 시낭속이 정말 참 자연스럽네요.
오카리나 연주도 일품이시고,동생분의 노래도 잘하시고요.
참 보기좋은 형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