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이장춘 2015. 7. 15. 10:00

 

 

 

날이면 날마다 어듬컴컴한 이른아침

 군포 산본 수리산을  오르내리는 85세의 계원준

선생님께서 2015년 7월 15일 6시 반의 풍경을 촬영

현장에서 카독으로 보내주셨다. 수리산 산신령이라거나

젊은오빠로 통하는 계원준선생님이 수리산을 오르내리기

시작한지 수십년이 되어 이제 모르는 분이 없다. 산에서

여러사람이 모여 차도 마시고 때로는 잔치도

 벌려 정을 나누며 친분을 다진다.

 

 

관모봉의 아침  85세의 계원준 수리산 산신령

 

 

해마다 새해가 되면 산 봉우리에서

사진을 촬영 실시간으로 보내주시고 해 뜸이가

좋은날은 해 뜨는 모습을 담어 보내시며 설경이 좋으면

설경을 담아 보내주신다. 여름 풍경을 담아 보내주시는 경우는

없었던 것 같은데 오늘 여름풍경을 담아 보내주셨다. 필자와

처음 만난지 벌서 반세기 하고도 2년이 더 지났다. 참

오랜세월 깊은 인연속에 삶을 이어왔다.

 

「산신령은 아무나 되는 줄 아나?」

그러고 생각 해보니 하얀 눈섭에 푹 꺼진 눈이

특이한 면이다. 그 생김새나 날이면 날마다 새벽부터

산을 오르내리는  생활습관 등등 산을 오르내리는 분들이 그

특이한 모습을 보고 산신령이라고 불러드린 것이다. 산신령은

 영원한 삶을 이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무쪼록 오래 오래

 산을 오르내리시며 행복하심을 기원한다. 지난날

보내주신 사진 몇장을 함께 올렸다.

 

 

 

 

관련글 보기 영자 클릭

 



관모봉의 아침 85세의 계원준 수리산 산신령

http://blog.daum.net/jc21th/17782555


수리산 해맞이 2016년 관모봉 새해 새아침 계원준님

http://blog.daum.net/jc21th/17782725


수리산 관모봉에서 본 운해와 정경 계원준님

 http://blog.daum.net/jc21th/17782589

 

동영상, KBS사우회 중창단 명동성당 초청공연

http://blog.daum.net/jc21th/17780766

 

동영상, KBS 카톨릭 사우회 창립 명동성당 미사

http://blog.daum.net/jc21th/17781405

 

 

유경환(유카리나) 여사님 글

 

 

수리산엔 저도 한번 오카리나동호인들과

가본 적이 있어요. 산본에 사시은 신화백이라고

 저의 지인이 계신데 수리산에 자주 오르시나봅니다.
저에게는 도봉산이잇고 바로 집앞에는 초안산이 있으니
이렇게 자신이 있는 곳의 산들도 즐겨 오르는 사람의

 것이지요.계원준선생님, 수리산과 함께 늘 건강

하시고 즐거우시기를 기원합니다.

 

 

윤후현(팔방미남) 선생님 글

 

 

제가 그 나이가 되면 산을 오르 내릴 수 있을지

 의문이 가는데 계원준 님!...대단한 체력을 가지신 등산가

 이십니다. 늙지않고 항시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 세 가지,


첮째, 걷기 운동을 생활화 하고,

둘째,친구를 많이 사귀고,
셋째, 취미생활에 빠지면, 나이릉

잊어 버린다고 들었습니다.


대단한 등반가 이신 계원준, 선생님!
걷기도 불편 할 연세에 수리산을 앞산처럼
오르내리시고 더불어 촬영기술까지 습득 하셔서
해돋이와 사 계절의 풍경 소식도 전해 주신다구요.
이장춘 사장님!은 정말 행복 하시겠습니다. 고봉에 오르지

 않고도 멋진 사진들을 계원준 선생님!이손수 카메라에 담아서

배달 해 주시니,,.낙옆지는 소리와 눈꽃이 휘날리는 풍경을

보시면서계절을 만끽하고 세월을 즐기시는 계원준 선생님!

소식,감사합니다. 춘하추동방송 이장춘 사장님!...

내일 또 새로운 소식을 기다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계원준선생님이 촬영한 수리산

 해뜸이 사진으로 위는  2014 갑오

 해뜸이 이고 아래는 2015년 을미년 청양의

 첫날 아침에 촬영한 수리산 관모봉

 해뜸이 광경입니.

 

 

  

 

 

 

신묘년 (2011년) 새아침, 수리산의 해돋이와 설경

 

 

 오랜기간 수리산을 오르내리며

건강을 지켜온터라 나에게는 특별한 인연이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올해 산수가 되어 첫날 오르는 수리산은

 더 감회가 깊어 힘차게 솟아 오르는 새해 첫날의 태양을 촬영하려는

계획을 새우고 준비를 갖추었는데 막상 촬영을 하려니 동쪽 하늘에

구름이 가려 태양의 모습이 흐려졌습니다. 그래도 올해의

수리산 해뜨는 모습은 나에게는 특별한 의미가  있어서

그 모습을 친지분과 함께 감상하려고

설경과 함께 촬영했습니다.

 

계원준 드림

 

 

 

 

 

 

 

  

     

 

샌디에고 코로나도-1.w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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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수리산엔 저도 한번 오카리나동호인들과 가본 적이 있어요.
산본에 사시은 신화백이라고 저의 지인이 계신데
수리산에 자주 오르시나봅니다.

저에게는 도봉산이잇고 바로 집앞에는 초안산이 있으니
이렇게 자신이 있는 곳의 산들도 즐겨 오르는 사람의 것이지요.
계원준선생님, 수리산과 함께 늘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기를 기원합니다.
제가 그 나이가 되면 산을 오르 내릴 수 있을지 의문이 가는데
계원준 님!...대단한 체력을 가지신 등산가 이십니다.
늙지않고 항시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 세 가지,
첮째, 걷기 운동을 생활화 하고, 둘째,친구를 많이 사귀고,
셋째, 취미생활에 빠지면, 나이릉 잊어 버린다고 들었습니다.
대단한 등반가 이신 계원준, 선생님!
걷기도 불편 할 연세에 수리산을 앞산처럼
오르내리시고 더불어 촬영기술까지 습득 하셔서
해돋이와 사 계절의 풍경 소식도 전해 주신다구요.
이장춘 사장님!은 정말 행복 하시겠습니다.
고봉에 오르지 않고도 멋진 사진들을 계원준 선생님!이
손수 카메라에 담아서 배달 해 주시니,,.
낙옆지는 소리와 눈꽃이 휘날리는 풍경을 보시면서
계절을 만끽하고 세월을 즐기시는 계원준 선생님!의
소식,감사합니다. 춘하추동방송 이장춘 사장님!...
내일 또 새로운 소식을 기다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