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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춘 2015. 8. 17. 10:21

 

 

 

 

오늘(2015년 8월 17일) 제가 아침마다

오르는 군포 수리산 관모봉에서 비온뒤 개인날에

바라본 정경이 운해와 어울려 아름다움을 더 하기에

 함께 감상하고 싶은 마음으로 스마트폰으로 촬영해서

 보내드립니다.  스마트폰으로 찍 어서 화질이

 만족치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계원준 드립 

 

 

 

수리산 관모봉에서 본 운해와 정경 계원준님

 

 

 

 

 

조봉균 선생님 글

 

 

계원준 선생님의 멋진

사진 작품을 즐감하였습니다.

선생님의 형형하신 안광은

언제 뵈도 부럽습니다

 

 

윤후현 (팔방미남)선생님 글

 

 

사진은 눈과 손이 그려내는
최고의 합작품 이라 들었습니다.
관모봉의 운해,와 시야 풍경을 잘 조명

해 주신 계원준 선생님!  감사합니다.

좋은 경관에 머물다가 잠시 취해

갑니다. 고맙습니다.

 

 

유경환(유카리나)여사님 글

 

 

어떤 때는 정말 혼자 즐기기엔

 아까운 광경들과 마주칠 때가 있습니다.
그런 모습들을 찍어 올려서 여러사람들과

 함께 볼 수 있도록 배려하신 마음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박서림(원로방송작가) 선생님 글

 

 

 修理山은  순 우리말로 수리산인데

일제 때 소리를 그대로 따서 修理山이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안산에서 뒤로  돌아

 수리산을 바라 보면 정상이 수리머리 모양이

 뚜렷 화죠.  구름 구경  잘했습니다.  아침마다

 산에 오르는 그 건강이 부럽숩니다. 

 더욱 건강하세요

 

박서림   

 

 

 

 

 

 

 

 

샌디에고 코로나도-1.wma

  

 

- 첨부파일

샌디에고 코로나도-1.wma  
   
사진은 눈과 손이 그려내는
최고의 합작품 이라 들었습니다.
관운봉의 운해,와 시야 풍경을 잘
조명 해 주신 계원준 선생님!
감사합니다.좋은 경관에 머물다가
잠시 취해 갑니다.고맙습니다.
어떤 때는 정말 혼자 즐기기엔 아까운 광경들과 마주칠 때가 있습니다.
그런 모습들을 찍어 올려서 여러사람들과 함께 볼 수 있도록 배려하신 마음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그런 모습 보시면 촬영하샤사 보내셔요.
카톡으로 보내도 되는지요?
계원준선생님도 현장에서 그렇게 보내신 사진입니다. 그런데 사진은 한장이이 두장이 아니라
주변 사진, 관련 사진까지 여러장을 보내셔야 올릴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사진이라도 한장 두장은 외롭고 쓸쓸합니다.
그렇군요.
헌데 사진 찍는 기술이 ............^ ^
자꾸만 찍어 보셔요.
80대 중반의 어르신도 이리 찍ㅇ으시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