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리나 연주

이장춘 2015. 12. 17. 12:25

 

 

 실미도에서 장수길 2013년 6월 22일

 

 

해마다 현충의 달인 6월이면

 찾아가던 실미도............너무도

젊은 나이에 세상을 뜬 슬픈 영혼들을

 위해시낭송도하고   음악으로 , 또는 그들에게

쓰고싶은 말을 써서 불붙여 올리는 燒紙 를 하던

樂童들,세월이 가니, 이젠 섬시인 이생진 선생님

보다도 내가 무릎  고장으로   가기 힘든

형편이 되니추억으로 남나보다.

 

유경환(유카리나) 드립

 

 

  

 

해마다 현충의 달인 6월이면 찾아가던 실미도............
너무도 젊은 나이에 세상을 뜬 슬픈 영혼들을 위해
시낭송도하고 음악으로 , 또는 그들에게 쓰고싶은 말을 써서 불붙여 올리는 燒紙 를 하던 樂童들,
세월이 가니, 이젠 섬시인 이생진 선생님보다도 내가 무릎고장으로 가기 힘든 형편이 되니
추억으로 남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