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회 · 문공회

이장춘 2015. 12. 18. 13:12

 

 

 

KBS사우회(회장 전봉찬) 2015년 송년회가

12월 17일 서울 여의도 KBS본관 식당에서 있었습니다.

영하의 매서운 추운날씨에도 600여명의 회원님들이 송년회장을

찾아 주셨습니다.         국민과 함께, 시청자와 살아오면서 검소한

생활이 몸에 배인 왕년의 방송인들은 재직시 식사를 하며 얘기를 나누던

그 식당에서 소주한잔, 맥주한잔, 기울이며 앉은자리에서 나누어주는 도시락

 식사를 하며 정을 나누었습니다. 늘 화려한 방송무대에 익숙한 시청자들은 간혹

방송인들의 생활도 화려하리하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소주한잔,  맥주한잔, 

 5,000원짜리 식당의 식사에 만족해 하면서 살아온 방송인들은 이날도 그때 그 모습

 검소함으로 만 정을 나누었습니다.  전, 현직  KBS 사장, 부사장 등 임원으로 부터

일반사원에 이르기까지 90대로부터 50대에 이르기까지 직종의 벽도없고 상, 하

직위도 없는 사우회에서 하나된 마음으로  정을 나누었습니다. 그 모습을

14분 동영상으로 담았습니다. 600여명의 회원들, 모습을 모두 함께

담을 수 없는 아쉬움을 안고 동영상을 자동재생으로

 올렸습니다. 사우회회장, KBS 사장 인사말은

가급적 전문을 살리도록 했습니다.

 

 

 

 

 

윤후현 (팔방미남) 선생님

 

 

5,000원 짜리 식사 대접에, 600여명이

 모이셨다니.대단한 기록입니다. KBS 사우회!의

근면성과 검소함에 제 자신 고개가 절로 숙여 집니다.
지위 고하가 없이 세대를 초월하여 모두 동등한 위치에서
평범한 만남을 가졌다 하니 고무적인 일 같습니다.


 

우리 춘하추동 방송 이장춘 사장님!은  
카메라맨이 되셨는지, 또 모습을 찾을길이
없습

니다. 공영 방송 으로써의 KBS가,, 국민과 함께 하는 방송,

편견없는 중립 방송, 으로써의 확고한 위치를 차지 해 주실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소식 감사합니다. 춘하추동방송 이장춘 사장님!...
KBS 청취자의 한사람 으로써, 춘하추동방송 블로그, 가족의 일원으로,
내년에도 금년처럼 이 한몸, 참여와 봉사,로써 솔선수범 할것을 맹세

 합니다.다시한번 KBS,   사우회!의 무궁한 발전과 사우회,

가족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유경환(유카리나)여사님 글

 

 

젊음을 함께한 분들과 1년에

한번이라도 서로 안부와 얼굴을 확인하며

 한자리에 모여서 한해를 마무리하는 모습이 참으로

 훈훈하고 정겹습니다.   재직시절에 늘 식사를 하던 그

구내식당에서 조촐한 도시락으로 송년회를 하는 모습이

국민에게 귀감이 되리라 믿습니다. 동영상을 찍으시느라고,

한바퀴를 쭉 다니시며, 오신분들의 얼굴을 한분이라도 빠지지

 않고 담으시느라 노고가 크셨으니, 오신분들과는 한분한분

 다 인사를  나누셨겠습니다. 사회의 지도층에서부터 이런

검소한 모임이 본보기가 되어 전체적으로

 확산되기를 희망합니다.

 

 

이영호(미국 LA) 선생님 글

 

 

600여 사우들이 한자리에 모인

 송년회의 모습을 보니 감개무량합니다. 

비록 멀리 해외에 있지만 그때 그 시절 여의도

 에서의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나는군요.  이렇게

생생한 동영상으로 현장의 모습을 

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로스앤젤레스 팔로스 버디스에서
이영호 배상
 
 
김병래  아나운서님

 

 

동영상 잘 봤습니다. 군데 군데

 아는 분들이 있어 더욱 감회가 깊었습니다.

 여성분들 보다 거의가 남성분들이어서 참으로 묘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머리가 허연 분들을 보고는

세월의 무상함도 느꼈습니다. 한해동안 좋은 내용을 보내

주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고 가정의 만복을 빕니다

            부산에서 김병래드림

 

 

전봉찬 KBS 사우회장,  오른쪽 고대영 KBS 사장

 

 

 


감사히 잘 봐씁니다 노고에 감사를 올립니다
인당 이재신 배상
고맙습니다.
대 소설가, 수필가
인당선생남
5,000원 짜리 식사 대접에, 600여명이 모이셨다니.대단한 기록입니다.
KBS 사우회!의 근면성과 검소함에 제 자신 고개가 절로 숙여 집니다.
지위 고하가 없이 세대를 초월하여 모두 동등한 위치에서
평범한 만남을 가졌다 하니 고무적인 일 같습니다.
우리 춘하추동 방송 이장춘 사장님!은
카메라맨이 되셨는지, 또 모습을 찾을길이 없습니다.
공영 방송 으로써의 KBS가,, 국민과 함께 하는 방송, 편견없는 중립 방송,
으로써의 확고한 위치를 차지 해 주실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소식 감사합니다. 춘하추동방송 이장춘 사장님!...
KBS 청취자의 한사람 으로써, 춘하추동방송 블로그, 가족의 일원으로,
내년에도 금년처럼 이 한몸, 참여와 봉사,로써 솔선수범 할것을 맹세 합니다.
다시한번 KBS, 사우회!의 무궁한 발전과
사우회, 가족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선배님! 어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동영상까지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추운날씨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윤송남 드림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연말 과세 잘 하시고 내년에도 건승하소서. 최종고 드림
젊음을 함께한 분들과 1년에 한번이라도 서로 안부와 얼굴을 확인하며 한자리에 모여서 한해를 마무리하는 모습이 참으로 훈훈하고 정겹습니다.
재직시절에 늘 식사를 하던 그 구내식당에서 조촐한 도시락으로 송년회를 하는 모습이 전 국민에게 귀감이 되리라 믿습니다.
동영상을 찍으시느라고, 한바퀴를 쭉 다니시며, 오신분들의 얼굴을 한분이라도 빠지지 않고 담으시느라 노고가 크셨으니, 오신분들과는
한분한분 다 인사를 나누셨겠습니다.
사회의 지도층에서부터 이런 검소한 모임이 본보기가 되어 전체적으로 확산되기를 희망합니다.
그날의 분위기를 잘 묘사 해 주셨습니다.
10여년 이리 하다보니 이장춘이 지나가면
참여 회원님들은 무엇때문에
이장춘이 지나가는지를 아시는 거죠.
산디애고(였었나요?)의 새소리도, 思友(동무생각)의 멜로디도, 올드 랭 자인의 선율도,' 옛동산에 올라' 도 모두 년말 송년회 배경 음악으로 참 잘 어울립니다.
아! 그렇습니까?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