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익중 이사님 방

이장춘 2016. 1. 8. 21:05

 

 

 

오늘은 특이한 다섯분의 초상화를 

올렸습니다.  서양의 5대 신학자라고 불리는  

틸리히,  칼 발트, 루돌프 불트만, 라인홀드 니부어,

디트리히 본회퍼의 초상화로 이 그림은 cbs가 종로5가에

 있던시절 기술국 기술부국장으로 재직했던 김경용님이 미국에서

캔버스에 그린 아크릴화입니다. 김경용님은 CBS 퇴직후 

미국으로 건너가  대학교수로 재직하시다가 은퇴

 오하이오주의 수도 Columbus 이사 글을

쓰고 그림도 그리신다고 하셨습니다.  

 

 

서양의 5대 신학자  캔버스에 그린 아크릴화 폴 틸리히 외, 미국 김경용

 

 

춘하추동방송 가족 노익중님과

인연이 깊었던 김경용님이었지만 오랜세월

소식이 두절 되었다가 노익중님이 2016년 1월 7일 

김경용님의  이메일 주소를 알게되어 서로 메일를 주고

받으면서 아래 초상화 그림과 함께 소식을 주고 받으셨습니다.

앞으로 춘하추동방송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미국 오하이오 주 소식을

 비롯해서 김경용님 주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어

 반갑고도 고마운 마음을 담아 김경용님이 노익중님에게 보내

  이 메일 내용중 일부를 인용하면서 아울러

서양 5대 신학자 초상화를 올려드립니다.

 

 

김경용(미국 오하이오 주 수도 Columbus) 선생님 글

 

 

저는 2007년에 봉직하던 대학교에서

은퇴한 오하이오주의 수도 Columbus

이사 와서 살고 있습니다은퇴후부터 그림 그리기와

쓰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선배님(노익중님) 말씀하신

 HLKY카페에 들어가서 아래에 저가 그린  아크릴화 몇점을 첨부합

니다."저희가 KY시절에 방송을 통해,     직원 예배시간에 주로

듣던 서양의 오대 신학자들-- 틸리히, 발트, 루돌브 불트만,

 라인홀드 니부어, 디트리히 본회퍼-- 초상화를 보냅

니다모두 캔버스에 그린 아크릴 화입니다"

 

 

 

서양 5대신학자 초상화

 

 

디트리히 본회퍼 Dietrich Bonhoeffer

 

 

 

발트 Karl Barth

           

 

 

 

틸리히 Paul Tillich

 

 

 

라인홀드 니부어 Reinhold Niebuhr

 

 

          

루돌프 불트만 Rodolf Bultmann

 

 

    

관련글 보기 영문자 클릭

 

 

  CBS 기독교 초기 방송역사 다큐멘터리 (2) 노익중님     

 http://blog.daum.net/jc21th/17782141

 

 

유경환(유카리나) 여사님 글

 

 

때때로 여러가지의 그림 전시회도

 가보고 한국의 아주 독특하고 유일한 서금랑

작가의 메니큐어용 재료로 그린 작품도 특이했는데
오늘은 또 이렇게 특이하고 세련된 손끝인지 붓끝에서

표현된 아크릴 화라는 것을 처음 봅니다. 역시 신학자분들의

 얼굴에서 범상치않은   인상을 받습니다.좋은 자료를

나누고 배달하신 노익중 선생님 고맙습니다.

 

 

윤후현(팔방미남) 선생님

 

 

서양 5대 신학자들의 아크릴화,

잘 보았습니다.  예술분야의 다른 것은

조금씩 하는데, 그림에는 영 소질이 부족하여

이것이 진정 명화인지, 구별 하기가 쉽지를 않습니다.
노익중 선배, 선생님!과 김경룡 후배 선생님!의 이 메일

사연속에서 느껴 지는 건, 소식이 없었던 오래된 친구

에게서 값진 선물이 도착 한 것 같은 그런 기분

입니다. 소식 감사합니다. 이장춘 사장님!...

 

 

 

 

 

때때로 여러가지의 그림 전시회도 가보고
한국의 아주 독특하고 유일한 서금랑 작가의 메니큐어용 재료로 그린 작품도 특이했는데
오늘은 또 이렇게 특이하고 세련된 손끝인지 붓끝에서 표현된 아크릴 화라는 것을 처음 봅니다.
역시 신학자분들의 얼굴에서 범상치않은 인상을 받습니다.
좋은 자료를 나누고 배달하신 노익중 선생님 고맙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서양 5대 신학자들의 아크릴화, 잘 보았습니다.
예술분야의 다른 것은 조금씩 하는데, 그림에는 영 소질이
부족하여 이것이 진정 명화인지, 구별 하기가 쉽지를 않습니다.
노익중 선배, 선생님!과 김경룡 후배 선생님!의
이 메일 사연속에서 느껴 지는 건,
소식이 없었던 오래된 친구에게서 값진 선물이
도착 한 것 같은 그런 기분입니다.
소식 감사합니다. 이장춘 사장님!...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