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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춘 2016. 3. 16. 21:20

 관악방송 스튜디오 오른쪽부터 이성화 아나운서, 안병천대표, 이장춘

 


관악방송과 춘하추동방송이 2015년을

기해서 시작한지   10년 세월이  흘렀습니다. 

 관악방송은 '10년 이야기라' 는 행사를 한적이 있고

 춘하추동방송은   KBS사우회보.   '만나고  싶었습니다.

아나운서클럽회보 '초대석', 그리고 KBS발간 '공영방송. 책

35페이지에 걸쳐 춘하추동방송을 소개한적이 있습니다. 2015년에

 관악방송에서도     춘하추동방송 10년 얘기를 한적이 있지만 이번에

 2회에 겊쳐 관악방송과 춘하추동방송 10년세월에 관한 방송을 하기로

 해서 3월 14일 1회가 방송되었고 2회는 3월 21일에 방송될 예정입니다. 

 오늘은 3월 14일분 얘기를 올렸습니다.    원래 방송은 35분 프로그램

이지만 음악과 일부 내용을 편집해서 22분으로 올립니다. 출연은

 관악방송 안병천 대표와 춘하추동방송 이장춘이고

 사회는 이성화아나운서입니다.


 





남금희 (KBS황금연못 출연 자문단) 여사님 글




 오늘 방송 잘 들었습니다.
저도 시골 출신이라 지역 공동체 방송에
대해 공감을느끼며 이런생각을 했습니다.그지역

국회의원 사무실에 병행해서 간이방송국  만들어놓고

국장님이 말씀한것 처럼 대통령말씀보다  면장말이 중요하다는

 말 처럼 그지역 일어나는소리 방송을  하면 정말 좋겠네요.
지금 국회의원 선거 철이니까 그런것 공약하면  ~~~~~~~~
시골에 가면 이장이 때때로  마을 방송으로 중요한 알림을

방송 하는것 들을때  참 좋아요. 화천 서천 만이 아니고

지역 공동체 방송 정말 필요성을 느낌니다.

유익한 방송 잘 들었습니다.



이복예 (케이양-카페 운영자) 선생님 글



10년세월 관악방송 대표 안병천

춘하추동방송 대표 이장춘 이성화 아나운서
방송요지 - 인생은 아름다워 1회 (3월14일 방송)
이성화 아나운서와 이장춘의 만남 관악방송 스튜디오
제목 - 10년 세월에 대하여 ...강건너 봄이오듯 - 어두운 곳에

사는 모든분들에게도 따뜻한 봄이오듯이 모두다 행복하기를 바라는

 뜻이담긴 노래입니다 **출연하신 관악방송 안병천대표님 춘하추동방송

 이장춘 대표님 진행을 맡으신 이성화 아나운서님 축하축하드립니다 ^ㅡ^;;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는데 ...관악방송국 춘하추동방송국은
오랜세월

동안 산처럼 높고 크나큰 방송역사를 혼신의 힘을다해 밤낮으로 전국을

몸소부지런히 다니시면서 현장을 취재하시고 작품으로 완성시켜서

블로그에 옮겨주셔서 모르고있었던 역사들을 안방에서

편안하게 각종소식들을 행복하게 배우고
알게되어서 넘 행복하답니다 ^.^*



윤후현(팔방미남) 선생님 글



춘하추동방송국 이장춘 사장님!의 관악 FM 방송,

출연을 블로그및 동우회 카페 회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이성화 아나운서,와의 특별 대담을 통하여,그렇지 않아

도 잘 하시는 이장춘 사장님!의 위상이 한 단계 더 업그래이드, 된 것

같습니다. 일인 미디어의 주인공,으로써, 발로뛰는 현장 기자, 카메라맨,

방송예술의 소식 전달자, 많은 수식어가 따라 다니는 이장춘 사장님! 존경

합니다. 대담도중 이성화 아나운서,가 듣고 싶은 노래 한 곡을 추천 하시라고

하니, 가곡 "강건너 봄이 오듯"을 신청 하신다. 이 노래는 그제 저녁 예술의 전당

봄맞이 콘서트!에 참석하여 소프라노 김민지양,의 청아한 목소리로 직접 감상

 하였습니다. 구수한 입담으로 재치있게 대담 해 주시는 이장춘 사장님!...
"존경한다."란 말은    제 스스로 노력하고, 하고 있는 일에 충실하기

때문에 붙여주는 경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라는 말씀 가슴에

와 닿습니다.        3월 21일날 2차 방송을 꼭 시청

하겠습니다.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이 장춘

사장님!^0^ ^0^ ^0^ ^0^ ^0^



유경환(유카리나) 여사님 글



우리 이장춘 국장님의 동우회 카페와

블로그가 더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아, 계속해서

 가입이 늘어나 더욱 알차고 풍성한 자료실과 박물관

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희망합니다.





관련글 보기 영문자 클릭


10년세월 관악방송 대표 안병천 춘하추동방송 이장춘, 이성화 아나운서 (2)

http://blog.daum.net/jc21th/17782803

    

이성화 아나운서와 이장춘의 만남 관악방송 스튜디오 

http://blog.daum.net/jc21th/17782541


 

관악방송·춘하추동방송역사, 이성화 안병천 이장춘

http://blog.daum.net/jc21th/17783376

    

이성화 아나운서

http://blog.daum.net/jc21th/17782608

이성화 아나운서, 글 황인우 아나운서 한국 아나운서클럽회보 줌인

한국방송 88년 특집 JODK 경성방송국 김수일, 안익수, 안정균, 유재창, 김승채, 이장춘

http://blog.daum.net/jc21th/17782394






관악방송 2016.3.14 편집.wma




이성화 아나운서님 블로그에서 옮겨온 글



2016.3월14일 관악공동체라디오100.3Mhz쾌지나청춘.

오전 6시~7시. 재방 오후3시~4시.이장춘.안병천님 출연 게시판 

                                                                                 

2016.03.13. 11:06


복사 http://unjena55.blog.me/220653459969

번역하기 전용뷰어 보기

                               

쾌지나 청춘 애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이맘 때는 봄과함께오는 벚꽃소식에 마음이 흔들립니

다. 이 쾌지나 청춘은 우리나라에서 씨니어 대상 프로그램으로 일주일을 노년의 DJ가 하는 유일한

 방송으로 알고있어요. 그래서 여기서 요일 별로 다른 내용으로 방송을 하시는 분들을 마주칠 때

는 아주 활력이 넘치는 모습이지요. 그런데 벚꽃 얘기를 하다가 왜 이말을 하고싶으냐하면 약 한

달 전쯤 - 어느 며느리가 시부모님께 드리는 글이 인터넽에 돌았어요. 읽었어요. 내용은 노년에

 실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내용을 사실대로 말하는데 공감이 가고 - 젊은 사람들의 말을 많이 참

고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그중에 -아닌 것-이 있어서 말하는데 이런 말이 있더군

요. “ 마음은 청춘? 그런말 하지마세요. 몸이 늙으면 마음도 늙은거예요”아 이렇게 면박을 주네

요 하하 . 씨니어 여러분은 어떻십니까?

저는 ‘몸은 늙었어도 마음은 청춘.이라는 말은 그 중년 며느리가 아직늙어서 모르는

인간 생리의 진실인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우리 노년은 아직 삶을 더 깨우쳐가야하는 사람

을 이해하는 너그러운 마음도 가져야지 한다고 생각하면서 벚꽃이 만개한 날 여의도에 가보기로

 마음먹고있습니다.

노래1-벗꽃엔딩- 버스커버스커

 

           ~ ~  생활의 지헤  ~  ~

영국의 유명한 거부였던 '피츠제럴드'의 소장 그림에관한 경매 당시 얘기가 유명하지요

피추제랄드가 미리 써두었던 유언장 내용과 관련된 얘깁니다.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는 어느 소년의 초상화가 경매에 나왔는데 이 그림은 알려지지않은 것이라서 아무도 응찰자가 없었답니다.

그때 뒷좌석에 앉아있던 초라한 행색의 한 노인이 손을 들면서

"제가 그 그림을 사겠습니다."고 조용히 말했는데 그 노인은 어릴 때 아버지보다 먼저 세상을 더난 '피츠제럴드'의 아들을 돌보았던 하인이었습니다. 노인은 가진 돈을 모두 털어 그 그림을 샀고. 바로그때 유언을 집행하는 변호사가 경매를 중지시키더니

큰소리로 '피츠제럴드'의 유언장을 읽었답니다.

"누구든 내 아들의 그림을 사는 사람이 내 모든 재산과 소장품을 갖도록 해주시오. 이 그림을 선택하는 사람은 내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을 아는 사람임에 틀림없으므로 모든 것을 가질 충분한 자격이 있을 것입니다..."이런 얘깁니다.

소중한 것은 꼭 멀리서 반짝이는 것만은 아니고 눈앞에 있는 하찮은 것에서도 소중한 것은 발견될 수 있다는 경매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노래 2,소중한 사랑- 길은정 3.민들레 홀씨되어- 여은

 

~ ~ 생활건강~ ~

 

우리가 음식을 먹을 때는 다 맛이 달라서 더먹기도 하고 젓가락이 안가기도하는데요.

이 음식의 맛에 건강 비밀이 담겨있다고하네요. 고태흥 박사의 말중에 있는 내용입니다.

 1  달달한 단맛은 기본적으로 소화기를 관장하는 맛이라고하는데요 입술이 부르텄을 때

단맛을 먹으면 낫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합니다. 그런데 단맛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짠맛이 부족했을 때 생기는 병의 역습을 받을 수 있다니까 적정량이 필수라고합니다..

 

2   씁쓸한 쓴맛은 심혈관계 질환을 조절하고 다스리는 맛인데요

  따라서 쓴맛이 부족하면 심장, 순환기에 질병이 생기기 쉽다고합니다.

 

3  눈물을 쏙 빼는 매운맛은 폐, 호흡기, 대장, 피부를 다스리는 맛이랍닏다. 따라서 매운맛

이부족하면 호흡기질환이 잘 생길 수 있다고합니다.. 또 대장과 관련된 질환, 어깨 위 통증도유발할 수 있대요

 

4  짠맛은 누구나 기피하는 현상인데요 건강 효과 또한 무시할 수 없다고하네요. 짠맛은 신

장, 방광 .골수 뼈를 주관하는 맛이기 때문이랍니다. 따라서 짠맛이 부족하면 신장, 종아리,

발목, 발바닥치아, 뼈, 골수, 귀, ​시력 등에 질병이 생기기 쉽다.

노래- 4,개나리 처녀- 조미미 5.동해물과 백두산이-한서경

 

 

~ ~ 인생은 아름다워 ~ ~

 

이- 우리가 세월을 유수같다고 표현할 때는 -어느새- 라는 감정이 마음속에 휙~ 지나가는 것같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방송인 두분을 모시고 방송에 얽힌 10년 세월을 말해보고싶습니다. 안병천 관악공 

동체라디오대표는 30대 초에 이 관악공동체라디오 방송을 열었고 이제 10년차를 넘기는 보람을 거두 

고있습니다. 방송박물관같은 춘하추동의 이장춘 방송국장님은 방송블로그 운영 10년차를 넘기면서 언 

론의 취재를 많이 받으셨습니다.- 세월의 변화에 따라서 전파의 변화도 생겼다고 봐야하는데요. 라디 

오를 통해서만 방송을 듣던 시절에서 이제는 손에든 스마트폰으로 방송을 듣는 시대가됐네요. 두분께 

서는 작년 말에 한가지 일로 10년을 보람 있게보내셨어요

 

‘10년 세월’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려고합니다.



 

 

 

안병- 네 . 그렇죠? 제가 10년전 여기 관악구에서 작은 전파를

 발사할 때만해도 옛예기가 된것같습니다.

이- 안병천대표는 촌음을 다투시는 일정같아요. 활동반경이 어떻게 되시나요? 

안- 네, 제주도까지 다니는데요. 홍천.강원도 .광주 등 컨설트가 많아서요. 

이- 문의가 많이 오는군요. 그런데 10년 전이면 30대 초였는데 젊은 사람이 이런 시작을 . 

안- 네, 저도 뭘 모를때 도전을 한것이라고 이제는 생각이드네요.

 이- 라디오를 좋아했나요? 

안- 꼭 그렇지는 않았지만 . . 저는 생각하기를 사회가 따뜻한게 좋은데 다 크게만 돌아가는 것이 아쉬 

워서 무작정 뛰어들어서 노력한 것이 여기까지왔나봅니다. 갖지 않은 것이 필요한 시대이기도 하구요. 

이- 그 활동의 세월 10년의 뿌리가 여기에 내려졌다고 생각하구요 . 이장춘 국장님께서는 

블로그 10년 노고를 기울이셔서 그 공로로 취재대상도 되시고 훈장도 받으시고요.

 


 


이장- 하하 제가 올해 76살입니다. 옛날에 비해 지금은 1인 미디어시대라서 혼자서 PD. 기자. 방송 ,  

송출까지 다하는데 사람들을 만나면 ‘방송국이 어딨냐?’고 물어요. 그러면 제가 ‘인터넽 속에 있다’고하 

죠  하하  지금 3,000여개의 인터넫방송이 있는데 들어가 보시라고하면서 웃죠. 그래서 트위터나 페이 

스북 까지 다 퍼지게되는 것인데 결국 세계에 다 퍼진다고봐야죠. 

이-인터넽 세상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안병천대표께서는 이렇게 장소를 마련해서 마을방송을 하는데 장점이 있죠?



 


안- 네, 참여자들을 직접 만나게되고 의논하고 지역주민과도 친밀하게되는 점도 좋은데요. 1인 방송도 

많이 하지만 같이 하는 것이 필요한 부분도 있는데요 .사실 지금 관악에서 마을 방송이라고하기에는  

여기 인구가 참 많아요.  53만의 인구가 사는데 마을이라고하기에는 . . 그리고 전라북도에서 전주가  

제일 큰데 전주 인구가 60만이 좀 넘거든요 . .

이성- 그렇군요. 이장춘국장님께서는 블로그 만드시면서 댓글 보시는 즐거움도 있으시죠? 

이장- 네, 좋은 말씀을 많이 올려주십니다. 그리고 안대표가 지역사회방송을 이렇게 내보내고있는데 

 옛날같으면 이런 내용을 지역에서만 들을 수 있었지만 비금은 IT의 발달로 세계에서 들을 수있다는 것 

이 얼마나좋습니까.

 이성- 마을방송을 시작할 때 어려움이 있었죠? 

안- 네,  참고서가 없어서 시작이 힘들었고  모든 게 시작에서부터 역사 라고 생각이되니까 지역사회에 

서 어디에 먼저 관심을 가져야하나 .  지역사회에서 마을방송을 하는데 따른 공공성은 무엇인가 . . 마 

이크를 누구에게 넘기나 .  편성은 어떻게 해야하나 . . 등등 .그리고 차별화를 어떻게 좁히는 것이 좋 

은가 .. 참 어렵더라구요.  

이성- 네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가 많았겠어요. 그리고 춘하추동방송 블로그는 방송 자료가 방대한데 

요. 수집하시는 노고가 상당하시겠습니다. 

이장- 라디오시대는 얼굴이 없었지않았습니까? 그런데 자룔를 모아서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려드리니 

까 좋아하시고요 . .그런데 나는 내 노력이 전부인데 안대표는 30대 초 젊은이가 이런 시설을 마련해 

서 이렇게 이끌어간다는것이 높이 평가되는 일이죠.

 

안- 저는 제가 대단한건지는 모르,겠고요. 우리 라디오 본부장님이 내년에 70세가되세요. 과거에 활동 

을 다 끝내시고 다시 또 새로운 활동을 하고 계시는 모습이 저에게는 모범으로  

느껴지구요. 젊은이에게 가끔 보여질 수있는 부분 . .노인이어서 좀 느리다거나 답답할 거라는 편견이  

하나도 없는 활동을 보여주시니까 어르신은 걸어다니는 컨셉트라고 생각하고있지요. 

이- 그런 것이 경험이 쌓인 건강한 노인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래 하나 듣고가겠습니다. 

이장 - 어두운 세상이 가고 밝은 날의 희망을 노래한 강건너 몸이 오면을 .. 

이성-안병천대표는 상담 다니면서 느낀점이 있으시죠? 

안- 네, 근데 아기가. . .



 


이성- 괜찮아요. 달래주고 말하셔도됩니다.  

안- 제가 화천을 가보고 놀랬습니다. 서울시의 1.6나되는 곳인네요 지역 예산이 없어서 마을 라디오가 

없는 지역이어서 아쉬움이 있어요. 블로그를 통해서라도 지역내용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구요. 화천에 들어섰는데 서울의 교통소식을 듣게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지역에서 있은 일을 하나 말해보면 학교에서 선거를 하는데 지역라디오 마이크를 통해서 자기 소견 

을 발표하는 것을 듣고 아이들이 투표하는 것을 보고 이런 곳에 공동체라디오가 필요하다고생각이들 

었구요. 그래서 지금의 활동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장-그 말씀 들으니까 지역과 방송에 대해서 생각나는 일이 있네요. KBS에서는 옛날 화천에 방송을 

 중계를 하지않습니까? 그러면 그곳에는 서울의 좋은 방송 보다도 그지역 상황이 더 필요할 때가 있다 

고 느낀 적도 있었어요. 그 지역 냐용이 더 피부에 와닿을 수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우리나라에는 마을  

라디오가 몇 개나있습니까?

 

안- 네, 우리나라에는 현재 7개밖에 없습니다. 일본은 280개가 있는데 비하면 아쉽습니다. 

이장- 변화하는 미디어 시대를 말했는데 최동욱DJ가 하루 4시간 인터넽방송하지않습니까.  

3.40년 전의 팬들이 지금도 그 목소리와 추억의 노래를 들으니 얼마나좋습니까.  

이성- 듣고싶은 이야기가 많으니까 오늘은 여기서 줄이고 다음 시간에 또 모시겠습니다.

 

희망곡-



 

지금까지 진행 이성화 기술   공순화기자였습니다.

 

[출처] 2016.3월14일 관악공동체라디오100.3Mhz쾌지나청춘.

오전 6시~7시. 재방 오후3시~4시.이장춘.안병천님 출연|작성자 푸른하늘




이장춘이 올리는 방송요지



~ ~ 인생은 아름다워 ~ ~ 1회 (3월14일 방송)


제목 - 10년 세월에 대하여


이- 우리가 세월을 유수같다고 표현할 때는

 -어느새- 라는 감정이 마음속에 휙~ 지나가는 것같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방송인 두분을 모시고 방송에 얽힌 10년 세월을

말해보고싶습니다. 안병천 관악공동체라디오대표는 30대 초에

이 관악공동체라디오 방송을 열었고 이제 10년차를 넘기는 보람을

 거두고 있습니다. 방송박물관 같은 춘하추동의 이장춘 방송국장님은

방송블로그 운영 10년차를 넘기면서 언론의 취재를 많이

 받으셨습니다.- 세월의 변화에 따라서 전파의 변화도 생겼다고

봐야하는데요. 라디오를 통해서만 방송을 듣던 시절에서 이제는

 손에든 스마트폰으로 방송을 듣는 시대가됐네요.

안병- 네 . 그렇죠? 제가 10년전 여기 관악구에서 작은 전파를

발사할 때만해도 옛예기가 된것같습니다. (변화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

지금은 it의 발달로 세계 어디서도 청취 가능항 얘기로 . .)

이장-정말 놀라운 세상의 변화라고 할 수 있지요 .

(옛 시절을 회상하시며 말씀해주십시오 )


-. 제 나이 76세 한 개의 채널시대로부터 태어나

 1인 미디어시대에 살고 있어요.

돌이켜보면 너무 많은 변화이지요.

-.방송채널 하늘에서 별 따기-

-.민영방송-60년대에 들어

-.kbs만 듣고 살았어요

-. 없이 살던 시절 - 소식통이고, 즐거움이고 생활

선택권이라는 것 요즘 얘기이지 들려주는 대로 들으며

즐거운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그마저 라디오가 있는 집은 많지 않았고.

제가 서울 오기전 농촌에서 살 때는 라디오가 없다가

60년대에 벽에 스피커라는 것을 걸고 살았어요.

거기서 들을 수 있는 라디오가 전부였어요.

안 대표님 말씀처럼 누구던지 원하는 프로그램을 볼 수 있으니

이런것을 일러 상전벽해

이성- 이장춘 국장님께서도 방송체질이신 것같습니다. 

청사없는 방송국 연봉없는 국장님이라는 특이한 칭찬의 제목이

따라다니는데요, 그런 열정은 저절로 샘이 솟는 것이죠?


이장-하하 (말씀)


요즘 1인 미디어 시대.

한사람이 모든 프로그램을 만들어 전 하는것

취재로부터 제작 송출까지. 매체를 혼자 운영하면서

취재, 글쓰기, 희귀한 소리와 사진, 동영상을 구해서 넣고, 갈고

다듬어 프로그램을 올려 필요한 분들에게 전하는 거지요.

옛날 같으면 생각도 못한 것이지만 모든 씨스탬이 뒷받침이

되어 노력만 하면 가능하다.

밤, 낮을 가리지 않고 올해 11년 그 일을 했습니다.


저 자신은 방송국이라고 생각 해 본적도 없고 지금도

 그런 생각이지만 언제부터인가 춘하추동방송국이라는 말이 생겼어요.

사람들이 모인곳에서 ‘춘하추동방송국’ 이 화제에 오르는 경우가 있어요.

잘 모르시는 분들은 그 방송국이 어디에 있느냐? 고 물으셔요.

제가 있는곳, 제가 가는곳이 ‘춘하추동방송국’이라고 말하면서 웃습니다.

이성- 그런데 여기 안병천 대표께서는 10년전에 어떤

  생각에 눈이 떠서 이 어려운 전피를 생각하게 되셨나요?


안병- 네, 저는 . .

이성- 우리는 방송의 추억으로 살 때 어느날

세상에 와서 삶을 경험하다가 방송에 관심있는 사람중에는

안병천대표같은 분이 계셨어요.안병- 네 저는 지역사회에도 , 작은

 공동체의 목소리도 권리를 가져야한다는 생각으로 . . 지금 여기까지 왔는데요

 ( 사실 . . . . 하실 말씀)이장- 네.. 방송의 범위와 프로그람 종류에 있어서

 옛날에는 사회환경이나 개개인의 욕구가

요즘처럼 충족되어야한다는 시고 방식도 없었죠.. 말씀 계속 . . )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그져 들려주는 대로 들으며 즐기며 살았지요.

시대가 흐르면서 욕구가 분출하고 여기에 부응하는 매카니즘이

속속 등장하면서 환경이 빠르게 변했습니다.

1990년대에 들어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catv나

위성방송시대가 열리면서 수 많은 채널이 등장하고 육구를

충족시켜 주는 채널들이 등장했어요.

뿐만 아니라 일방통행 방송에서 서로 주고 받는 매체시대로 변했지요.

방송도 그렇고 인터넷상의 블로그나 카페도 댓글 등의 형태를

통해서 얘기를 주고 받으며 글이 올려 지거든요. 누구던지

 하고 싶은 얘기를 다 하 하고 사는 시대여요.

이- 네 희망곡하나 듣고 계속하겠습니다.


노래-강건너 봄이 오듯


이성- 말씀을 벌려놓고보니까

1. 라디오 방송의 어제와 오늘에 대한

변화의 얘기도 있어야하겠는데요?

두분께서 각기-(하실 말씀)

이성- 네, - 하실말씀이 더 자세하고 많으실텐데 . . 

 요약으로 정리하시는 것같은데요 .그러면 라디오방송의

 ‘어제와 오늘에 이르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 오늘과 내일에 대해서도?


두 분- 

 

관악방송처럼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방송국이 있지만

그 밖에도 여러종류의 방송국이 있어요. 우리나라에 인터넷방송국

 3.000개가 넘는다고 해요.

이 가운데 1인 인터텟 방송국도 많아 있습니다.

60년대 70년 DJ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최동욱이라는 분이 있어요.

올해 81세인데 이분이 요즈음도 인터넷방송국을 운영하고 있어요.

하루에 4시간의 생방송의 음악방송을 보내드리고 그석을 5회 재생하면서

24시간 종일방송을 하는 거예요.

간단한 기계를 설치하고 인터넷을 통해서 그리 방송하는거예요.

설치비용이 얼마나 들었느냐고 물었더니 3억 들었다고 해요.


공영방송 취재 TV방송역사의 시작 남산방송국 영상

카페 블로그 이메일 SNS 페이스 북, 투이터, 카톡,

방송인물, 방송음악 100년,

재미있게 배경색, 소리, 영상,

이성-네. 이렇게 세월속에 많은 변화와 노력이

 있었는데 지내오는 제작과정에서

방송 이면에서 수고하시는 엔지니어분들의

 고생담이라던가 이제는 

 추억같은 일이 있을 것이고 안병천대표께서는 현재가 현실

진행형인데 하실말씀을 들려주세요. 외국은 사정이 어떤지요?


두분-말씀-


이성- 네, 참 다양합니다. 그럼 듣고싶은 얘기가 더 있는데

 시간상 어려우니까다음 시간에 한번 더 전파에 대한 얘기를

 나누기로하고 희망곡 듣기로하겠습니다.


노래


지역 소규모 라디오의 과제적 측면등에 대해서

 좋은 생각을 나누기로하겠습니다.

오늘 바쁘신 중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의 끝노래는


노래


자금까지 진행 이성화 기술 박현숙 프로듀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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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3.14 ??.w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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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하추동방송국 이장춘 사장님!의 관악 FM 방송, 출연을
블로그및 동우회 카페 회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이성화 아나운서,와의 특별 대담을 통하여,그렇지 않아도 잘 하시는
이장춘 사장님!의 위상이 한 단계 더 업그래이드, 된 것 같습니다.
일인 미디어의 주인공,으로써, 발로뛰는 현장 기자, 카메라맨,방송예술의
소식 전달자, 많은 수식어가 따라 다니는 이장춘 사장님! 존경합니다.
대담도중 이성화 아나운서,가 듣고 싶은 노래 한 곡을 추천
하시라고 하니, 가곡 "강건너 봄이 오듯"을 신청 하신다.
이 노래는 그제 저녁 예술의 전당 봄맞이 콘서트!에 참석하여
소프라노 김민지양,의 청아한 목소리로 직접 감상 하였습니다.
구수한 입담으로 재치있게 대담 해 주시는 이장춘 사장님!...
"존경한다."란 말은 제 스스로 노력하고, 하고 있는일에
충실하기 때문에 붙여주는 경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라는 말씀 가슴에 와 닿습니다.
3월 21일날 2차 방송을 꼭 시청 하겠습니다.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이 장춘 사장님!^0^ ^0^ ^0^ ^0^ ^0^
우리 이장춘 국장님의 동우회 카페와 블로그가 더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아,
계속해서 가입이 늘어나 더욱 알차고 풍성한 자료실과 박물관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희망합니다. (^0^)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