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우회·독립운동

이장춘 2016. 8. 21. 21:25

 


단파방송립운동, 단파방송 밀정사건, 문인수, 이휘웅, 홍종혁







이 동영상은 광복절 제 71주년계기로 

 방송된 KTV 국민의 방송 특집프로그램으로 이 방송을

제작한 문인수 국민기자의 제공으로 올렸습니다. 이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로 옥사한 애국지사 이근창,

홍익범 선생님의 아들 이휘웅,  홍종혁님의 인터뷰와 아울러 필자

이장춘 또 서대문 감옥 현장을 관람하던 임연희님의 인터뷰가 있었

니다.    일제강점기 말기의 암흑세계를 밝혀준 지하 독립운동 

항일단파방송 연락운동에  관해서 본 불로그에 많은 글이

 올라 있어서 그 글 몇편을 골라 연결하고 이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서대문 형무소에 들려 촬영한

 사진을 함께 올립니다.



KTV 국민방송 에서 보기, 옛 국립영화 제작소

http://www.ktv.go.kr/content/view?content_id=525674




유경환(유카리나) 여사님



역사란, 옛 사람들의 생활을
 통해 현세의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의 방향을 제시해 주고, 깨닫게 해 주고,
반성하게 해 주는 거울이요, 지침서 역할을 하는
것이여서, 현재와 과거를 연결하고있는 탯줄같은
 것이여서우리의 존재를 역사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 생각합니다.

이휘웅 선생님의 연로하신 모습을
보며,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애국지사
들의 흔적은 사진이나 기록으로밖에 남아있지 않음이
일제들의 악랄함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영화 '덕혜옹주'도,
오래전 영화이지만 근래에 다시 본 외국영화 '피아니스트'에서도
과거 독일이 유태인들에게, 마찬가지로 일본이 우리나라에
얼마나 잔혹하게 했는지를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고
차마 눈을 뜨지 못해 눈을 감게 되는
나약한
 자신을 보게되더군요.



관련글 보기 영문자 클릭



 서대문형무소 역사관과 독립운동 단파방송 청취사건

 http://blog.daum.net/jc21th/17781728

  
항일 애국지사 이근창선생님, 건국훈장 애족장 수훈, 73회 순국 선열의 날

단파방송 연락운동 핵심인물 동아일보 기자 애국지사 애족장 홍익범


일제강점기 단파방송 독립운동 6명의 옥사자(獄死者) 그 실상

http://blog.daum.net/jc21th/17780944


일제강점기 단파방송 독립운동 수형자 명단

http://blog.daum.net/jc21th/17780946

 

항일 단파방송 해내외 연락운동 (종합편 2)

http://blog.daum.net/jc21th/17780627


단막사극 안중근 義士 安重根! 유경환, 장수길, 강주봉, 이서윤

http://blog.daum.net/jc21th/17782939

 



문인수 기자 관련글 보기 영문자 클릭



파랑도, 이어도 실체가 들어나던 그때 1984년 / 문인수 기자

http://blog.daum.net/jc21th/17782950


동민, 문인수 기자 「거기 이어도가」(국토의 최남단 이어도를 찾은 주인공) 출판기념회

 http://blog.daum.net/jc21th/17782286

 

단파방송 독립운동, 단파방송 밀정사건, 문인수, 이휘웅, 홍종혁

   http://blog.daum.net/jc21th/17782947



























역사란, 옛 사람들의 생활을 통해 현세의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의 방향을 제시해 주고, 깨닫게 해 주고, 반성하게 해 주는 거울이요,
지침서 역할을 하는 것이여서, 현재와 과거를 연결하고있는 탯줄같은 것이여서
우리의 존재를 역사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 생각합니다.
이휘웅 선생님의 연로하신 모습을 보며,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애국지사들의 흔적은 사진이나 기록으로밖에 남아있지 않음이 일제들의 악랄함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영화 '덕혜옹주'도, 오래전 영화이지만 근래에 다시 본 외국영화 '피아니스트'에서도
과거 독일이 유태인들에게, 마찬가지로 일본이 우리나라에 얼마나 잔혹하게 했는지를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고
차마 눈을 뜨지 못해 눈을 감게 되는 나약한 자신을 보게되더군요.
가슴 아픈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시간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B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