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나운서클럽

이장춘 2017. 6. 22. 04:16

 


 

 

한국아나운서클럽-회보.26호 2017년 6월 15일 발행



 아래 클릭하셔서 열기나 저장 창이 뜨면 또 클릭하셔요.

회보가 나오면 오른쪽 화살표를 없애고 전체화면으로 보셔요.



클릭 -> 한국아나운서클럽회보-26호.pdf

클릭 -> 한국아나운서클럽회보-26호.pdf



한국 아나운서클럽회보 모두보기 영문자 클릭

http://blog.daum.net/jc21th/17782532



 

한국아나운서클럽이 춘하추동방송과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보내드리는


한국아나운서클럽회보


2017년 6월 15일자로 발행된 26호를

비롯해서 창간호까지 여기서 모두 수실 수 있습니다.

이 회보는 국내, 외에 계시는 「한국아나운서클럽」회원님들

두에게 종이신문으로 보내드리지만 블로그 에서 pdf보시면

더 빠르게 보실 수 있고 컴퓨터 전체화면으로글자 크기도 마음대로 

조정하면서 편리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빨간 글자 오른쪽 화살표 따라

「한국아나운서 클럽 00호」라고   쓰여 있는글자를 클릭하셔요. 열기,

저장이  나오시면 또 열기나 저장을 클릭하셔요. 열기는 한번만

 보시는 것이고 저장은 컴퓨터에 저장 영구히보실 수 있습니다.

이해가 잘 안되시면 연락하셔요. 복잡한 글을 써 놓았지만

아주 간단 합니다.  잘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클릭 -> 열기(저장)  


한국 아나운서클럽회보 모두보기 영문자 클릭

http://blog.daum.net/jc21th/17782532



이성화(1959년 상업 민영방송 최초아나운서)님 글


인터넽에서도 종이신문으로

 보는 내용이 가까이 다가옵니다.

 편집위원남들과 춘하추동방송국 이장춘

국장님의  노고로 늘 알차게 꾸며지는

 신문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봅니다.

잘보았습니다.



회보 종이신문으로 보기

  

 











 


인터넽에서도 종이신문으로 보는 내용이 가까이 다가옵니다. 편집위원남들과 춘하추옹방송국 이장춘 국장님의

노고로 늘 알차게 꾸며지는 신문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봅니다. 잘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