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리나 연주

이장춘 2017. 7. 4. 17:29

 


 

유경환 여사님 30년전 추억의 사진  



늘 춘하추동방송과 함께 하시던

유경환 (유커리나) 여사님이 사정이 있어

 춘하추동방송 활동이 어려운 가운데 반가운 사진

 한장을 보내오셨다. 30년전에 촬영한 사진을 친구가

사진첩을 정리하다가 발견되어 보내준 사진이라고 

 하니 유카리나 여사님 40대 초반의 사진이다.

귀한 사진을 유경환여사님의 춘하추동

방송  기록사진으로      길이

보존 할 것이다.





 

유경환(유카리나) 여사님께서



   대구생명의 전화 상담원으로
활동하던 시절, 인생이 무언지도 잘
 모르던 시절, 함께 공부 해 가며, 교육
받아가며 지내던 시절 함께했던 사진인데,
지금은 모두 흰머리에 침침한 눈과 귀로 세상을
대충 대충 듣고 보며 살아가는   싯점에서 전해 받은
귀하고 귀한 추억의 사진을,       국장님께서 이리
올려주시니 더욱  더 귀한사진이 되었습니다.  
국장님 두고두고 감사드리며 보겠습니다.





 


다들 고우십니다.
대구생명의 전화 상담원으로 활동하던 시절, 인생이 무언지도 잘 모르던 시절, 함께 공부 해 가며, 교육 받아가며 지내던 시절 함께했던 사진인데,
지금은 모두 흰머리에 침침한 눈과 귀로 세상을 대충 대충 듣고 보며 살아가는 싯점에서 전해 받은 귀하고 귀한 추억의 사진을 ,
국장님께서 이리 올려주시니 더욱 더 귀한사진이 되었습니다.
국장님 두고두고 감사드리며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