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이장춘 2017. 9. 3.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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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회 방송의 날


2017년 9월 3일 오늘은 54번 째로

맞는 방송의 날다.  일제강점기에 문을 연

사단법인 경성방송국 호출부호 조선의 방송이라는

'JO'를 사용하다가  해방되어 1947년 국제전기통신연합

(ITU)으로부터 한국이 독자적으로 'HL'이라는 콜사인

(호출부호)를 부여 받은 날을 기념하기 위해 1964년

부터 '방송의 날'을 제정해서 오늘 54회에

 이르는 뜻 깊은 날이다. 

.






9월 2일과 3일이 토요일, 일요일로

 공휴일이어서 9월 1일 저녁 6시반 서울에

 있는 6.3빌딩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에서

축하연이 열렸다.  이 뜻 깊은 날 국민들의 축복을 받

 가운데 모두가 손잡고 그 의미를 되새겨야 할 축하 기념행사는

그러나 참으로 불행한 방송역사의 한 단면을 보여준 현장이었다.

축하연이 얼리는 6.3빌딩 주변 도로에는  경영진 퇴진구호를

외치는 지상파 방송사 노조원들의 시위가 진행되었고,

 한 방송사의 사장에 대한 긴급채포 영장이 날아

들었는가 하면  노조원들은 한때 행사장

안까지 밀려와 구호를 외쳤다. 






  그 장면을 향해 동영상 카메라를

 켰지만 불행인지,   다행인지 그 장면은

녹화되지 않았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밖에서는 구호 외치는 함성이 들렸다. 그 모습을

보며 사정이야 어찌 되었던 안타까운 현실이 연출

되었다. 해마다 참여하던 대통령, 국무총리 등 정부

인사들이나 각 정당 대표들도    눈에 보이지 않았다.

500여명의 방송인들이 참여했 던 지난날의 축하연과는

달리,   300명 정도의 방송인 참여 허전함과 쓸쓸함을

 금치 못했다. 방송의 날 54년 역사에 전무했던 이런 

일이 이번으로 마지막이 되었으면 마음을 안고

54회 방송의 날, 그때 그 얼굴, 그 방송인들의

 모습을 담아 머리 동영상으로 올렸다.





한국방송협회 고대영 (KBS사장)
장은 “88 서울올림픽 이후 두 번째이자,
 동계대회로는 처음으로 국내에서 개최하는 평창
올림픽의 UHD 중계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세계인의 축제가 성황리에 치뤄지도록 지상파 방송이
 큰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고 회장은 이어 “미디어
 시장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혁신과 투자에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며, “지상파가 공정한 경쟁
여건 속에서 공적 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불합리한     제도 개선에 더 큰
관심을 가져달라”고 부탁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이 대독한 메시지를 통해

“우리의 다채롭고 풍성한 방송 콘텐츠는 대한민국의

품격과 매력을 지구촌 곳곳에 전달하고 있다”며, 방

송 산업을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의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방송인들이 자신의 일에 더 큰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국민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자”고 격려했다.  

 




 이날 축하연에 앞서

개최된 방송진흥유공 시상식

에서는 방송발전에 크게 공헌한

 전․현직 방송인에 대한 정부의

 포상이 실시되었다.





은관문화훈장 이동식


역사 및 문화 전문 기자로

34년간 KBS에 재직하며 역사

문화보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前KBS 이동식 본부장이 은관

문화훈장을 수상했다,



연기자 故김영애씨가

 보관문화훈장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문화훈장 5명, 문화포장 6명, 

대통령표창 13명, 국무총리표창 13명 등 

모두 37명이 정부포상을 수상했다.    또한

방통위원장표창 14명, 과기정통부 관표창

5명, 문체부장관표창 15명 등 34명이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다음은 문화훈장을

받은 여섯분의 모습이다.

.

일생동안 KBS어린이와 함께 한

김방옥여사의 문화포장 수상   



방송의 날 사회 한상권 아나운사



제44회 한국방송대상






1973년부터 시작되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방송시상제도.

제3회까지 '대한민국 방송상'이라는 명칭으로

 문화공보부가 주최해오다 1976년 9월 한국방송

협회로 이관, '한국방송대상'이라는 명칭

으로 변경해 시상하고 있다.


‘한국의 에미상(Emmy Award)’

이라고 불리는 한국방송대상의 올해

최고 영예는 KBS의 ‘ <임진왜란 1592> 5부작’에

돌아갔다. 한국방송대상을 주최하는 한국방송협회는

 31일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24인의 심사위원단(예심 15명,

본심 9명)이 엄정히 선정한 대상작과 작품상 23개

부문 24편, 개인상 21인을 발표했다.  

  

‘<임진왜란 1592> 5부작’은

국내에서는   본격화되지 않은

다큐멘터리의 한 장르인 ‘팩츄얼드라마

(factual drama)’ 형식을 과감히 도입해

동아시아 최초이자     최대 국제 전쟁인

임진왜란을 철저한 고증과 흡인력 높은

스토리텔링, 스펙터클한 영상미로

재조명한 작품이다.


심사위원단은 전통적

 다큐멘터리 방식을 벗어난 참신한

시도로 장르적 다양성과 사회적 파급력을

 확보했고, 동시에 높은 작품 완성도를 달성한

 점을 대상 선정의 이유로 꼽았다. <임진왜란 1592>는

한국방송대상 선정 이전에도 ‘뉴욕 Film&TV 페스티벌’

에서 작품상 금상 및 촬영상, ‘휴스턴 국제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 외 작품상 수상작으로는

△시사보도TV부문 SBS <그것이 알고싶다>

 '살수차 9호의 미스터리- 백남기 농민 사망 사건의 진실'

 △다큐멘터리TV부문 MBC <휴먼다큐 사랑>

 '나의 이름은 신성혁' 2부작


△문화예술부문 KBS <환생> 2부작 

 △생활정보TV부문 EBS <명의> '병이 되는 잠

 - 밤새 안녕하셨습니까?'

△중단편드라마부문 KBS수목미니시리즈 <김과장> 

 △예능버라이어티부문 MBC <무한도전>

'역사X힙합 프로젝트 위대한 유산'


△연예오락TV부문 SBS <미운 우리 새끼>

△연예오락R부문 TBS <배칠수, 전영미의 9595쇼>

 △지역다큐멘터리TV부문 TBC <풍정라디오>,

포항MBC <독도DNA>


△지역다큐멘터리R부문 KNN

<배리어프리 오페라> 6부작 등 총

 24편이 선정됐다.


개인상 수상자로는

 △공로상 ‘배우 故 김영애’, ‘운군일 PD’

△지역방송진흥상 박원달(TBC)

△기술진흥상 정화섭(KBS)

 △영상그래픽상 정현규(MBC)

△아나운서상 이상희(OBS)

△진행자상 한동준(CBS)

△작가상 <그것이 알고싶다> 작가진(SBS)

 △연기자상 남궁민(KBS <김과장> 출연)

 △코미디언상 이수지(KBS <개그콘서트> 출연)

△가수상 방탄소년단 등 21인이 선정되었다.


제44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은 ‘

방송의 날’에 맞춰, 오는 9월 4일(월)

KBS홀에서 개최되고 KBS1TV로 생중계된다. 

1973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마흔 네 번째를 맞는

한국방송대상은 1년 동안    지상파 방송을 빛낸

시사, 보도, 교양,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우수

했던 작품과 방송인을 선정해 창작 의욕을

높이고 우수한 방송 콘텐츠

 제작을 견인해왔다.    




제44회 한국방송대상 수상자


대상

KBS <임진왜란 1592> 5부작

작품상(23개 부문 24편)

부문

출품사

작품명

뉴스보도

SBS

문체부 블랙리스트, 관리지침 특종 연속보도

시사보도(TV)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살수차 9호의 미스터리 - 백남기 농민 사망 사건의 진실'

시사보도(R)

CBS

<김현정의뉴스쇼>'대선기획라디오 대통령 민생현장을 가다'

지역뉴스보도

KBS

전주방송총국

'두 장짜리 보고서가 밝혀낸 한 특성화고 여고생의 죽음'

지역시사보도

TBC

<시사진단 쾌> '잠입취재, 정신병원에서 무슨 일이'

생활정보(TV)

EBS

<명의> '병이 되는 잠 - 밤새 안녕하셨습니까'

생활정보(R)

KBS

<성공예감 김원장입니다> '고령화 사회, 청년들의 출구는?'

문화예술

KBS

<환생> 2부작

사회공익

KNN

<다多락樂방>

지역교양(TV)

춘천MBC

<맛깔세상> 100회 특집 '강원도 막'

지역교양(R)

울산MBC

<아빠와 함께 Book 소리>

다큐멘터리(TV)

MBC

<휴먼다큐 사랑> '나의 이름은 신성혁' 2부작

다큐멘터리(R)

MBC

<집에 가는 날>

지역다큐멘터리

(TV)

TBC

<풍정 라디오>

포항MBC

<독도DNA>

지역다큐멘터리

(R)

KNN

<배리어프리 오페라> 6부작

어린이

TBC

<꿈꾸는 운동장 두두두>

장편드라마

KBS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54부작

중단편드라마

KBS

<김과장> 20부작

예능

버라이어티(TV)

MBC

<무한도전> 역사X힙합 프로젝트 '위대한 유산'

음악구성(R)

CBS

<김용신의 그대와 여는 아침>

연예오락(TV)

SBS

<미운 우리 새끼>

연예오락(R)

TBS

<배칠수, 전영미의 9595쇼>

지역오락

MBC경남

<그레이트 지리산>




■ 개인상(21개 부문 21인)

부문

출품사

출품자

공적

공로

(공동)

KBS

故 김영애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SBS

운군일

<맛있는 인생>, <꿈의 궁전>, <순심이>, <똑순이 만세> 외 연출

지역방송

진흥

TBC

박원달

<풍정 라디오>, 광복 70주년 특집 <우리 엄마>

보도기자

전주MBC

유룡

<검은 삼겹살> 연출,

'산골 시외버스 부당요금 10년 만에 인하' 취재

스포츠

제작보도

KBS

권재민

<우리들의 공교시>, <꽃보다 농구>

카메라

기자

KBS

김상민

<KBS 시사기획 창> '고용절벽, '일자리 실험'은 성공할까?' 외

아나운서

OBS

이상희

<미디어 공감 좋은 TV> 진행자

진행자 

CBS

한동준

<한동준의 FM 팝스>

앵커

-

-

수상자 없음

프로듀서

EBS

정재응

<다큐프라임> '불멸의 진시황' 제작 연출

미술

SBS

이하정

<닥터스>, <피고인> 미술감독 및 무대 디자인

영상그래픽

MBC

정헌규

<W>, <역적>, <옥중화> 외

조명

KBS

한상호

지상파 UHD 개국 축하쇼 <U Have a Dream>

기술진흥

KBS

정화섭

세계 최초의 지상파 UHD 본방송 성공적 개시

영상촬영

MBC

김종진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30부작

음악・효과

EBS

이미성

<불멸의 진시황>,<사라진 인류>, <감정시대>, <모멘트> 등

뉴미디어 프로그램제작

SBS

소형석

<양세형의 숏터뷰>

작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작가진

<그것이 알고 싶다>

성우・

내레이션

MBC

김경식

<출발!비디오여행> '김경식의 영화대영화'

연기자

KBS

남궁민

<김과장> 주연

코미디언

KBS

이수지

<개그콘서트>

가수

KBS

방탄소년단

<뮤직뱅크>


 



방송의 날 화보



오늘사진은 노익중 방우회

이사님과 필자 이장춘이 촬영한

사진을 함께 올렸습니다.





대한민국 방송역사을 이어온

원로방송인들 한국방송인 동우회

1949년부터 방송을 해오신 한영섭 회장과

함께 좌로부터 이용억, 한이수, 이용실, 한영섭

회장, 고흥복, 김기호, 권영원, 김선초, 아래

1950년대 여성아나운서 좌로부터

윤영중, 강영숙, 이성화  




건배제의하는 고대영 한국방송협회

고대영회장과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




한국아나운서 클럽 앞줄 왼쪽부터

채영신, 이명숙, 윤희자, 박찬숙, 이혜옥,

윤영중, 이성화, 황인우, 김규홍, 배유선, 남궁미

차기정, 홍기욱, 윤성원, 이병혜, 이후재, 이종태

한상권, 송현식, 임화숙, 백연숙, 000,

김상근, 박영웅, 이보길,





장두진, 마권수, 안상현, 배유선, 노익중, 박문국



엄복영, 고흥복, 오승룡



마권수, 조춘택, 김향진, 노익중, 김영길, 이장춘, 박문국, 홍기욱





KBS사우회 이흥주 회장과

이종태, 박영웅, 남선현, 배유선,

임화숙, 차기정, 이인숙, 이흥주, 채영신,

윤성원, 김규홍, 황인우, 황   량



이연헌 MBC사우회장과 함께  임주완,




안상현, 김항진, 김영길, 조춘택, 계원준




김영길, 성대석, 홍기욱




이휘, 전봉찬, 권영원, 김선초, 한이수,

김규홍, 김영길, 조춘택, 김항진, 안상현





위 은관문화훈장에 빛나는

이동식 내외분과   이철영  아래

황량, 박용호, 이동식 내외분




박영웅, 황인우, 차인태, 채영신, 이흥주, 윤성원




이종문, 구본출, 권오철, 이  휘, 이홍기,

김규홍, 이흥주, 이인숙, 임화숙, 백연숙, 최휴섭,

김선옥, 황인우, 채영신, 윤성원




KBS 현직 경영협회장, 

전홍구 감사, 박상섭 국장




김진희 MBC아나운서와 이연헌 MBC사우회장




김현철 KBS TV 1962년 프로듀서




박상섭, 박준영, 조하룡




한이수, 홍승택, 이보길




이종문, 정용석, 이후재, 이휘, 000, 심상대




이하 위에 올린 성함은 생략합니다.






가운데 분 김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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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회 방송의 날, 방송인 그 얼굴들, 40회 방송대상 수상자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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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9회 방송의 날 (2012년 9월 3일) 특집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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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화보, 제 48회 방송의 날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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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0회 방송의 날과 그 제정유래 2003, 2004년 축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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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9회 방송대상 수상자 명단과 화보 / 49회 방송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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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8회 (2011년) 방송 대상 작품과 수상자 명단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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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회 방송의 날과 방송산업으로서의 역할(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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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의 날 제46회 (2009년) 축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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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5회 (2008년) 방송의 날 축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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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80년 ! 방송의 날 44회 축하연! (2007년) 

http://blog.daum.net/jc21th/17780195 


제36회 방송대상 수상작품과 수상자의 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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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제 19회 (1982년) 방송의 날 그때 그 얘기

http://blog.daum.net/jc21th/17781451


첫번째 방송의 날, VOA 원로방송인 특집 좌담회/1964년

  http://blog.daum.net/jc21th/17780951










박재헌 KBS 촬영스타




최명락 실버스타







KBS사우회 박재헌기자 촬영 제공사진


































남겨주신 글은 춘하추동방송의 소중한 기록으로 보존됩니다,



[김규홍] [오후 12:18] 이장춘 춘하추동방송

총국장님께서 벌써

순발력 있게 올려

주셨네요.~! 방송인

모두가 이 훌륭하신 봉사정신과 노고

에 찬사를 보냅니다.


[윤성원] [오후 12:42] 이이사님 열정 대단하십니다.어제행사도

수고가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윤성원배


[차 기정] [오후 7:37] 이 이사님,

고맙습니다.~~^^


[황인우] [오후 8:05] 늘 고맙습니다


[이정부 南草] [오후 8:10] '春夏秋冬放送'만이 이 나라 방송의 참 모습을 낱낱이 보여주고 있습 니다. 아래는 萬歲4唱 입니다

54' 韓國 放送 萬歲~

한국아나운서클럽 萬歲!

'春夏秋冬放送' 萬歲!!!

先覺者 李長椿 先輩님 萬歲~


[이정부 南草] [오후 8:14] 尹聖園 先生의 각별한

聲援에도 만세!!!


[이정부 南草] [오후 8:19] 선배님 덕분에 북새통의 歸京 작업을 무사히 끝내고 이제 초죽음의 整理 작업으로 들어갑니다. 春夏秋冬放送은 近 現代史를 한 눈에, 내 주머니에서 꺼내 보며 살게 해주는 ... 그리하여 生의 虛妄 함 마저 確實히 輕減 해주는 最高의 代案 言論 입니다. 創設者 李長椿 先輩님 과 參與 하시는 모든 분의 건강 을 기원합니다 초가을에 南草 드림


[윤성원] [오후 8:34] 南草선배님, 늘 빈틈없어요. 그리고 다정다감한. 모습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조금도 변함이 없구요. 저에게도. 聲援을. 보내주시고 .감사합니다.

늘 정제된 글이 눈에 번쩍 뛸 정도로 정말 일품이지요. 엄지. 척 !

활력넘치는 작품생활 ,더욱 기대됩니디. 건강도.

잘 챙기시고, 무리는 멀리하기를 바랍니다.

童園拜


[한이수] [오전 7:57] .장춘.이사님방송인들의 대행사에 현명하신

성의와짐념을갖이시고

행사현장상황을그대로

조명해주심에너무수고

많으셨습니다

존경합니다.

한이수드림


이성화 민영방송 최초 아나운서님

2017.09.03 08:43

이장춘춘하추동방송사장님은 청사없는 방송국, 무보수 1인 운영 방송이지만

대한민국 방송역사에서는 세상에서 제일 큰 방송입니다. 정리해서 올려주신 내용

몇가지 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순혜 (리아) 선생님

2017.09.03 09:10

이장춘 춘하추동방송사장님 소중한 기록 감명깊게 잘 감상했어요. 마치 저도 행사장에 와 있는 듯한 현장감이 느껴집니다.

연기자 故 김영애 씨의 사진을 보니 세월의 흐름도 절감합니다. 역사에 길이 보존될 소중한 기록을 저도 가슴 한가득 담아 갑니다.


이동식 (은관문화훈장) 선생님

2017.09.03 09:40

이장춘 선배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벅서림선생님

이장춘 선생

수고가 많습니다

이선생 모습 오래간만에 보네요.

건강하세요.

박서림


최홍준 선생님

감사합니다.

KBS-TV 1960년대 중반 무대계장을 지냈고 본청 종무관을 지낸 한영수씨 얼굴도 뒤에 보입니다.


서봉석선생님

17.09.03 16:54:29

이장춘이사님

자료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것을 정리하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아는 분들의 연로하신 모습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현역시절 젊고 패기 있던 모습은 어디로 가셨는지요


김무생 아나운서님  

[오후 6:30] 방송대상 작품들과 수상자분들께 축하의 박수를 다시 한 번 보냅니다.

해마다 자리를 마련하는 방송의 날 기념식은 선배 여러분께서 장인 정신으로 연마해 인계해 주신 우리의 방송의 그 뿌리를 잊지 말고 되새겨 보면서, 그 견고한 바탕 위에서 지금의 방송을 향기가 나게 하는 것이 후배들의 몫이요, 사명일 것입니다.

방송의 날을 맞아 선배 방송인 여러분께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올리고 싶습니다.


통통이삼촌님

2017.09.04 21:59

매우 고맙습니다^^

.

이복예 선생님(케이양(카페운영)

2017.09.05 02:09

54회 방송의 날 축하연

1964년 부터 방송의 날 을

제정해서 오늘 54회에 이르는

뜻깊은 날이다 **

2017.9.1 금 저녁 6시반

서울 6.3 빌딩 (63 컨벤션 센터

그랜드 볼륨에서 ) 축하연이 열렸다 ^ㅡ^;;

방송과 역사의 산증인들의 만남

54회 방송의 날 축하연 모임을

진심으로 축하축하드립니다

사진촬영과 제작에 온힘을 쏟으신...

춘하추동방송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








이장춘춘하추동방송사장님은 청사없는 방송국, 무보수 1인 운영 방송이지만
대한민국 방송역사에서는 세상에서 제일 큰 방송입니다. 정리해서 올려주신 내용
몇가지 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선배님! 고맙습니다,
사진을 기념으로 멋있에 촬여하셨어야 하는데
어쩌다보니 기회가 안되었어요.
윤영중선배님은 마침 앞으로 나오셨기에
촬영 해드렸는데요.
이장춘춘하추동방송사장님 소중한 기록 감명깊게 잘 감상했어요. 마치 저도 행사장에 와 있는 듯한 현장감이 느껴집니다.
연기자 故 김영애 씨의 사진을 보니 세월의 흐름도 절감합니다. 역사에 길이 보존될 소중한 기록을 저도 가슴 한가득 담아 갑니다
여름 날 나시고요.
무척 바쁘신 것 같던데요.
부지런히 의미있게, 재미있게 사셔요.
이장춘 선배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축하드리고 아울러 건강과 무궁한 발전있기를 기원합니다.
매우고맙습니다^^
54회 방송의 날 축하연 (^^)
1964년 부터 방송의 날 을
제정해서 오늘 54회에 이르는
뜻깊은 날이다 *(^^)*
2017.9.1 금 저녁 6시반
서울 6.3 빌딩 (63 컨벤션 센터
그랜드 볼륨에서 ) 축하연이 열렸다 ^ㅡ^;;
방송과 역사의 산증인들의 만남 (~)(!)(!)
54회 방송의 날 축하연 모임을
진심으로 축하축하드립니다 (~)
사진촬영과 제작에 온힘을 쏟으신...
춘하추동방송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