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부 : 서금랑

이장춘 2018. 11. 11. 15:33


2018년 11월 7일 초대전 개막전



 

서금랑 (세계최초) 매니큐어회화 초대전

  

  

세계 최초의 매니큐어화가

서금랑 아나운서의 매니큐어회화

초대전이 2018.11.7부터 11.13까지 서울

인사동에 있는 백송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눈꺼풀 연축’이라는 난치 질환의 고통 속에 번뜩이는

직관과빠른 손놀림으로 이뤄낸 초인적 노력으로 세상에

선보인 이래 ·「KBS 뉴스의 광장」· 「KTV 국민

TV」등 대중 매체를 통해서 세상에 알려졌고 

 

본 춘하추동방송에서는

2014.06.09 23:16 「서금랑 전 KBS

아나운서, 눈뜨기 어려운 병고를 극복하며

그려낸 매니큐어그림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린이래 2017년 말까지 3년 반에 걸쳐

42집 3,000점에 달하는 작품을 담아 300편의

서금랑 작가의 남편 이정부 아나운서가

제각한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서금랑 작가의 작품 활동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어 최근까지

‘평창올림픽 특별전시’를 포함 405회

동영상에 5천여 점 에 이르는 인터넷

전시회를 열어  국내외 방송인,

화단과   미술애호가 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작가 서금랑은 많은 분들의

그러한 성원과 격려에 힘을 받고

국민의 건강과 아름다움만을 생각하는

ODM 선두기업 한국콜마의 도움으로 2018년

 11월7일부터 1주일간          인사동의

백송 갤러리에서 감격의 첫 화랑

전시회를 갖은 것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이 전시회를

열며 2018년 11월 1일자 KBS 사우회보에

올라 있는 글과 신항섭 미술평론가의 자세한 글,

그리고 그동안 춘하추동방송에 글을 연결해서

함께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춘하추동방송에 올린 글은

이정부·서금랑 카테고리에서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서금랑 작가가

 평창동계 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면서 올렸던 매니큐어

회화 동영상입니다.




유튜브에서 보기 : https://youtu.be/3HaXS7fVzAA




첫 화랑 전시회를 열며    

 서금랑 작가


    차-암 어렵고 힘든 작업이었다.

세상에 쉬운 일이 있을까 마는...

그러나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 힘이 나고

보람도 컸다.

 

한번도 만난 적 없는 박찬숙 선배님 도움으로

한국 콜마 윤동한 회장님의 적극적인 후원을 받아

생애 처음이자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를 전시회를

갖게되어 감개무량하다.

 

창작의 고통을 ‘혼신’, ‘심혈’로 표현한 뜻을

알게 되었다. 이제는 천천히 쉬엄쉬엄 하려한다.

우선 살고 봐야 하니...

 

아이들 그림같은 내 매니큐어 작품을 칭찬해 주시고

격려해주신 고마운 분들에게 보은할 수 있게 되어

기분이 좋다.

 

살림하면서 인터넷 동영상 만드느라 애쓴 남편,

엄마가 작업할 때 절대로 방해하지 않은 효자

‘컬링’에게 감사한다.

부모님과 아들이 하늘에서 보고 기뻐할 것 같아

행복하다.





초대전을 열도록 도와준 주인공들   

왼쪽부터   

박찬숙 아나운서 클럽 부회장이자 전 국회의원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 대신 참가한 강준영 전무,   

신항섭 미술평론가

   


서양화가로 한구미술협회 고문인

구자승 교수 (이정부 아나운서 대학교 동기)

사금랑 회화작품, 강동과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2018년 11월 1일자 KBS사우회보에 실린 글





서금랑 작가와 초대전을 설명하는 작가의 남편 이정부 아나운서

 





 신항섭(미술평론가) 




서금랑의 매니큐어화

신항섭(미술평론가)

 

소소한 일상, 그에 연유한 내면적인 정경 -

 

현대미술은 창의적인 조형언어

및 조형어법 대신에 새로운 재료에 대한

관심이 높다. 기존의 재료만으로는 무언가 새로운

조형세계를 만드는데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실제로 전통적인 재료로부터 해방된 현대미술은 그

영역을 무한히 확장하고 있다. 새로운 재료를

사용함으로써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형태의 미술을 만들어내고

있기에 그렇다.

 

과학이 미술의 영역으로 들어왔듯이

현대미술은 이용 가능한 현존의 모든 재료를

용인하고 있다. 그러기에 현대의 미술가들은 새로운

재료를 찾기 위해 온갖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지 모른다.

어쩌면 서금랑도 새로운 재료를 찾아나서는 현대미술가

대열의 일원인지 모른다. 그의 그림은 특이하게도

여성들의 손톱을 아름답게 치장하는데 쓰이는

매니큐어를 재료로 사용한다.

 

매니큐어는 손톱이라는

아주 작은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는데 쓰인다. 매니큐어는 갖가지

색깔을 구비함으로써 장식적인 이미지를

표현하는데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여성들의

섬세한 미적 감수성을 충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다.

실제로 현대의 여성들 사이에 유행하는 매니큐어 아트는

상상을 초월할 만큼 다양하고 화려한 장식성을 자랑한다.   

그는 매니큐어라는 재료가 가지고 있는 풍부한

표현력과 장식성에 관심을 가졌다.

 

그의 관심사는 매니큐어의

용도와 관련, 작은 손톱에 국한하지

않는 보다 확대된 공간으로의 변용에 있었다.

다시 말해 손톱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벗어나

회화적인 공간으로 이동함으로써 새로운 조형세계가

열릴 것이라는 판단이었다. 이러한 발상의 전환을 통해

‘매니큐어화’라는 새로운 형태의 회화를 만들어낸 것이다.

이것은 적어도 손톱장식을 위한 상업미술이 아닌

순수회화로서의 ‘매니큐어화’작업을 한

최초의 사례로 꼽힌다.

 

그가 매니큐어로 작업을

시작한지 10여년의 세월이 흘렀고,

그 이후에 매니큐어를 재료로 한 그림이

소수의 작가들에 의해 발표되고 있기에

그렇다. 그의 경우 화랑을 통한 전시회 대신

<유튜브>라는 동영상 프로그램을 통해 인터넷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매니큐어화의 존재를 알려

왔다. 한 두 번이 아니라 현재까지 390여회에

달하는 동영상 작업을 통해 무려 3천여 점이

넘는 작품을 발표해 온 것이다.

 

그가 매니큐어화를 시작하게

된 동기는 단순했다.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15색 매니큐어를 구입해 손톱을

치장하면서 그 아름다움에 빠져들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열 손가락에 칠한 매니큐어가

답답하고 또 비위생적임을 깨닫게

되는 순간 멀리하게 됐다.

 

그렇게 몇 년이 흘러 어느 날

방치했던 매니큐어가 눈에 들어왔고,

손에 잡히는 소품에다 그림을 그려 넣었는데

의외로 예뻤다. 그렇게 해서 매니큐어화가 탄생한

것이다. 이후 그야말로 운명처럼 매니큐어 그림에

빠져들었다. 처음에는 캔버스나 평면적인 재료가 아닌,

화분이나 접시 장식품 등 생활 용품, 심지어 신발이나

모자, 손톱깎이 등 소품에 그림을 그렸다.

       

매니큐어가 그림이 된다는 사실을

확인하면서 그리는 재미에 홀딱 빠져

버렸다. 처음에는 어떤 형태나 이미지를

의도적으로 그리겠다는 계획 없이 머리에

떠오르는 이미지를 그렸다.

    

-1-

      

그러기에 즉흥적인 이미지가

많았다. 이렇듯이 단지 투명하고

알록달록한 색깔이 예뻐 일상적인 생활소품과

기물에 채색을 입히기 시작한 일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새 회화적인 요소를

갖추게 되었다.

 

이렇게 시작된 그의 매니큐어화는

기존의 회화와는 확연히 다르다. 우선

착색과 건조가 빠른 재료적인 특성으로 인해

속사가 요구된다. 잠시라도 시간을 지체하면 바로

굳어버리기에 의도하는 이미지를 표현하기가 쉽지 않다.

몇 번이고 반복과 수정이 가능한 유화처럼 느슨한 기분으로

작업했다가는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속이 비쳐 보이는 듯싶은 미묘한 투명성이 있는

색감은 특유의 시각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특히 작품이 완성되었을 때

보석처럼 단단한 결정체로서의 이미지는

다른 회화 장르가 흉낼 수 없는 매니큐어화만의

특징이다. 휘발성이 강한 반투명 용재에다 색소를

첨가해 만들어진 매니큐어는 회화 재료로서는 적합하지

않다. 아주 작은 면적의 손톱을 장식하기 위해 개발된

채색물감이라는 분명한 용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순수회화와는 무관한 손톱에 그려 넣는

장식적인 이미지에 적합한 재료를 순수회화

영역으로 끌어들인다는 발상은

예사롭지 않다.

 

매니큐어의 장점이자 단점인

몇 가지 물질적인 특성으로 말미암아

회화적인 표현이 용이하지 않은 까닭이다.

회화의 영역에 진입하기 쉽지 않은 장애요소를

극복하고 새로운 형태의 회화적인 장르로 편입시킬 수

있었음은 어쩌면 무모한 도전이기에 가능한 일인지 모른다.

선례를 찾아보기 힘든 매니큐어화가 회화적인 장르의 하나가

될 수 있음은 어느 면에서 시대적인 상황의 혜택일 터이다.

장르간의 경계가 무너지고 재료에 대한 금기가 해제된

이후 일체의 회화적인 고 정관념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운 창의성 그 자체만을 중시하는 경향의

현대미술의 맥락과 무관하지 않은 까닭이다.

 

어느 면에서 매니큐어화는

이와 같은 시대적인 상황이 만들어낸

새로운 회화 장르라고 할 수 있다. 시작단계에서

그는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었을 것이다. 일정한

크기를 넘지 않는 조그만 붓과 강한 휘발성 및

접착력, 그리고 빠른 응고는 기존의 회화재료와는

완연히 다른 물질적인 특성으로 인해 작업의 순발력이

요구된다. 그런 가운데 작업량이 증가하면서 재료적인

특성을 완전히 파악하고 기법을 장악함으로써 이제는

자신이 구상하는 이미지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사실적인 묘사보다는

감성적인 표현에 적합한 이미지를

만드는데 집중해왔다.그의 작품 소재는

일상적인 삶 가운데서 일어나는 단편적인

이미지들이다. 특정의 물상이 아니라 그 자신의

삶과 연관된 꿈과 사랑과 희망, 행복, 평화, 구원,

축복, 낭만, 감사, 용기 등의일상적인 희로애락의

감정세계를 표현한다. 비록눈에 보이지 않을지언정

생활하면서 마주하는소소한 일상을 포함하여

명상이나 사색을통한 비가시적인 의식

및 감정을 시각화하는데 의미를 둔다.

 

그래서일까. 그의 그림은

비현실 적이고 초현실적인가

하면 환상적이다.

 

   거기에 현실적이고 사실적인

이미지는 끼어들 여지가 없다. 눈에

보이는 사실을 재현하는 형식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림 속에 등장하는 인물은 그

자신이고 또한 주변 인물들이다. 특히 작품에는

애지중지하는 ‘컬링‘이라는 이름의 반려견이

큰 부분을 차지하는데,    인물과 강아지

그리고 집의 이미지가    많이 등장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 자신의 삶 가운데

강아지 컬링은 가장 중요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강아지는 자신이

보기 힘든 아름다운 세상과 이어주는

매개로서의 역할을 한다. 강아지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을 찾아냈으니

그 존재가치는 남다를

수밖에 없다.

 

-2-

 

그는 강아지를 통해 세상과

소통을 하고 그로부터 무한한 꿈과

자유를 구가한다. 이처럼 그림은 현실적인

장애 및 속박으로부터 벗어나는 수단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창의성을 자극하고 감정을

비등시키며 사색과 명상을획책하는 예술가적인 삶의

 지표이기도 하다. 그림을 그리는 순간 그에게는 현실적인

공간을 초월하여,        무한히 자유로운 조형공간을

유영하는 환희를 맛볼 수 있다. 그 자유로움

이야말로 그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진정한 선물일 것이다.

 

‘눈꺼풀 연축‘이라는 난치 질환

으로 눈을 뜨기 어려울 뿐 아니라 쓰리고

따가워, 3개월 간격으로 눈 가에 주사를 시술,

그림 그릴 때를 제외하고는 거의 눈을 감고

지내다시피하는 고통스러운 현실에서 그가

마음의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은 빛과

색채일 뿐이다. 그 빛과 색채가

만들어내는 것은 다름 아닌

생명에의 광휘이다.

 

생명의 아름다움을 찬하는

일이야말로 세상의 그 어떤 일보다도

가치가 있다. 불편한 눈꺼풀로 인해 비록

마음껏 볼 수 없는 상황일지라도 건강했을 때

보고 느꼈던   아름다운 세상에 대한 추억과

기억을 되살려낸다.      그래서일까. 그의

작업은 최소한의 이미지,    즉 개략적인

형태에 그친다. 그 이미지들은 현실의

반영이 아니기에 그렇다.

 

그 정도의 형태를 만들어내는

것도 그에게는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사물을 볼 수 있는 시각기능이 현저히 떨어져

작업하기도 어려울 정도여서 무엇을 보고 그린다는

재현적인 묘사기법 자체가 난관이다.    따라서

보이는 사실보다는 느끼고 생각하며 상상하는

 이미지들이 비구상적으로,       또는
추상적으로 표현되는 셈이다.

 

그에게 그림은 일종의 일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소소한 일상적인

에피소드로 채워진다. 무엇보다도 그림 그리는

일 자체가 생활이 됨으로써 하루하루에

일어나는 일상의 정경이 회화적인

이미지로 변환된다.

 

물론 그 이미지는 그 자신의

내면세계를 반영하기에 구체적인

형태감각을 상실하기 일쑤이다. 눈에

보이는 사실보다는 일상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잔잔한 감동의 여운과 때로는

자기성찰을 표현하는데 익숙한

것도 이에 연유한다.

 

삶의 환희로 빛나는 이미지가

있는가 하면, 슬픔과 아픔 그리고

분노의 감정을 담고 있는 작품이 있다.

그 어떤 상황을 표현하든지 간에 궁극적으로는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킨다. 그가 그림을 그리는

이유 가운데 하나가 세상을 온통 아름다움만으로

치장하고 싶다는 열망 때문인지 모른다.

 

인간사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삶의 양태에는 기쁨과 아름다움만이

있는 것은 아니다. 꿈과 희망이 있는 반면에

절망과 좌절의 순간과 마주하는 것이 인간

삶이다. 그 자신이 개인적으로 겪어온 많은

일들을 모두 마음속에 삭여 그저 아름다운

추억의 순간으로 변환하고 싶은 심정인

지 모른다. 그의 그림에는그러한

애틋하고 진솔한 감정

정서가 흥건하다.







작가 서금랑 아나운서와 매니큐어 회화

(이정부 아나운서의 글)

 

400회 넘게 유튜브등 인터넷 영상전시... 서금랑의

매니큐어회화 첫 화랑전시회 개최

 

 

10여 년 전 부터 병고를 견뎌가며

속건성 도료인 매니큐어로 도자기나 생활용품

등에 손톱장식이 아닌 순수 회화작업을 해 오던

서금랑 작가(전 KBS 아나운서, 수필춘추 등단 수필가)가

2013년 부터는 아크릴판 등 평면 캔버스를 사용, 작가의

철학이 담긴 작품을 본격적으로 선보임으로서 한 단계

성숙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간 ‘사랑과 정성’,

‘함께 잘 살기’, ‘그리움’, ‘감사’ 등

인간애와 희망적 삶을 주제로 한 작품을

음악과 함께 동영상에 담아,

 

유튜브 등 인터넷을 통해

소개한 작품 수는 줄잡아 5천여 점,

최근까지 ‘평창올림픽 특별전시’를 포함

405회에 이르는 인터넷 전시회를 열어 국내외 방송인,

화단과 미술애호가 들의 찬사를 받았다.(특별전시 동영상

제공 가능) 특히 순식간에 굳어버리는 물감으로 그려내는

아무도 흉 내 낼 수 없는 독특한 작품들이,‘눈꺼풀 연축’

이라는 난치 질환의 고통 속에 번뜩이는 직관과 빠른

손놀림으로 이뤄낸 초인적 노력의 결과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원로 아나운서 선배님들을 비롯한

방송인들, 화단의 원로 작가 들이 전화나

메일로, 손톱장식용 그림이 아닌

 

순수회화로는 세계 최초의

일 이라며 성원을 보내왔고,

한국 유일의 방송블로그 운영자인

이장춘(전KBS 관재국장)방우회 이사는

자신의 블로그인 “춘하추동방송”

(http://blog.daum.net/jc21th)에 연

300회에 걸쳐 서금랑의 인터넷 작품전을

국내외에 특집으로 소개했다. 한국 미술협회

고문인 서양화가 구자승 화백 (홍익대 초빙교수)은

“미술사에도 없었던 창의적 작품들”     이라며

화랑전시회를 적극 권유했고, 미술평론가

신항섭 선생은 서금랑의 매니큐어화는

 

무모하리만큼 끈질긴 도전이 낳은

새로운 회화 장르라고 평했다.      작가

서금랑은 많은 분들의 그러한 성원과 격려에

힘입어 오는 11월7일부터 1주일간

인사동의 백송 갤러리에서 감격의 첫

화랑전시회를 갖는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약력)


약력: 1969년 KBS 아나운서,

2011년 봄, 수필춘추 등단

수필집 ‘천사들과 가는 세상’,

‘개도 인간인디’,

‘매니큐어 그림 이야기’ 출간



유경환(유카리나) 여사님 글

 

하루를 시작하며 블로그를 연 순간,

국장님이 올리신 서금랑 작가님의 전시회

기사를 읽게되어 얼마나 반갑던지요. 참으로

오랫만에 올리신 기사여서 더욱 그렇습니다. 지난

금요일에는 제 불찰로 인해 이정부 아나운서님께

불편을 끼쳐드려서, 오늘은 다시 한번 전시장에

들려야겠다 생각하고 있었어요. 오늘은

국장님 블로그에 들어온 김에 서금랑

작가님의 기사중 몇개를 제 블로그로

옮겨놓았습니다. 언제 또

여실지 몰라서......^^

       

 

이가인보나 (미국 이혜자) 선생님

 

 

2018.11.14 03:52

 

 

오랜만에 국장님의 편집이

유튜브에 올라오기에 유튜브에 반가운

인사드리고 오늘은 블로그를 방문 하였습니다

서금랑 화가의 작품을 보면서 삶의 무게와 상관없이

색채의 조화를 이루는 화가와 긴 대화를 나누고 있으니

하늘을 나는 새들도 잠시 내려다 보고 갑니다. 이정부아나운서님

의지극한 정성 또한 아내의 작품속에 그림자처럼 서려 있구요

전시장에 직접 가 볼수 없음이 아쉽지만 국장님의

편집으로 대신하겠습니다. 국장님 건안을

기원하며 반갑게 인사 드리고 갑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김무생 (KimMooSaeng) 선생님

 

 

2018.11.15 03:18

 

 

★<서울 인사동 '백송 갤러리'의 11월의 꿈틀거림>★

 

가을 가랑비가 사뿐사뿐 내리고

있는 (2018년)11월 11일 오후, 안국역

쪽에서 인사동 거리로 접어들어 종로 대로 방향으로

약 200 여m 내려간 지점에서우회전 한 곳에 위치한 "백송 갤러리",

저는 존경하는 아나운서 선배님 중의 한 분이신 최춘식 선배님(최계환

대선배님 아드님)과 함께서금랑 선배님의 <서금랑의

매니큐어회화 초대전>을 찾았습니다.

 

현장에 와 계시는 김규홍

선배님이 반갑게 맞아 주셨습니다.

현관 입구에 계시는 이정부 선배님께서도

뜨겁게 맞아 주셨습니다. 특히 이정부 선배님은

저와 동행하신 최춘식 선배님께 "김무생 아나운서

심심하지 않게 어떻게 잘 해 주라" 고 부탁하시는

특별 배려의 큐사인을주실 때 그 친절함이

저로서는 무척 고마웠습니다.

 

세계 최초 매니큐어화가 서금랑 선배님!!

"눈꺼풀 연축"이라는 힘드신 지병에도 불구 하시고

매니큐어로한 폭 한 폭 다듬어 가신 살아 꿈틀거리는

혼신의 예술 작품!!<아름다운 삶, 축복, 함께 잘 살기, 힘과 용기,

그리움, 사랑의 마을, 인생, 기억, 꿈의 마을, 자유와 평화> 등의

주제로 표현하신 작품들은 온 전신의 기와, 열정이 용솟음쳤으며,

자신의 삶, 소망, 사랑, 꿈, 배려, 상생, 평화 등이 작품

속에서 용광로처럼 꿈틀거리고 있었습니다.

 

서금랑 선배님의 <매니큐어회화 초대전>을

크게 축하합니다.기와 열정을 함께 하신 이정부

선배님께도 크게 축하드립니다.제가 방명록에 써 올려

드린 대로"건강과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이렇게 살아 있는 예술작품의 숨소리를 여기에 생생하게

들려주시고 계시는 이장춘 대선배님 수고 많이 하셨고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소망하고 기원합니다.

 

<춘하추동 방송>을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의 건승을 빕니다.

 

김무생 드림.

 

 

 

이성화 아나운서님 (푸른하늘)

 

 

2018.11.15 15:47

 

춘하추동방송 이장춘국장님께서

이렇게 훌륭한 작품전시회 내용을

다 올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평창올림픽의 스키 활강 작품에서는

 눈의 서늘한 찬기가 얼굴에 뿌려

지는 것 같았습니다. 

 

끝 부분에 가서 '사랑과 감사' 작품에서는

가슴에 먹먹한 감동이 오더라구요. 그리고 '

생각' 이라는 작품은 좀 더 뒤에 순서였습니다..

좋은 생각, 아픈 생각, 존경받을 생각 참 생각이

많은 중에 탄생하는 작품에 효자 컬링도 수고했고

남편 되시는 이정부 아나운서님께서도 작가 아내에

버금가는 찬사를 많이 받으셨을 줄 생각하면서

저도 그 중에 한 사람이라는 것 밝혀두겠습니다.

정말 훌륭하십니다. 진정으로 건강

하심을 기원하겠습니다.


  

컬링 엄마 아빠

2019.03.27 21:00

 

전시가 끝나고 4개월이 넘도록

이곳엘 들르는 것 조차 엄두를 내지

못하고, 척추관 협착증으로 인한 보행 불편,

어지럼증, 기억력 감퇴, 심한 알러지성 기침 등으로

병원행과 약먹고 잠자는 세월을 보내다가 지금에서야

정신이 번쩍 나, 황급히 들어와 봤습니다. 우선 저희들

자신보다 몇곱으로 정성을 쏟아 여전히 저희를 세상에

소개해주고 계신 이장춘 선배님께 면목이 없고, 이곳

"춘하추동방송"을 찾아주시고 댓글까지 올려주신

재미 이가인 보나 선생님, 유카리나 선생님,

푸른하늘 선생님, 김무생 아나운서님등

많은분들께도 송구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저희 들이 빨리 건강을

되찾아 웃음으로 답하고, 따뜻이

모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컬링 엄마, 아빠 드림





서금랑 작가 글 바로가기 영문자 클릭



서금랑 전 KBS 아나운서, 눈뜨기 어려운 병고를 극복하며 그려낸 매니큐어그림 이야기

http://blog.daum.net/jc21th/17782170


서금랑의 매니큐어 그림 제 4집 부활


300회, 서금랑의 매니큐어회화 41집 사랑 풍년

http://blog.daum.net/jc21th/17783297


서금랑 매니큐어 영상전시 제40집 함께 잘살기

http://blog.daum.net/jc21th/17783293


서금랑 매니큐어 영상전시 제39집 사랑·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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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랑 매니큐어 영상전시 제38집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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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랑 매니큐어회화 영상 전시회 37집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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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랑 매니큐어회화 영상 전시회 36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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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랑 매니큐어회화 영상 전시회 35집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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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부 아나운서 방송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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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전 팜플렛












  

 



 

 

 

  

 


안녕하셔요
메라니예요 그동안 많은 교통사고로 인해 병마와 전쟁을 치루기를 이제사 안부드립니다
우연히 블로그로 들어오다가 마주 치니 반가워요
연락처를 드립니다 폰번은요 010 8760 1642 메라니.
반가워요. 이 얼마만이여요. 그런데 세상에서 작하고 아름다운 메라니에게 어쩜 그리 우환이 생긴담. 앞으로 더 편안하고 건강하심을 빕니다.
하루를 시작하며 블로그를 연 순간, 국장님이 올리신 서금랑 작가님의 전시회 기사를 읽게되어 얼마나 반갑던지요.
참으로 오랫만에 올리신 기사여서 더욱 그렇습니다.
지난 금요일에는 제 불찰로인해 이정부 아나운서님께 불편을 끼쳐드려서,
오늘은 다시 한번 전시장에 들려야겠다 생각하고 있었어요.

오늘은 국장님 블로그에 들어온 김에
서금랑 작가님의 기사중 몇개를 제 블로그로 옮겨놓았습니다.
언제 또 여실지 몰라서......^^
고맙습니다.
오랜만에 국장님의 편집이 유튜브에 올라오기에 유튜브에 반가운 인사드리고 오늘은 블로그를 방문 하였습니다
서금랑 화가의 작품을 보면서 삶의 무게와 상관없이 색채의 조화를 이루는 화가와 긴 대화를 나누고 있으니
하늘을 나는 새들도 잠시 내려다 보고 갑니다
이정부아나운서님의 지극한 정성 또한 아내의 작품속에 그림자처럼 서려 있구요
전시장에 직접 가 볼수 없음이 아쉽지만 국장님의 편집으로 대신하겠습니다
국장님 건안을 기원하며 반갑게 인사 드리고 갑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서울 인사동 '백송 갤러리'의 11월의 꿈틀거림>★

가을 가랑비가 사뿐사뿐 내리고 있는 (2018년)11월 11일 오후,
안국역 쪽에서 인사동 거리로 접어들어 종로 대로 방향으로 약 200 여m 내려간 지점에서
우회전 한 곳에 위치한 "백송 갤러리",
저는 존경하는 아나운서 선배님 중의 한 분이신 최춘식 선배님(최계환 대선배님 아드님)과 함께
서금랑 선배님의 <서금랑의 매니큐어회화 초대전>을 찾았습니다.

현장에 와 계시는 김규홍 선배님이 반갑게 맞아 주셨습니다.
현관 입구에 계시는 이정부 선배님께서도 뜨겁게 맞아 주셨습니다.
특히 이정부 선배님은 저와 동행하신 최춘식 선배님께
"김무생 아나운서 심심하지 않게 어떻게 잘 해 주라" 고 부탁하시는 특별 배려의 큐사인을
주실 때 그 친절함이 저로서는 무척 고마웠습니다.

세계 최초 매니큐어화가 서금랑 선배님!!
"눈꺼풀 연축"이라는 힘드신 지병에도 불구 하시고 매니큐어로
한 폭 한 폭 다듬어 가신 살아 꿈틀거리는 혼신의 예술 작품!!
<아름다운 삶, 축복, 함께 잘 살기, 힘과 용기, 그리움, 사랑의 마을,
인생, 기억, 꿈의 마을, 자유와 평화> 등의 주제로 표현하신 작품들은
온 전신의 기와, 열정이 용솟음쳤으며,
자신의 삶, 소망, 사랑, 꿈, 배려, 상생, 평화 등이 작품 속에서 용광로처럼
꿈틀거리고 있었습니다.

서금랑 선배님의 <매니큐어회화 초대전>을 크게 축하합니다.
기와 열정을 함께 하신 이정부 선배님께도 크게 축하드립니다.
제가 방명록에 써 올려 드린 대로
"건강과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이렇게 살아 있는 예술작품의 숨소리를 여기에 생생하게 들려 주시고 계시는
이장춘 대선배님 수고 많이 하셨고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소망하고 기원합니다.

<춘하추동 방송>을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의 건승을 빕니다.

김무생 드림.
춘하추동방송 이장춘국장님께서 이렇게 훌륭한 작품전시회 내용을 다 올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평창올림픽의 스키 활강 작품에서는 눈의 서늘한 찬기가 얼굴에 뿌려지는것같았습니다. 끝 부분에 가서 '사랑과 감사' 작품에서는 가슴에 먹먹한 감동이 오더라구요. 그리고 '생각' 이라는 작품은 좀 더 뒤에 순서였습니다.. 좋은 생각, 아픈생각, 존경받을 생각 참 생각이 많은 중에 탄생하는 작품에 효자 컬링도 수고했고 남편되시는 이정부 아나운서님께서도 작가 아내에 버금가는 찬사를 많이 받으셨을 줄 생각하면서 저도 그 중에 한사람이라는것 밝혀두겠습니다. 정말 훌륭하십니다. 진정으로 건강하심을 기원하겟습니다.
선생님 안녕 하세요, 어제 방일영국악상 시상식장에서 오랫만에 뵙게되어 반가왔습니다,
건강하신 모습을 뵈니 더욱 반가운 마음 이었습니다, 처음 잘 알아뵙지못한 저의 무례를
해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생님 앞으로는 자주 문안드리고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늘 건강 하시기 기원 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가을의 속삭임들로 소음이 많았더니
지금은 떠나고 아무도 돌아오지않는 길섶엔
덩그러니 홍당홀로 걷고 싶습니다
자연이 주는 계절도 많은 시간을 우리에게 주는 행복함들이
적잔히 내게로 다가온것들을 올방님께도 전하고 싶어요
건강하시죠

메라니글.
메라니님!. 아직도 편찮은 곳이 많으신지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니랍니다 이제 모든 힘겹던
아픔들은 지나고
건강이 최고로 좋은 여행으로
살고 있답니다

무척 만나뵙고 싶은데도
연락이 허락지를 않아서리 ...

폰을 두번이나 잊었구요
새 폰번입니다
010 8760 1642

메라니글.

ㅎㅎㅎ 자신감은 누구를 위함아니라요
자신이 지킬 일상입니다
좋은것에 만족을 느끼시라하는겁니다

어제 뉴 스를보니
어느 노친께서 사진전에 참여하신 후
수상하신일이 천여편이 넘었더군요

부럽더라구요
홍당도 예전 에 그시절 미놀타가
일본에서 처음 구입을했어요
사진작가 희망을 품고요

수원 모 산부인과 원장님께서 사진 작가이셨거든요
일 곱명이 원장님과 자주 풍경을 찍기위하여
나들이를 한 끝에 대장께서 이혼장을 내 놓더군요

ㅎㅎㅎ 그만접었죠
아니면 지금쯤 유명한 여 사진작가로 탄생하여 후손들 가르치고 살텐데요 ㅎㅎㅎㅎ







내용
전시가 끝나고 4개월이 넘도록 이곳엘 들르는 것 조차 엄두를 내지 못하고, 척추관 협착증으로 인한 보행 불편, 어지럼증, 기억력 감퇴, 심한 알러지성 기침 등으로 병원행과 약먹고 잠자는 세월을 보내다가 지금에서야 정신이 번쩍 나, 황급히 들어와 봤습니다. 우선 저희들 자신보다 몇곱으로 정성을 쏟아 여전히 저희를 세상에 소개해주고 계신 이장춘 선배님께 면목이 없고, 이곳 "춘하추동방송"을 찾아주시고 댓글까지 올려주신 재미 이가인 보나 선생님, 유카리나 선생님, 푸른하늘 선생님, 김무생 아나운서님등 많은분들께도 송구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저희 들이 빨리 건강을 되찾아 웃음으로 답하고, 따뜻이 모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컬링 엄마, 아빠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