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부 : 서금랑

이장춘 2019. 5. 18. 01:21


 


  


서금랑 매니큐어 회화!

2014년 6월, 첫 회를 올린이래

5년간에 걸쳐 44집, 3,000여점의 그림을

올리기에 이르렀다.  눈 못 뜨는 어려운 상황에서

순식간에 굳어버리는  매니큐어 특성에도   불구하고

놀랍도록    빠른 머리 회전과 손놀림으로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작품 활동을 오랜 세월 밤·낮 없이 이어왔다.

이러한 작품 활동의 영속성은 이 그림을 사랑하는 분들

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을 담으면서    그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는 순간 · 순간의 희열을  만끽!

신체적, 고통을 극복한 결과다. 오늘의

7편 동영상에 담긴 작품의

주제는 「감사」다.

    


서금랑의 매니큐어회화 영상전시 제 44집 감사

 

 

그 작품은 늘 효자 반려 견

컬링과 함께한다.     2010 밴쿠버

장애인 올림픽에서 한국 휠체어 컬링 팀이

은메달을 따던 날 입양해 '컬링' 이라고 이름 붙인

영특한 반려 견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영미야!를

왜치며 여자 컬링팀이 전 국민적인 환호를 받았을 때

컬링과 작가 부부는 감동했고 평창 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작품을 올려

응원하기도 했다.

      

서금랑 작가와 남편 이정부

아나운서의 삶은 늘 효자 견과 함께

해 왔고 모든 작품에는 그가 등장한다.

컬링은 부모를 사랑하고 재롱을 부리며 힘을

준다.     2011년 「개도 인간이다.」라는  책을

펴내기도 한 작가는    모든 회화작품에 「컬링」을

올린다. 그 작품을 감상하는 분들은 그 의미를 안다.

서 작가의 작품을 한편도 거르지 않고 감상해온

이성화 아나운서님   (푸른 하늘)은

2019. 04.18 글에서,

       

「컬링아! 너는 참 행복한 아이다.

엄아 그림에 너는 빠지지 않는구나.

누가 이런 기억을 함께 할 수 있겠니.

너처럼. 근데 나는 춘하추동방송 덕에

너의 엄마의... 고마운 분들에게 보은

할 수 있게 되어 기분이 좋다.

라고 했는가 하면

 

유경환 (유카리나) 여사님 역시

컬링과 연계지어 얘기 할 때가 많다.

서금랑 작가의  작품소감을  얘기하면서

「두 분과  컬링의  sweet home 이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더욱 인상 깊게 다가오는 것은 집 앞의

나무에   꽃이 활짝 핀 것 같기도 하고,   잘 익은

열매들이   조롱조롱  달려있는 것 같기도  한데,

컬링 아빠의 옷 색상의 느낌이나 컬링 엄마의

드레스 색상조차도 보는  이에게 희망과

행복의 느낌을 주는 작품이여서

반갑습니다.

  

  

모두에게 감사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회화작품

44집, 49점을 담아 아름다운 음악을

곁들여 이정부 아나운서의 동영상

작품으로 올렸습니다.



이정부 아나운서(南草)

    

 

그렇지   않아도

사이버 박물관 등 정신없이

바쁘실 텐데 저희 까지 신경 쓰셔서...

죄송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최초부터

현재까지 번번이 완벽하게  보완 정리 해주시고

다듬어 주셔서 과분하기만 합니다. 서금랑은 오늘도

새벽 0시부터 거실에 쪼그리고 앉아 444~445회 작업을

하고 있네요. "허리가 쑤시고 아프다"를 연발 하며

 그리다가 선배님이 보내신 카톡 내용을 읽어 주자

눈물겹고 힘이난다. 며 계속하고 있습

니다.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동영상 보기




서금랑의 매니큐어회화 영상전시 제434회 감사 1



머리 동영상



서금랑의 매니큐어회화 영상전시 제435회 감사 2




서금랑의 매니큐어회화 영상전시 제436회 감사 3




서금랑의 매니큐어회화 영상전시 제437회 감사 4




서금랑의 매니큐어회화 영상전시 제438회 감사 5




서금랑의 매니큐어회화 영상전시 제439회 감사 6




서금랑의 매니큐어회화 영상전시 제440회 감사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