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부 : 서금랑

이장춘 2019. 5. 29. 02:36


 



 

오늘은 서금랑 화가 남편

이정부 아나운서 프로그램으로 올립니다.

    


 서금랑의 매니큐어회화 영상전시 제 45집 「 그리움 」

-이정부 아나운서-    


 

세계최초의 매니큐어회화

-405회의 인터넷 전시와 지난해

11월 7일부터 11월13일까지 1주일간 

인사동에 있는 백송갤러리에서 열린

첫 화랑 전시회로 호평을 받은

화가 서금랑 다시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순식간에 굳어버리는 물감으로

그려내는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독특하고 아름다운 작품들이, 10여년을

병고와 싸우며 번뜩이는 직관과 빠른 손놀림

으로 이뤄낸 초인적    노력의 결과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원로 아나운서를 비롯한 방송인들,

화단의 원로 작가들이 전화나 메일로, 세계 최초의

일이라며 성원을 보내왔고,         한국 유일의

방송블로그  운영자인      이장춘 (전KBS

관재국장)방우회 이사는    자신의

블로그인 “춘하추동방송”

 

(http://blog.daum.net/jc21th)에

 

연 300회에 걸쳐 서금랑의

인터넷 작품전을 국내외에 특집으로

소개해 주목을 받은바 있다.  

 

화랑전시회를 적극

권유했던 한국 미술협회 고문인

서양화가  구자승 화백  (홍익대 초빙교수)은

“미술사에도 없었던 창의적 작품들”이라 극찬했고,

지난해 11월에 열린 화랑전시회에서 미술평론가

신항섭 선생은       축사를 통해 서금랑의

매니큐어회화는 무모하리만큼 끈질긴

도전이 낳은 세계 최초의 새로운

회화 장르라고 평했다.

    

몸져누워 전시장에 나오지도

못한작가 서금랑은 많은 분들의

그러한 성원과 격려에 힘입어 감격의

첫 화랑전시회를 갖게 되었다고 남편을

통해  감사의 뜻을 전해     주위를

숙연하게   했다.

 

그 이후 6개월이 지난 지금,

여전히 ‘눈꺼풀 연축’이라는 난치

질환에 힘겨워 하면서도   그 까다로운

매니큐어 작업을    계속하고 있는 작가는

낮 시간 보다 자정부터 새벽까지의 시간이

작품을 구상하거나 환기를 해가며 속건성

도료인    매니큐어를 다루기에 좋다며

낮과 밤을 바꾸어 생활하고 있어서

불규칙한 수면과 자세 등에서

오는 통증과 피로를

견디면서 산다.

 

화랑 전시 전까지

405회의 인터넷 전시를 한

서금랑은 1주일간의 화랑 전시가

끝나기가 무섭게  곧바로 작업을 계속해

6개월이 지난 현재 448회 까지 인터넷 전시를

했으며, 전처럼 주로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

발표한 횟수는 43회, 제작한 작품 수는

모두 301점에 달한다.

 

단지 작품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번에는 지난 작품가운데

불만스러운 작품들을 골라 다시 아세톤

으로 녹여내어 수정하고 보완하는 가운데

더욱 많은 고민과 함께   창의적인 기법

발굴을 통해 작품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사실이다.

       

앞으로 있을 그의 두 번째

화랑 전시회에서는 더욱 안정

되고 한 단계 원숙해진 작품들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화단의

원로들과 평론가 애호가들이

예측하고 있다.



이성화 원로 아나운서님(푸른하늘)

 

당신의 삶이 고단하십니까?

당신의 마음이 아름다움을 추구하십니까?

 

당신의 눈으로는 매니큐어 그림을 감

상하시고 당신의 마음으로는 힘을 받아 가십시오.

 

세계 최초 매니큐어 화가가

몸의 어떤 환경에서 예술혼을

창작에 쏟고 있는지

남편 이정부님의 글을 읽으면서

설명이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십시오.

 

그리고

관심과 기대로 세계로

통하는 다리가 되어주시는

이장춘 춘하추동 방송국장님께도

컬링 옆구리 쿡 치면서 감사 말씀드립니다.

감상 잘 하고 갑니다.

노고를 화가와 남편의

노고를 치하 드립니다.



  

이정부 아나운서 답글

  

  

새파란 후배들 못지않게

바쁜 일과를 소화하시는 이성화

대 선배님! 컬링 네의 삶마저 구석구석

보살펴 주시고자 하는 깊은 배려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저희에겐 분에넘치는

사랑입니다. 이제 더위가 밀려오겠지요.

부디 건강하시길 기원하면서 시원한

노래 한곡 준비하겠습니다.


이정부 드림





서금랑 (세계최초) 매니큐어

회화 초대전이 2018년 11월 7일부터

11월13일까지 1주일간 서울 인사동에 있는

백송갤러리에서 열렸습니다. 그때 촬영한 사진을

올렸습니다. 위 사진은 축하화환 앞에서 아나운서이자

대한민국 서예문인화 원로 총연합회 맹관영 회장님과

서금랑작가의 남편 이정부 아나운서입니다.

 

 

미술평론가 신항섭선생 축사(오른쪽)

  

구자승 전우벽 박영웅 고광수 이규항

  

전우벽 이정부 김규홍 김광일

    

차기정 맹관영 박찬숙 강준영 한국콜마전무

  

이계진 김규홍 이정부


김상준 이정부 김규홍

  

송현식(재미) 박찬숙

 

김민기 김상준 구자승 전우벽 배덕환

 

박민정 아나운서

   

황인우 아나운서

    

아르헨티나 부부- 말이 안통해

제가 Don't cry for me Argentina 라는

노래의 첫소절을 불러줬더니 자기네

국가라도 되는듯 좋아했습니다. 



김규홍과 컬링



영상전시 동영상 7편


서금랑의 매니큐어회화 영상전시 제441회 그리움(1)

머리 동영상


서금랑의 매니큐어회화 영상전시 제442회 그리움(2)




서금랑의 매니큐어회화 영상전시 제443회 그리움(3)




서금랑의 매니큐어회화 영상전시 제444회 그리움(4)




서금랑의 매니큐어회화 영상전시 제445회 그리움(5)




서금랑의 매니큐어회화 영상전시 제446회 그리움(6)




서금랑의 매니큐어회화 영상전시 제447회 그리움(7)


 

 

  

 


꽃잎은 흐르는세월 물 따라가 듯
하염없는 모습을하고 뒤를 돌아 볼 수 없는 듯
날개 접으니 마음이 덩달아 슬퍼집니다

아름답게 살자고 우리는 늘 다짐을 합니다

하지만 다가오는 삶은 그렇게 쉽시라 허락하지않지요
노력하는 자세 힘을 불어넣는 모습으로 또 하루를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