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나운서클럽

이장춘 2020. 1. 5. 10:53

 

 

 

 

 

2019 아나운서대상-대상 KBS 이규원

   


 

 

아나운서연합회(회장 MBC 차미연)

주최  2019 한국아나운서대상 시상식이

아나운서클럽 황우겸, 박종세 고문을 비롯해

tbs 이강택 사장, (주)대상 이정성 상무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13일 오후 6시 30분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렸다.

 

차미연회장은“방송하느라

분주했던 노고를 서로 보듬고

성과를냈던 동료를 축하하는 자리이다.

새사옥으로이사한 지 5년이 넘었지만 여러분을

초대하지 못해 이번에 집들이를 겸해 준비하느라

정성을 다했다. 혹시나 부족한 것이 있다면 애정으로

채워달라.”라고 인사했다. 아나운서클럽 차인태 회장은

“용기와 희망을 주는 귀한 일, 뚜벅뚜벅 한결 같이!”란

덕담과 함께 예년처럼 후원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아나운서연합회 소속 10개 회장단 회의에서

KBS의 이규원 아나운서가 만장일치로

 

대상수상자로 선정되었고,

아나운서클럽상은 KBS 최동석,

MBC 구은 아나운서, 장기범상은

tbs아나운서부와 화 <말모이>의

제작진이 수상했다.

 

한국아나운서클럽회보 36호 참조


오늘 동영상과 사진은

류인창·이태수님이 촬영

제작 해 주셨습니다. 사진은

추후에 보완 할 것임

  

 





화      보























장기범상 수상 : tbs 아나운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