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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춘 2021. 7. 3. 13:49

 




 
경기도 廣州(너른 고을)에서
활동하시는 서예가 7분(회장 석천 김봉섭,
효산 김을환, 청강 박용문, 송암 송일헌, 청송
신정자, 볕뜨락 이현규, 야정 정도영) 이 오랜 세월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주는 서예전이 2021년 6월 23일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열렸습니다. 7인 묵림회 전, 7분의
작품은 대일빌딩 3층 큰 전시관에 가득 전시되었습니다.
일생을 서예와 함께 해 오신 1950년대의 명 아나운서
여송 윤영중여사님, 대한민국 서예문인화
원로 총연합회 회장이시기도 한
우전 맹관영 아나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예가
연곡 난정필회 회장 박정규님, 우리가
다 잘 아는 서예게의 큰별 초당 이무호님,
KBS사우회 서화회원 일동 등 많은 분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습니다.        이날
개막 실황사진·동영상은 늘 춘하추동방송과
함께 하시는   류인창,   이태수,  박재헌
명품 기록사진         삼총사께서
촬영·제작 해주셨습니다.


 화            보




  


위 사진은 일생을 서예와 함께
해 오신 1950년대의 명 아나운서
여송 윤영중여사님, 대한민국 서예문인화
원로 총연합회 회장이시기도 한 우전 맹관영
아나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예가
연곡 난정필회 회장   박정규님이    이번
전시회를 연 묵립회회장 김봉섭님과

함께 한 사진입니다.






  

 

 

 

경기도 廣州(너른 고을)에서

활동하시는 서예가 7분(회장 석천 김봉섭,

효산 김을환, 청강 박용문, 송암 송일헌

신정자, 볕뜨락 이현규, 야정 정도영) 이 오랜 세월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주는 서예전이 2021년 6월 23일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열렸습니다. 7인 묵림회 전, 7분의

작품은 대일빌딩 3층 큰 전시관에 가득 전시되었습니다.

 

 

일생을 서예와 함께 해 오신 1950년대의 명 아나운서

여송 윤영중여사님, 대한민국 서예문인화

원로 총연합회 회장이시기도 한

우전 맹관영 아나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예가

연곡 난정필회 회장 박정규님, 우리가

다 잘 아는 서예게의 큰별 초당 이무호님,

KBS사우회 서화회원 일동 등 많은 분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습니다. 이날

개막 실황사진·동영상은 늘 춘하추동방송과

함께 하시는 류인창, 이태수, 박재헌

명품 기록사진 삼총사께서

촬영·제작 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