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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춘 2021. 7. 4. 12:49

 

 


한국아나운서클럽이

해마다 우수 아나운서를 선정
시상하는 2021년 황금메아리상의
영예는 KBS 엄지인 아나운서가 차지했다.
2021년 6월 8일 오후 6시 서울 명동 퍼시픽호텔
에서 거행된‘제7회 황금메아리상시상식’에서, KBS의
엄지인 아나운서가 방송을잘하는 아나운서로
선정돼 30여 명의 선배들로부터
축하의 박수를 받았다.
 
박찬숙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의 요즘 인사말이 예전‘진지
잡수셨습니까?’ 에서‘백신 맞으셨습니까?’
로 바뀌었으니     세상일은 참 모를 일이 많은
것 같다. 오늘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소규모로
진행하지만, 오는 9월엔 이 긴 터널이 끝나고 인원
제한 없이 맘껏 만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엄지인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부상으로
회장이 준비한 ‘묘운석 목걸이·팔찌’,
동아제약이 제공하는 ‘건강용품
세트’를 받았다.
 
엄지인 아나운서는
수상소감에서“선배님들이
직접주시는 상이라 어깨가 더
무겁다. 입사한 지 햇수로 15년,
‘어떤 길을 가야하나’ 고민이 많은 때
수상 소식을 들으며        다시금
마음을 다잡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1년 6월 15일 발행 

42호 한국아나운서클럽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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