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하추동단상

이장춘 2021. 7. 18. 15:05

 



2021년 7월 18일!두 편의
의미 있는 카카오 톡
편지를 받았다.
고마운마음을 담아
춘하추동방송
기록으로 올린다.


김관상 KTV 전 원장님의 편지

「이장춘 선배님은 사회적
건강(인간관계) 지수, A+이어서
최장수 DNA 가지셨네요. 존경합니다.」
어떤 조직에도 생기를 불어 넣고
계세요 많이 배우겠습니다.

이토록 오래 사르리라고
생각지도 않았던 80평생을
살고 보니  김 원장님께 이런 칭찬도
들었네요. 제가 이 세상 살며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 온 것뿐인데
이런 칭찬을 들으리라고는 생각치도 못했네요.
저는 세상을 늘 긍정적으로 보시며 열심히 살아
가시는   김 원장님의 삶을 부러워하며
김 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오늘 아침 미국에 사시는
91세의 여류시인 박복수 여사로부터
받은 글 한편 같이 올립니다. 지난 6월 8일
95세의 남편이 「이 세상 행복하게 살았다며
떠나시는 순간도 행복하시다.」 며 떠나셨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남편을 보내신 박복수
여사는 지금도 행복 하시다.며


모든 이들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시며 사신답니다. 제가
어제 박찬숙회장님이 촬영한 서울의 하늘
사진을 보내드린데 대한 답 글인데, 제가 이 글을
전하는 것은 모든 이들이 행복한 마음, 사랑하
는 마음으로 삶을 이어 가셨으면 하는
생각에서입니다. 부디 행복
하심을 기원합니다.

박복수 在美시인의 편지

Thanks 👍😍
I love 💞 you ❣️
 
지금도 막. 예배드리며..
우리 이 장춘 동생을 나의 삶에
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으로
늘 보호해 주시며. 축복으로
가득 가득 채워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마치는데 높은 푸른 하늘이...
 
사랑! 사랑하는 당신의 누나가
기쁨이 마르지 않고 빛이신 주님의 성품이
내 안에서도. 들어나게 하소서...
 
행복한 한 송이 꽃으로 피어 있으렵니다.
 
방 사면을 행복 가득한
사진들로 가득 채워 놓고...집 속
가는 곳 마다 진정 변하지
않은 사랑으로....
 
아침, 잠에서 깨어 나. 곁에 있는
님의 행복한 미소를. 바라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죽음은 끝이 아니다. 
그리스도 인 만이
가질 수 있는 귀한
선물입니다.
 
밝은 표정으로 행복했다.
고맙다.다시 만나자 하며 아무 고통도.
슬픔도 없이 천사와 함께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으로 떠나 갈 수 있었던 것은 축복
중 축복이라 믿습니다.
 
잠시 머물다 떠나 갈 이 땅에서.
남은 날들을. 감사로 가득한 삶을
보낼 수 있기를 빌며...
 
그이와 같은 행복한 죽음으로
인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행복이란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누님! 아침 산책길에서
이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누님의
사랑편지를 받았습니다.    저의 집은
강남의허파, 서리풀(瑞草) 공원과 접해있습
니다. 요즈음은 5시 조금 지나 공원을 산책하며
두 시간 정도의 시간을 보냅니다. 아파트 창 너머로
들려오는 새들의 합창을 들으며 집을 나섭니다.
그 산책길에서 두 장의 사진을 보내드렸고
바로 이어 사랑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산책길에서 돌아와 저의가족
카톡방에 누님의 편지를 올렸습니다.


아이들이 한 마디씩 보내왔네요.


「진심이 느껴지는 기도문인 것 같습니다.
무더위에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아버지 지인분의
아름다운 기도문 감사합니다.~
오늘하루도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


.「정말 영혼이 깨끗한 분의
기도문이군요. 더운 날씨에 항상
건강하세요.~~」


「행복이란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산책길의 새들도
나름대로의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며,
사랑을 나누며,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며,
행복을 나누는 모습을 봅니다. 누님의
행복이 저의 행복입니다.
영원히 사랑하시고
행복하시옵소서!




  

「이장춘 선배님은 사회적
건강(인간관계) 지수, A+이어서
최장수 DNA 가지셨네요. 존경합니다.」
어떤 조직에도 생기를 불어 넣고
계세요 많이 배우겠습니다.

이토록 오래 사르리라고
생각지도 않았던 80평생을
살고 보니  김 원장님께 이런 칭찬도
들었네요. 제가 이 세상 살며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 온 것뿐인데
이런 칭찬을 들으리라고는 생각치도 못했네요.
저는 세상을 늘 긍정적으로 보시며 열심히 살아
가시는   김 원장님의 삶을 부러워하며
김 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오늘 아침 미국에 사시는
91세의 여류시인 박복수 여사로부터
받은 글 한편 같이 올립니다. 지난 6월 8일
95세의 남편이 「이 세상 행복하게 살았다며
떠나시는 순간도 행복하시다.」 며 떠나셨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남편을 보내신 박복수
여사는 지금도 행복 하시다.며


모든 이들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시며 사신답니다. 제가
어제 박찬숙회장님이 촬영한 서울의 하늘
사진을 보내드린데 대한 답 글인데, 제가 이 글을
전하는 것은 모든 이들이 행복한 마음, 사랑하
는 마음으로 삶을 이어 가셨으면 하는
생각에서입니다. 부디 행복
하심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