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우회·독립운동

이장춘 2016. 4. 24. 07:04

 

 

 




우리나라 방송을 최초로 내 보냈던 곳

정동 1번지!  덕수초등학교에 있는 최초의 방송국

자리에서 그날을 기리며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2016년

 첫 방송 터 기념식이 4월 23일 11시부터 열렸습니다.   방우회

(한국방송인 동우회 회장  한영섭)  주최로 열린 이날의 기념식은

그동안 숲에 가려 잘 보이지 않던  유허비를 바라보며 새로운 분위기

에서  원로방송인 다수가 참여한 가운에 열렸습니다. 1987년 9월 첫방송 

 60주년을 맞아   빛을 본 유허비가      30년 세월 주변에 자란 숲에 가려

 보이지 않다가   이번에 덕수초등학교 측에서   잘 정리 해 주셔서

리 언덕위에 새워진 유허비 아래     '첫방송터 현수막'을 걸고 

고대영 KBS 한국방송 화환을 비롯해서 안광한 방송협회 회장,

서종환 문공회 회장, 임국회 한국아나운서 클럽 회장의

화환과 화분,  방우회 깃발이 펄럭이는 가운에

뜻 깊은 기념식이 진행 되었습니다.



첫 방송터 2016년 기념식 서울 정동 1번지



이정오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의 행사에서 한영섭 방우회 회장은

 첫방송터의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는 기념사를

해 주셨고 서종환 문공회장의 축사에 이어 원로방송인

전영우 박사의 방송초기 역사에 관한 특강이 있었습니다.

노익중 이사께서 촬영한 한영섭회장 기념사 동영상은 

자동재생 으로 머리에 올렸고 전영우박사 방송역사

특강은 추후에 전문을 올려드리겠습니다.




가인 이혜자 선생님  



정동1번지 !!   첫 방송 시작 터 !!
길이 길이 잊지 못할 중요한 기념식을

<사>한국방송인동우회에서 마련하신것 깊이

 감사드립니다.  90여년의 방송역사를 지닌 우리나라

방송이 최청단 기술로 발전하는 역사를 이루고 있습니다
방송인들의 무한한 노력의 결실로 이어오는 한국 방송사가

 앞으로도 쉬임없이 매진하는 매체를 이루도록  작은 마음 담아

기원합니다. "첫 방송터 유허비" 우리가 모르고 지나칠수 있었던

것을 현지 촬영사진과 편집으로 알게 해 주신 춘하추동방송

이장춘국장님 그리고 이 기념식에 참석하신 방송인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윤후현(팔방미남) 선생님 글



방송역사의 시금석인 "첮 방송터 기념식!'

영상과 사진 잘 보았습니다. 숲에 가려서 보이지

 않았던 유허비,를 덕수초등학교의 배려로  잘 정리 하여

 언덕위에 말끔히 단장된 모습을 선 보이고 있다하니 이 또한

기쁜 소식이지 않나 생각 됩니다. 공사간 다망 하심에도 기념식

 행사에 참석 해 주신 한영섭(방우회 회장)회장님!과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늘 새롭고 알차게 발전하는 "방우회" 모임

이 되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소식을 전해주신 춘하

추동방송 이장춘 사장님! 고맙습니다.



박서림(원로방송작가) 선생님 글


이장춘 선생 참 꾸준하시군요 ,

방송에 종사하셨던 분들  경의를 표합니다.

 덕수 국민학교 (지금은 초등학교지만) 뒤언덕,

원자력병원 아래 <방송회관> 자리 , 저에게도 

추억의 자리죠.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세요.  박서림 .  



김무생 아나운서님 글



<"우리의 방송 전파는~~~겨레의 마음을

 실어 하늘 높이 그리고 멀리 쏘아 올려야 한다.
~~~그 뿌리를 잊지 않고 더욱 더 빛내 주기 바라는

마음에서 여기 '첫 방송터' 에 비를 세워 기리고자

 한다.">이 내용은   "첫 방송터" 에 있는 유허비

 뒷면 동판 비문에 새겨진 글입니다.

제가 작년(2015년) 9월 20일 죄 지은 마음을

가슴에 안고 난생 처음으로   서울 덕수궁길에 있는

 "첫 방송터"를 찾았습니다.      <관련 글: "김무생의 서울

 덕수궁길 '첫 방송터' 에 머문 64분">제가 그 글에 "첫방송터를

 찾고 나니 할아버지 산소에 와서 벌초를 하고 성묘를 한 그런

 홀가분한 기분이다.~~"이렇게 고백도 했었지요!

이 시간 제가 우리 방송 문화의 보물창고인

 <춘하추동 방송>에서"첫 방송터 기념식" 을 보니까

너무 인상 깊은 장면으로 제 가슴에 와 닿습니다. 올해도

 언젠가는 최소한 꼭 한 번이라도 우리의 "첫 방송터"를 찾을

겁니다. 앞으로도 제가 살아 있는 한 매년 그럴 겁니다.

이건 순수한 제 마음 그대로인데요!
단 한 번의  "첫 방송터"와의 만남일지라도

주변의 쓰레기를 줍고,   유허비 뒷면 동판에

묻어 있는 새와 벌레들의오물을 조심스럽게 닦아

주는 그 순간이 웬지 보람있고 기분이 무척 좋거든요! 

  제가 작년에 그 참맛을   느꼈습니다.

1927년 2월 16일 이 자리(덕수궁길

첫 방송터)에서 한국의 방송 전파가 처음

으로 퍼져 나간 곳입니다.사람은 세 개의 삶의 뿌리

(세 개의 고향)를 안고 살아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남자는

고향*군대*일터,     여자는 고향*시집*일터   이렇게요!
그래서 일터는 제 3의 고향이라 할 수 있겠죠!

방송과 관계되는 일을 하셨던 방송 선배님들이나

 지금 하고 있는 사람들이나 모두 제 3의 삶의 뿌리(제 3의

고향) "첫 방송터"는 퍽 의미가 큰 것일 뿐만 아니라, 가슴에 새기고

살아가야 하는 "내 마음의 징검다리"일 것입니다! "첫 방송터"가 있는

곳을 향해 거수경례라도 하고 싶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시집 장가

 보내는 아들 딸의 옷매무새를 매만져 주시는 심정으로 정성을 다 해

이렇게 소중한   <첫 방송터 소식을 >알려 주시는 이장춘 이사님

고맙습니다.늘 건강을 기원합니다.이곳을 찾아 주시는

 여러분!   우리 "춘하 추동 방송"을 많이

사랑해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관련글 보기 영문자 클릭



대힌민국 첫 방송터 2015년 기념식과 유허비가 지니는 의미

http://blog.daum.net/jc21th/17782465


방송역사의 현장 첫 방송터와 유허비

http://blog.daum.net/jc21th/17780777


**김무생의 "서울 덕수궁길 <첫 방송터>에 머문 64분"** 

http://blog.daum.net/jc21th/17782621

.

대한민국 첫 방송국 터를 가다 / 시청자 속으로

2010년 6뤟 호 KBS저널 글

http://blog.daum.net/jc21th/17780735

 

방우회 放友會 사단법인 한국방송인동우회

http://blog.daum.net/jc21th/17782432

 

2012 첫 방송 터 기념식, 정동 방송사옥, KBS남산, 여의도사옥

http://blog.daum.net/jc21th/17781232




화   보




  



한영섭 방우회 회장 기념사



서종환 문공회 회장 축사



전영우 박사 *방우회 부회장*  방송역사특강




참여 하신분 : 앞줄 왼쪽부터 한영수, 이상만(음악)

최만린, 강영숙, 황우겸, 한엽섭  (방우회 회장), 서종환(문공회

 회장), 전영우, 이철호, 박경환, 김영우, 채영신, 김기호, 민경원, 박문양,

 장도형, 정항구, 권영원, 이졍오, 이혜옥, 엄복영, 이보길, 김성배, 고흥복,

황현탁, 정관영, 오승룡,  민흥식, 김규홍, 계원준, 노익중  아래는 아나운서

클럽에서 많은 분들이  오셨기에 회원님들이 함께 한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임국회 회장님께서 꼭 참석  하겠다는 연락이 왔는데 갑자기 일이 생겨

 다음으로 미루었습니다.  앞 왼쪽부터 최만린, 강영숙, 황우겸, 

한영섭(방우회 회장, 전영우, 박종세, 엄복영, 이혜옥,

채영신,   이보길  (한국방송신문협회 회장)

김규홍(한국아나운서클럽 부회당)








 


정동1번지 !! 첫 방송 시작 터 !!
길이 길이 잊지 못할 중요한 기념식을 <사>한국방송인동우회에서 마련하신것 깊이 감사드립니다
90여년의 방송역사를 지닌 우리나라 방송이 최청단 기술로 발전하는 역사를 이루고 있습니다
방송인들의 무한한 노력의 결실로 이어오는 한국 방송사가 앞으로도 쉬임없이 매진하는 매체를 이루도록
작은 마음 담아 기원합니다
"첫 방송터 유허비" 우리가 모르고 지나칠수 있었던 것을 현지 촬영사진과 편집으로 알게 해 주신 춘하추동방송 이장춘국장님
그리고 이 기념식에 참석하신 방송인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방송역사의 시금석인 "첮 방송터 기념식!' 영상과 사진 잘 보았습니다.
숲에 가려서 보이지 않았던 유허비,를 덕수초등학교의 배려로
잘 정리 하여 언덕위에 말끔히 단장된 모습을 선 보이고 있다하니
이 또한 기쁜 소식이지 않나 생각 됩니다.
공사간 다망 하심에도 기념식 행사에 참석 해 주신 한영섭
(방우회 회장)회장님!과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늘 새롭고 알차게 발전하는 "방우회" 모임이 되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소식을 전해주신 춘하추동방송 이장춘 사장님! 고맙습니다.
<"우리의 방송 전파는~~~겨레의 마음을 실어 하늘 높이 그리고 멀리 쏘아 올려야 한다.
~~~그 뿌리를 잊지 않고 더욱 더 빛내 주기 바라는 마음에서 여기 '첫 방송터' 에 비를 세워 기리고자 한다.">
이 내용은 "첫 방송터" 에 있는 유허비 뒷면 동판 비문에 새겨진 글입니다.

제가 작년(2015년) 9월 20일 죄 지은 마음을 가슴에 안고 난생 처음으로 서울 덕수궁길에 있는 "첫 방송터"를 찾았습니다.
<관련 글: "김무생의 서울 덕수궁길 '첫 방송터' 에 머문 64분">
제가 그 글에 "첫방송터를 찾고 나니 할아버지 산소에 와서 벌초를 하고 성묘를 한 그런 홀가분한 기분이다.~~"
이렇게 고백도 했었지요!

이 시간 제가 우리 방송 문화의 보물창고인 <춘하추동 방송>에서
"첫 방송터 기념식" 을 보니까 너무 인상 깊은 장면으로 제 가슴에 와 닿습니다.

올해도 언젠가는 최소한 꼭 한 번이라도 우리의 "첫 방송터"를 찾을 겁니다. 앞으로도 제가 살아 있는 한 매년 그럴 겁니다.

이건 순수한 제 마음 그대로인데요!
단 한 번의 "첫 방송터"와의 만남일지라도 주변의 쓰레기를 줍고, 유허비 뒷면 동판에 묻어 있는 새와 벌레들의
오물을 조심스럽게 닦아 주는 그 순간이 웬지 보람있고 기분이 무척 좋거든요! 제가 작년에 그 참맛을 느꼈습니다.

1927년 2월 16일 이 자리(덕수궁길 첫 방송터)에서 한국의 방송 전파가 처음으로 퍼져 나간 곳입니다.

사람은 세 개의 삶의 뿌리(세 개의 고향)를 안고 살아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남자는 고향*군대*일터, 여자는 고향*시집*일터 이렇게요!
그래서 일터는 제 3의 고향이라 할 수 있겠죠!

방송과 관계되는 일을 하셨던 방송 선배님들이나 지금 하고 있는 사람들이나 모두
제 3의 삶의 뿌리(제 3의 고향) "첫 방송터"는 퍽 의미가 큰 것일 뿐만 아니라,
가슴에 새기고 살아가야 하는 "내 마음의 징검다리"일 것입니다!
"첫 방송터"가 있는 곳을 향해 거수경례라도 하고 싶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시집 장가 보내는 아들 딸의 옷매무새를 매만져 주시는 심정으로
정성을 다 해 이렇게 소중한 <첫 방송터 소식을 >알려 주시는 이장춘 이사님 고맙습니다.늘 건강을 기원합니다.
이곳을 찾아 주시는 여러분! 우리 "춘하 추동 방송"을 많이 사랑해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