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부 : 서금랑

이장춘 2017. 10. 11. 01:07



36집 259회 샹그릴라(1)




서금랑 매니큐어회화 영상 전시회 36집



오랜 동안 병고와 이사 등으로

어려움을  겪던 끝에     이달 2일  서금랑

매니큐어 회화 영상전시 제 35집이 발간되었을 때

팬들은 반가움과 함께 병고를 극복하며 작품세계를

펼쳐가는 서금랑 작가와 이정부 아나운서의 눈물겨운

외조에 대한 찬사가 잇따랐다.    갈수록 원숙해지는

매니큐어 회화, ‘있는 대로가 아니라, 머릿 속에서

생각하는 대로 상상의 나래를 펴며 펼쳐가는

서금랑 아나운서의 예술적인 작품세계를

높이 평가하는 분들이 많았다. 

 

블로그에서는 조회 수가

표시되지 않지만 조회수가 실시간

으로 표시되는 춘하추동방송동우회 카페

조회 수가 말해주듯이 많은 분들이 서금랑

작품을 감상하셨고     찬사를 보내주셨다.

춘하추동방송 유튜브 동영상은 자동설정

되어 있어서 별도로 조회 수가

올라가지 않는다.


서금랑 아나운서는 말한다.

여러분께서 지난 4년간 보내주신

격려에 힘입어 매회 변모해가고 있는

서금랑의   매니큐어는 앞으로도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높은 차원의 감동과

가치를 다 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제 36집 작품 동영상으로 보기  



36집 260회 샹그릴라(2)



36집 261회 샹그릴라(3)



36집 262회 샹그릴라(4)



36집 263회 샹그릴라(5)



36집 264회 샹그릴라(6)



36집 265회 샹그릴라(7)





유경환 (유카리나) 여사님 글 


 

2017.10.11 05:54

더운 여름 잘 지내시고, 서울로

다시 이사하시고, 긴 연휴 지나고나니,

청량한 가을바람처럼 반가운 서금랑 작가님의

작품들을 보여주시는군요. 더욱 밝아지고 뚜렷해지고,

선명해지는 표현의 작품들을 보면서, 서작가님의 편안

해져가는 마음을 느낄 수가 있어서 반가운 마음입니다.

sunny day를 비롯해서, 작품 속 노레에서 들려오는

'행복'이나 '꿈'등의 단어가 서작가님과 이정부

아나운서님이 들려주는 단어들이여서 더욱

마음에 다가옵니다.

.

아래서 두번째 작품속에서

두분과 컬링의 sweet home이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더욱 인상깊게 다가오는

것은 집 앞의 나무에 꽃이 활짝 핀 것 같기도

하고, 잘 익은 열매들이 조롱조롱 달려있는 것

같기도한데, 컬링 아빠의 옷 색갈의 느낌이나

컬링 엄마의 드레스 색상조차도 보는

이에게 희망과 행복의 느낌을 주는

작품이여서 반갑습니다.

비단물결 



2017.10.13 18:44

참 궁금했던 유카리나 여사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역시 '춘하추동

방송'에는 유카리나 여사님이 오셔야

힘이 불끈 불끈 솟습니다. 저도 건강을

되찾아보려고 기를 씁니다. 저희 둘이

합심하여 꼭 건강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금랑 올림




유경환 (유카리나) 여사님 답글


 

2017.10.14 14:37

컬링의 엄마, 아빠님 반갑습니다.

큰 산을 넘으며, 많은 생각과 인생공부를

하였습니다. 내게 왜? 이런 병고를 주셨을까가 아닌,

감사의 조항들이 줄줄이 달려 나오는 반성과 감사의

간이였습니다. 지금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연주도 하러 왔다 갔다 하고, 친척 모임에도 가는

요WM음입니다. 보는 사람마다, 예전보다

더 좋아졌다고들 한답니다. ^^

서 작가님 작품을 통해,

저는 이전보다 더욱 밝아지고

계시는 느낌이 전해옵니다. 날로

밝아지고, 날로 평안이 느껴지는

작품들과 함께하시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비단물결 서금랑 아나운서


2017.10.13 18:4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방송국

'춘하추동방송'~ 단 한 줄의 악플이

없고 사랑과 정성이 넘치는 곳... 이장춘

선배님의 순수한 열정과 사명감 때문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멀리서

바라보며 존경과 사랑을

보낼 뿐입니다. 

   

서금랑 올림



南草 이정부 아나운서



2017.10.13 19:04

유카리나 여사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불편하신 분께 안부조차

여쭤보지도 못한 채 추석도 지나고 이 해도

막바지로 달리고 있군요. 저희도 치료다 이사다

숨차게 지나다 보니 안정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늘 궁금하던 차에, 오히려 불편하신

분이 모처럼 올려주신 글에힘이 난다며, 큰 관심과

격려 말씀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변덕

스런 날씨에 마음 편하게 가지시고 건강을

회복 하시길 빌겠습니다.  

  

이정부 드림




관련글 보기 영문자 클릭



'서금랑 매니큐어 영상전시는

 본 춘하추동방송 블로그에 '이정부·서금랑'

카테고리가 있어서  여기에  관련 글을 모두 모았

니다.     그리고 이정부 아나운서 블로그에

가시 많은 글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서금랑 전 KBS 아나운서, 눈뜨기 어려운 병고를 극복하며 그려낸 매니큐어그림 이야기

http://blog.daum.net/jc21th/17782170


서금랑 매니큐어회화 영상 전시회 35집 생각

http://blog.daum.net/jc21th/17783265


서금랑 매니큐어회화 영상 전시회 부34집 추억

http://blog.daum.net/jc21th/17783211


서금랑 매니큐어회화 영상 전시회 부33집 평화

http://blog.daum.net/jc21th/17783196


서금랑 매니큐어회화 영상 전시회 제32집 -여유2부

http://blog.daum.net/jc21th/17783189


이정부 아나운서 방송사료

http://blog.daum.net/jc21th/17782921


이정부 아나운서 블로그 바로가기 영문자 클릭  

 http://blog.daum.net/iiipaaap



 

   제 36집 작품 사진으로 보기  


























 


더운 여름 잘 지내시고, 서울로 다시 이사하시고, 긴 연휴 지나고나니, 청량한 가을바람처럼 반가운 서금랑 작가님의 작품들을 보여주시는군요.
더욱 밝아지고 뚜렷해지고, 선명해지는 표현의 작품들을 보면서, 서작가님의 편안해져가는 마음을 느낄 수가있어서 반가운 마음입니다.
sunny day를 비롯해서, 작품 속 노레에서 들려오는 '행복'이나 '꿈'등의 단어가 서작가님과 이정부 아나운서님이 들려주는 단어들이여서 더욱
마음에 다가옵니다.

아래서 두번째 작품속에서 두분과 컬링의 sweet home이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더욱 인상깊게 다가 오는 것은 집 앞의 나무에 꽃이 활짝 핀 것 같기도하고, 잘 익은 열매들이 조롱조롱 달려있는 것 같기도한데,
컬링 아빠의 옷 색갈의 느낌이나 컬링 엄마의 드레스 색상조차도 보는이에게 희망과 행복의 느낌을 주는 작품이여서 반갑습니다.

참 궁금했던 유카리나 여사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역시 '춘하추동방송'에는 유카리나 여사님이 오셔야 힘이 불끈 불끈 솟습니다.
저도 건강을 되찾아보려고 기를 씁니다. 저희 둘이 합심하여 꼭 건강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금랑 올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방송국 '춘하추동방송'~
단 한 줄의 악플이 없고 사랑과 정성이 넘치는 곳...
이장춘 선배님의 순수한 열정과 사명감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멀리서 바라보며 존경과 사랑을 보낼 뿐입니다. 서금랑 올림
비단물결님, 반갑습니다.
모든 것은 지나가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저도 봄을 지나고 긴긴 여름을 보내며 어두운 터널을 지나왔지만, 그 또한 지나갔으니 참으로 감사할 뿐입니다.
컴이라는 소통의 장이 있어 이렇게 만날 수 있으니, 이또한 큰 행운이지요(?) (^^)
평소에도 큰 불만 안하며 살았는데, 앓고나서는 감사의 마음이 더욱 커졌어요. (^0^)
유카리나 여사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불편하신 분께 안부조차 여쭤보지도 못한 채 추석도 지나고 이 해도 막바지로 달리고 있군요.
저희도 치료다 이사다 숨차게 지나다 보니 안정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늘 궁금하던 차에, 오히려 불편하신 분이 모처럼 올려주신 글에
힘이 난다며, 큰 관심과 격려 말씀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변덕스런 날씨에 마음 편하게 가지시고 건강을 잘 회복하시길 빌겠습니다. 이정부 드림
컬링의 엄마 아빠님 반갑습니다.
큰 산을 넘으며, 많은 생각과 인생공부를 하였습니다.내게 왜?이런 병고를 주셨을까가 아닌,
감사의 조항들이 줄줄이 달려 나오는 반성과 감사의 기간이였습니다.
지금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연주도 하러 왔다 갔다하고, 친척 모임에도 가는 요지음입니다.
보는 사람마다, 예전보다 더 좋아졌다고들 한답니다. ^^

서작가님 작품을 통해, 저는 이전보다 더욱 밝아지고 계시는 느낌이 전해옵니다.
날로 밝아지고, 날로 평안이 느껴지는 작품들과 함께하시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