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물

이장춘 2017. 5. 21. 03:11

 

 

 유튜브에서 보기 https://youtu.be/DUJSkut88Kw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KBS와 MBC에서  방송활동을 했던

 곽창곤박사님이 방송 일을 끝내고 미국으로

건너가 여러 활동을 하며   올해 90세 졸수를

맞고    부인 윤계숙 여사님이 산수를 맞아 이

뜻 깊은 행사를 고향땅의 친지들과 친척들이

 함께 한 자리에서 치렀습니다.  오랫동안 멀리

떨어져 살며 꿈에도 그리던 친척, 친지의

만남 그 감동의 장면을 동영상

으로 담았습니다.



방송인 곽창곤박사 구순(졸수)의 날에 미국거주



큰딸 곽명자, 둘째 딸 곽인옥,

장남 곽종현, 삼녀 광명옥, 차남 곽종호,

모두 2남 3녀를 둔 곽창곤, 윤계숙여사의 자녀

들은 큰딸 가족이 대전에 살고 있고 다른 네 자녀는

모두 미국이나 호주에 살고 있습니다. 이날 부모님의

 졸수와 산수를 계기로    먼 길을 와 서울 한자리에서

모두 만난 것입니다.  오늘 자리를 함께 한 친지로는

 1950년대부터 방송활동을 함께 한 정관영, 계원준,

정항구,     고흥복님이 참여 해 주셨습니다.

30여년 만에 만난     친지들이었습니다.

이 아름다운 장면을 춘하추동방송의

영원한 기록으로 남깁니다.



화    보


 

  

 






KBS에 다니던 1950년대

정동방송국 앞에서 촬영한 사진

왼쪽부터 곽창곤, 정항구,

 이의대, 박수환님




남산방송국으로 옮기던 날 곽창곤님과

 함께 한 사진 왼쪽 앉은분부터  최봉식, 이평우,

곽창곤, 권병실, 박준병, 유병은, 전해종, 이완규,

 김용국, 이의대, 박용주, 손대철님 (방우회 이사

정항구님 이 성함을 가려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