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와 방송

이장춘 2013. 6. 20. 12:00

 

 

  

안녕하셨습니까?

오랜만에 이메일을 보내 드립

니다. 오늘은 6.25에 관한 글을 모았습니다.

“춘하추동방송” 카테고리 6.25와 방송에 써 올렸던 글과

그동안 이메일로 받은 글 몇 편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보내드린

글이나 동영상을 보신분도 계시겠지만 한번쯤 더 보셔도 괜찮은

내용들이라고 생각되는 글들을 골랐습니다. 혹시 보내드린 글을

보시고 다른 글을 더 보시려면 “춘하추동방송” 블로그

카테고리 6.25와 방송 편에 41편의

글이 올라있습니다.

 

 

6.25 한국전쟁 이장춘의 글모음 편지

 

 

6.25 한국전쟁 글 보기 영문자 클릭  

 

 

6.25 남침 한국전쟁, 북한의 남한침략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http://blog.daum.net/jc21th/17781792

 

6.25 첫 방송 위진록 아나운서의 편지와 참 교육을 위한 제언

http://blog.daum.net/jc21th/17781789

 

6.25 발발 3일간의 중앙방송국 (1)  

http://blog.daum.net/jc21th/17780095

 

6.25 발발 첫 뉴스가 방송 되던 그때의 얘기 /6.25와 방송 (2)

http://blog.daum.net/jc21th/17780094

 

중앙방송국의 6.25 마지막 방송과 피난길

http://blog.daum.net/jc21th/17780099

 

6.25전쟁 18일간의 대전 중앙방송국 ( 1 )

http://blog.daum.net/jc21th/17780100

 

6.25전쟁 18일간의 대전 중앙방송국 ( 2 )

http://blog.daum.net/jc21th/17780101

 

6.25 피난 대구 중앙방송국

http://blog.daum.net/jc21th/17780104

 

한국전쟁과 유엔군 총사령부방송 VUNC의 탄생

http://blog.daum.net/jc21th/17780102

 

6.25 모윤숙 그때 그 육성으로 듣는 실상

http://blog.daum.net/jc21th/17781784

 

6.25때 납북된 방송인들

http://blog.daum.net/jc21th/17780820

 

동영상, 6.25의 해 1950년 영상실록(동영상 17편)

http://blog.daum.net/jc21th/17780836

 

6.25 초기 전쟁 상황과 딘(william F.Dean)소장, 워커(Walton H. Walker)장군

http://blog.daum.net/jc21th/17781781

 

1950년대 6.25 전쟁가요 모음

http://blog.daum.net/jc21th/17781624

 

한영섭기자가 남긴 역사의 증언 「흥남철수작전

http://blog.daum.net/jc21th/17781758

 

 

이승만 대통령 6.25전쟁 중 6월 27일 특별방송

http://blog.daum.net/jc21th/17780098

 

한강교 폭파현장을 목격한 6.25참전 유공방송인 박경환님

http://blog.daum.net/jc21th/14921087

 

 

3월 20일 KBS 시스템이 해킹을

당한이래. 꼭 3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KBS

이메일 사용에 관한 문의를 접하다 보면 KBS 웹 메일

사용이 어려운 회원님들이 계신가. 봅니다. 저도 3월 20일

이전에 쓰던 이메일 주소 1,500개 중에서 KBS 이메일 수집은

대충 마무리 되었지만 다른 사이트 이메일은 수집하기가 어려워

계속 수집 중에 있습니다. 어찌되었던 빠른 시일 내에 정상적으로

이메일을 보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종전에 저에게

이메일을 받으시다가 못 받고 게신분은수고 스러우시더라도

이메일 주소 한번 더 보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방우회 이사 이장춘 춘하추동방송

 

6.25 서울함락 북한 방송.mp3

 

 

- 첨부파일

6.25 서울함락 북한 방송.mp3  
   
다섯살 때의 기억이 아주 희미하게 남아 있긴해도, 무언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을 멀리에서 보았던 기억과, 겨울 피난 때는 아버지의 이불 짐 위에 얹혀서 피난가던 기억과, 가마솥에 검은 콩을 뽂아서 엿을 뭍혀서 콩엿을 만들던 엄마의 모습이 꿈인듯 머리속에 아른거릴 뿐입니다.
사진으로 그 때의 폐허를 보며 전쟁의 무자비하고 참혹함을 상상합니다. 6.25후의 집집이 겪은 궁핍한 생활상은 좀더 잘 기억하고 있지요.
고맙습니다.
6.25의 추억을 간직 하신분들은
그 시대를 잘 아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 할 것인가를
알고 계십니다.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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