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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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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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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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그리움

세월이 참으로 많이도 흘렀지요 나를 포근히도 품어주시던 그분 엄마란 이름으로 아낌없는 사랑을 내어 주시던 그분 그분과의 마지막 순간이 아직도 눈앞에 선한데 어느결에 반백년을 지나 백년의 길로 접어들었네요 하루 하루가 갈수록 하루 하루가 가까워짐에 두근 두근 가슴이 설레이니 이젠 오랜 그리움을 털어버릴 그날 다시 만나 엄마의 푸근한 품에 얼굴을 묻는날 그날 엄마에게 바칠 그리움의 말한마디를 고심하여 봅니다.... 보고팟다고 그리웠노라고 외로웠노라고.... 생각하다 생각하다 보니 가슴 울먹임보다 더 진한 그리움이 없을것 같더이다

댓글 사진 2022. 6. 30.

29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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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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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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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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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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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현실

현실이라는 도화지에 그림한폭을 그려갑니다 순응이라는 붓으로 역행이라는 물감과 조화라는 물감 상생이라는 물감 진리와 순행이라는 물감 그리고 그리고 수많은 물감들을 콕콕찍어선 현실이라는 도화지에 때론 점으로 때론 직선으로 때론 원으로 때론 사각형으로 때론 마름모꼴로 때론 사선으로 때론 자유선으로 겹쳐그려가며 화폭을 채워가지요 그리 채워져 완성된 그림 한폭은 그날에는 완성이지만 오늘에는 아직이지요 현실이라는 도화지는 아직 진행형이니까요 현실이라는 도화지를 채워가는 시선과 생각들은 너무나 다양하니까요

댓글 사진 2022. 6. 25.

24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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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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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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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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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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