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보/Research Facility

크라나시안 2016. 3. 29. 02:00

<가상 세계의 전함>


-현실세계


아크 테일 - WOS 주력 전함. 높은 화력과 내구도를 자랑한다.

특히 광학 무기 공격에 매우 높은 저항력을 보인다. 기함 라크투스 격침과 함께 대다수는 사라졌다.

이후 합류한 라츠 가문의 생존 함대에서 많은 비율을 차지.


바라쿠다 - SRTF가 요긴하게 써먹었을, WOS 소속의 기동력 위주 순양함.

화력과 기동성을 중시한 나머지, 재례식 공격에도 치명상을 입을 정도로 내구성이 심각하다.


SC 라크투스 - WOS 위콘 가문 친위대의 기함. 라소퍼의 모선이며 

어느 함선보다 월등한 성능을 보여준다.

허나 크기가 역대급으로 거대해서 그런지 선회력이 매우 떨어진다. 

연합 함대에게 치명적 타격을 가하는 둥

공세를 펼치다 결국 사르데가에서 ANEF의 공작으로 격침된다.


메스 커맨더 - 네르츠 실버의 모선. 특이한 형태의 함선으로, 

중앙의 커다란 매인 모듈과 3개의 사이드 모듈로 이루어져 있다.

각 모듈에는 수평 유지 엔진이 하나씩 부착되어 있으며, 

사이드 모듈에 방향 전환용 엔진이 수십개 배치되어있다.

때문에 자체 기동은 불가능해 보이지만, 이 함선은 다른 방식으로 이동한다.

CNF의 총공세로 반파 당하고, 실버는 사망한다. 이후 CNF 주력 함선으로 편입.



-가상 세계


빅 가루다 MK4 - 가이아 행성의 다크 총독의 기함. 

이전 기종보다 훨 뛰어난 내구성과 기동력을 지녔으며

단일 공격에 매우 특화, 다만 대공 무장이 취약하다.


배틀스타 갤럭티카 - 항공모함의 기능도 갖춘 전함. 대공 무장이 다양하며, 특히 '주포로 대공하는'

야마토 함선을 이은 특이한 케이스. 차폐형 CIC로 왠만한 공격에도 지휘 수단이 무너지지 않는다.

또한 개수를 어느정도 거친 모양인지 치명적 손상은 순식간에 복구되는 괴물 함선.

(자매 함선인 페가수스는 에피소드내에서 등장하지 않는다)


아크 엔젤 - 건담 SEED/DESTINY에 등장한 경력이 있는 다목적 전함.

우주전에 특화되어 있으며, 개수를 거쳐 행성 내부에서도 원활한 기동이 가능하다.

광학 공격을 흡수하여 더 강한 내구성을 유지하는 라미네이트 장갑으로 무장.

허나 그 반면 물리적 타격에는 매우 취약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피소드 상에서도 대규모 전투를

여러번 치루면서 살아남는 불침함 중 하나. CNF 소속으로 3군 기함을 담당하고 있다.

(미네르바는 격침 당한 시점인지라 등장하지 않는다)


코르다 데스/아포칼립스 - 크라나시안 중추 기함. 데스의 경우에는 

'테토란'의 공격으로 함선 내부 전력 과부하 유발로 인해

내열 장갑 및 시스템이 붕괴함으로써 완전히 대파되었다. 

아포칼립스 역시 불침함 계열로, 상당히 강한 내구성을 발휘.

대함 및 대공 무장 또한 어느 함선 넘보지 못할 정도로 뛰어나다.


테토란 - 베놈 박사의 야심작. 강한 전류를 발산하는 

코어와 그 전류를 희생양에게 단순간에 방출하는 4개의 부속팔로 구성.

주요 무장 및 대공용 무장도 출중하여 왠만한 요격기는 얼씬도 못한다. 

기함 규모의 함선을 전문적으로 사냥하는 역활로,

작중 코드명은 =캐피탈 헌터=. 이 녀석이 등판하면 주변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며 

기함을 필사적으로 보호하려 한다.

'그라디우스'에서의 설정과는 달리 목표를 정하기 전까진 코어가 드러나지 않으며 

설사 코어가 노출되어도 측면 공격으로 파괴되지 않는다.

코어를 전면에서 보호하는 쉴드 커버의 경우, 내구성이 증가. 헌데 전면으로 다가가려면 

상당한 피해를 감수해야 한다.

(강화형으로 빅코어 MK4가 있으며 전류를 방출하는 공격은 이쪽이 더 괴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