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관련/Project Information

크라나시안 2015. 11. 5. 12:02

<에피소드 상에서 설정이 변한 요소>


[구조물]

NEXUS 스테이션 - 워존 2100에서의 흑막. 혹은 기계 군단들 모반의 중심지.

에피소드 내에서는 ANEF의 집중 방위 체제의 핵심으로 제 2 가상세계를 지키는 데

필수적인 중추 시설이 된다.


전진기지인 NEW PARADIGM은 니할 사막에,

중앙 연구 시설인 COLLECTIVE는 오르비스 중심부에,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추 시설인 NEXUS는 엘나스 설원지대에 위치.


오르비스 탑 - 지상과 공중이 서로 다른 차원으로 이어진 설정은 동일.

허나 탑 끝부분에는 ANEF가 비치한 CCS가 위치하고 있으며

그 주변은 특수한 장막으로 구조물 층간과 옥상 사이가 막혀있다.


시간의 신전 - ANEF가 핵심 수호 목표로 잡아두었지만, 실질적으로는 양측으로부터

완전 중립. 허나 주변에 ANEF의 방어시설들이 은밀하게 배치되어있다.

신전 내부 중심에는 ANEF 소속 CCS가 배치.


다크 타워 (어둠의 탑) - 제 3 가상세계를 부분적으로 장악하는 데에 사용된 구조물.

에피소드 내에서는, 역활이 변하여 세계의 균형이 무너지지 않게끔하는

균형 제어 및 구역 봉쇄 기능. 주변에 전자파를 발산하여 기기 성능을 저하하는 능력은 보존.

여담이지만, 이 구조물. 먼지로 이루어져있다. ANEF 측 요원들이 그걸 흑요석으로 오인하고

캐가려다가 밑에 깔리는 일이 다반사인데, 어이없게 개그요소로 작용되고 만다.


블랙선 - 하와이 군도 화산 분화구를 통째로 차지하고 있는 거대 구조물.

ACT 3에서 언급되며, 발포되는 상황은 일어나지 않는다.

다만, 주변에서 꽤나 치열하게 냉전이 벌어지고 있다. (슈프림 커맨더)


타이단 초신성 연구시설 - 에피소드 상에서는 이미 타이단이 와해되어,

베이거에게 권한이 넘어간다. 이들은 이후 기밀리에 모든 것을 끝낼 수 있는

전술 병기에 대한 연구를 시작한다.


[지역]

<어둠의 바다> - '단색의 영역'이라 ANEF 측근에서는 언급되어있으며.

유입되는 모든 객체 및 요소는 모두 색이 바래져 버리며, 생물의 경우

자아 능력을 절반 상실하게 된다고 한다. 이 설정은 동일하나,

ANEF를 비룻한 가상 세력이 유입될 경우 철저하게 일부는 무시된다.

또한 이곳에서 유일하게 제 3 가상세계에서의 지구가 상공에 희미하게 보여진다.


엘리니아 해변 - ANEF가 참패를 맞은 치욕의 영역. ACT 2 이후 이 곳에는

가라앉은 함선의 잔해가 놓여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그 당시에 존재했던

SRTFANEF 구성원만 알고 있다. 다만 이곳은 양측에게 상당히 치욕적인 기억이

담긴 구역이라, 협의 하에 중립 지역으로 두고 있다.


6갈래의 길 - 빅토리아 대륙 중심에 놓인 6갈래의 통행로.

SRTF가 처음으로 거대 구조물을 이용, 일부 영역을 장악하려는 계획을

세웠다가 와해된 구역이다. 이후 중립 지역.


쿠바 아바나 - SRTF의 중추 거점, 1차 적색 전쟁 당시에는 의미적인 부분으로만 

SRTF의 주요 거점으로 인식. ACT 2 이후 상공 2만 피트 높이에 

공중 요새를 인위적으로 띄워 놓음으로써 비로소 실질적인 SRTF의 주둔지가 되었다.


블라디보스토크 - 에피소드 상에서 구 소련 잔재가 최후를 맞은 지역이며, 

훗날 SRTF가 이 곳을 침공함으로써

ANEF내의 여러 인원들에게 격심한 정신적 타격을 가한 후 철저하게 중립지역이 되었다.

(이 때문에 ANEF내의 일부 요원에게 패드립을 시전했다간 맞아 죽을 수 있다)


[행성]

세드나 - 명왕성 퇴출 이후 태양계에 유입된 행성. 

에피소드 내에서는 ACT 2 부터 본격적인 무대가 된다.

설정상 ANEF의 전진기지가 내부에 구축되어있으며, 

이후 세월이 흐름에 따라 여러 세력이 자리 잡게된다.

그 중 실질적 지배 세력은 VALOTH 군주의 Shadow scythe 군단이 있다.

WARP FORCE 저항 세력의 알테온 함선 격납고도 위치.

행성 주변에는 카이퍼 벨트와 형제급인 콘실라 벨트가 존재한다.


크라나스 - 크라나시안 중추 주둔 행성. 한때 야만적이고 호전적인 침공 세력이었지만,

호되게 수차례 두둘겨 맞아 본대의 절반이 괴멸된 이후로는 중립적 체제로 돌아섰다.

이후 알려진 것은 거의 없다. (라이덴 시리즈)


차 엔더러스 - ACT 2 에서의 SRTF 병참 기지. 원래는 WOS 세력의 거점이었다.

허나 이 사실은 뒤늦게야 알려짐으로써 SRTFWOS의 파견 세력임을 알게 된다.

모티브는 '스타크래프트 세계관의 차 행성' 그에 걸맞게 표면 온도가 매우 높다.


빅토리아 행성 - 적색 전쟁의 배경이자 촉매. SRTF가 이곳을 노리면서 ANEF와의

무력 충돌이 자주 벌어진다. 이로 인해 안 그래도 불안한 치안 체제는 더욱 바닥을 보이고 있다.

또한 희귀 광물들이 매우 많이 매장되어있어, 타세력에서도 수시로 넘보고 침공해온다.

ACT 0 에서 사일론 세력에 인해 파괴되었다가 재건되었다. (메이플 스토리)


히가라 - 비밀에 쌓인 심우주, 머나먼 시기에 고대 조상이 입수한 초공간 동력 장치를 이용,

발전을 거듭해 이에 그치지 않고 타 세력을 넘보고 전쟁을 일으켰다가 멸망한 경력이 있다.

이후 후손인 쿠샨인들로 인해 재수복되나, 머지않아 마칸 휘하의 베이거 공화국의 함대가

이 곳을 침공한다. 여러모로 베일에 쌓인 행성. (홈월드)


사르데가 - WOS 친위대의 중추 거점이자 병참기지.

행성 대기권내로 접근하는 모든 물체를 요격할 수 있는 강력한 대 궤도 요격 병기를

대륙 중심에 배치하고 철저히 관리하는 중, ANEF의 궤도포격으로 인해

주변 방어시설이 무력화되면서 제어권을 빼앗겨버린다.


페이존 - 메트로이드 세계관 관련, 방사능이 고체화 된 물질 자체가 살아 움직이는 행성.

이 곳에 접근하는 생물들은 페이존에 오염될 경우 이성을 상실하고 행성을 위해 움직이는

노예가 되고 만다. 그것만 제하면 페이존은 상당히 강력한 에너지 원으로 쓰인다고 한다.

행성 자체에서 번식을 위해 일부를 떼어낸 페이존 운석, 레비아탄을 전 우주에 살포한다.

CNF 측근에서 RAD 4 이상 규모로 설정, 접근 금지 영역. (메트로이드)


가이아 - 포트리스 세계관의 중심, 다크 총독이 횡포를 부렸으나 SRTF를 막고자 가담한

ANEF의 맹공에 자신의 요새가 산산조각 나면서 권력을 상실하고, 이후 전 우주와 협력하는

체제인 CNF 창설에 앞장서게 된다. (포트리스 애니메이션)


필론 - 데카인이 이주해온 천연 자원이 가득한 행성, 허나 어찌된 일인지

샤린이라는 세력으로 인해 행성 자체가 붕괴할 위험에 처하나, 용병단의 값진 희생으로

이를 막아낸다. 하지만 이후 수차례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최근, 오리트리움이라는 광물이 발견되어, 이를 이용해 독자적인 세력을 갖춘

NGC 세력이 양측을 노리고 야습을 감행해, 적잖은 타격을 입게 된다. (에이스 온라인)


[트라우마]

마린의 트라우마 - 블라디보스토크 사태로 일가가 몰살 당한 것이 가장 큰 충격.

이후 그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SRTF는 모조리 소멸시켜버리겠다는 결의를 다지게 된다.

간혹, SRTF가 그의 부모 관련 소재로 시비를 털어오면 여느때보다 더 잔혹하게 대상을 응징한다.

(패드립하면 반드시 처참하게 죽는다)


에아의 트라우마 - 여린 나이에 세상을 지켜야한다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두려움으로 자리잡았다. 허나 차차 극복해나가면서 이후 현실 세계에 남아

ANEF를 이끌며 모든 파괴에 맞서나가게 된다.


히카리의 트라우마 - 단연 '어둠'. 특히 <어둠의 바다>에 원치않게 가건,

ANEF와 동행해서 작전차 가게되건, 상당히 두려움에 빠지는 듯 하다.

하지만 세월이 나아갈 수록 점차 극복해나가게 된다.


타케루의 트라우마 - '그녀'와 동일 ,허나 이쪽이 그런 면에서는 더 심각하게 작용.

아무래도 눈앞에서 어둠의 손길로 인해 동료가 희생당할 뻔했던 경험이 많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최근에도, 그는 SRTF와 대적할 때 같은 느낌을 받는다.


[연인 관계]

에아 X 도도

ㄴACT 1부터 밝혀진 그들의 라인. 하지만 단순히 연인 관계이기 보다는,

서로 사명을 지키기위해 뭉친 사이로 보인다. 왜냐면 그들 성격은

꽤나 그런 면에서는 냉철한 부분이 적잖아 보이기 때문에.


타케루 X 히카리

ㄴ제로투 엔딩 이후 많은 사람들의 애간장을 태웠을 라인.

에피소드 내에서는...이어진다! 그것도 약혼 단계까지 간다.

때문에 서로가 서로를 걱정하면서 헌신하기까지 하는 장면이 많이 표현될 것이다.

몰론...이를 질투하는 요원들의 눈초리도 관람 포인트다.

(어떤 넘은 '테이큰'식으로 협박 메시지까지 보낸다 ㄱ-)


[혈맹 관계]

라이덴 / 세유즈

ㄴ같은 문파이면서, 크라나시안 내에서 실력파로 통한다.

유일하게 '라이덴'이 만들어낸 환상이 아니다. 그는 실제로

라이덴과 함께 일을 해나가다가, 오기심이 생겨,

그의 뒤를 치는 내분을 벌인다.


네르츠 칸 / 네르츠 실버

ㄴ네르츠 가문의 앙숙. 서로 의견이 맞지 않아 실갱이가 잦다.

때로는 무력으로 동생을 밀어버리려했으나 CNF의 압도적인 화력에

되려 가루가 돼버린다. 이러한 사실에 칸은 이후 엄청난 트라우마를 겪는다.


[AI,인공지능]

E.V.A - ANEF 측의 핵심 지휘 보조용 인공지능.

자아를 탑재하고 있으며 주변 상황을 파악, 유동적으로 소통이 가능하다.

매우 온화한 성격이나, 때로는 인간처럼 분노를 표출하기도 한다.


GlaDOS - 에퍼쳐 연구소의 핵심 중추 인공지능.

<컬렉티브> 스테이션에 배치되며, 그들로부터 약간의 어드벤티지를 부여받았다.

에퍼쳐에 있을 때와는 달리 반인륜적 행동은 거의 사라졌으나, 여전히

그러한 감정은 남아있다. 인간의 '기억'이 고소란히 들어간 유래드문 사례.


NEXUS - NASDA 방어체제의 핵심 관리 인공지능.

행성내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전송한다. 또한 입수한 첨단 기술 정보는

즉각 스테이션으로 전송하여 연구, 적용한다. (워존 2100)


세르타 - 크라나시안 리더의 기함 관리 보조 인공지능.

어떠한 인공지능보다 경험이 투철하고 앞일을 예견하는 능력이 특화돼있다.

때문에 계획을 짜더라도 검토를 할때 어떠한 실수도 일어나지 않도록 보완해준다.


QAI - 사이브런 연합의 중추 인공지능,

허나 어떠한 이유인지 모종의 음모를 꾸미고 있는 듯 하다.

다른 인공지능과 달리 자율적으로 공격 본능을 표출한다.

이러한 위험성 때문에 자국에 의하여 제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