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옴 마 니##

>>> 한국사진 작가 협회 광명지부 정회원 <<<

# 아픈상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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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5. 19.

꽁지빠진 물까치. 내가 너희들한테 아무것도 할께없다

오르지 맑은 물 고소한 먹이밖에 줄수있는일이다.

많이먹고 잘 버티길 바란다.

다리가 부러진 물까치.

박새도 꽁지가 없다.

날개가 부러진 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