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프리티걸 2013. 5. 1. 21:49
      친구라는 말이 어울리는 사람 사랑이라는 말보다 친구라는 말이 어울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안 보면 소년처럼 해맑은 웃음소리가 그리워지고 듣고 싶어질 것 같은 친구가 있습니다. 같이 있으면 무슨 말을 해도 부담이 없으며 같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편안함을 주는 친구가 있습니다. 문득 외로움을 느낄때 언제나 전화를 해서 외로음을 공유할 수 있는 삶의 동반자 같은 친구가 있습니다. 흐린 하늘처럼 서러운 가슴을 안고 술 한잔하고 싶은날 부담없이 전화를 해도 먼저 달려나와 맞아주는 친구가 있습니다. 삶이라는 굴레에서 꿋꿋이 제 길을 가면서도 나를 위한 시간을 비워두는 친구가 있습니다. 하늘 청청 맑은 날에 사람이 그리워 질때 가장 먼저 떠올라 전화를 하고 커피 한잔 하자고 하고 싶은 친구가 있습니다. 삶의 향기가 묻어나는 한적한 시골길을 같이 걸으며 아픈 질곡의 추억을 말해도 될 것 같은 친구가 있습니다. 세상이 온 통 흰 눈에 쌓일때 작은 미소를 지으며 그 눈 위에 나를 위한 은빛 수채화를 그려놓는 친구가 있습니다. 오랜 시간 보지 않았어도 매일 만나 가슴을 내보인 것처럼 나보다 더 나를 알아주는 친구가 있습니다. 바람처럼 휩쓸리는 나의 마음을 항상 그 자리에서 아무런 말없이 기다려주는 나무같이 묵묵한 친구가 있습니다. 내가 옳지 않더라도 책망보다는 내 편이 되어주는 후에 옳지 않았음을 깨닫게 해주는 친구가 있습니다. 힘든 마음을 불현 듯 만나서 술 한잔을 하며 털어놓고 하소연 할 수 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삶의 길에서 방황하고 있을때 몇 마디의 말로 나를 감동시키며 길잡이가 되어주는 친구가 있습니다. 어려운 세상살이 삶의 동반자처럼 언제나 나의 가슴에 큰 나무가 되어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모셔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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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스승이신
석가모니 부처님이 오신 날입니다

물질과 권력을 향한 탐욕이 넘치는 척박한 시대에
깊은 성찰과 지혜의 눈으로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구현하는
모범적인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 yeabosio
부처님 달비 내리는 밤 /서리꽃피는나무
...............
바닷가 해송 썰물로 서서
잔설이 드리운
그리움 하나 띄워 보내고파
굵은 청솔가지 움켜쥐고 잠 못 이룬다.
싱그러운 아침입니다
아침이 아름다워 보이는 것은
어쩌면 새로움을
느끼게 하여 주는 이유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침 햇살 곱게 반짝이는
신선하게 느껴 지는것은
아침 이슬이 있기에 싱그러움을 더해주네여

바람결 유순하고
푸른 풀잎들 산들거리고

어여쁜 꽃들의 향기로움에
무량한 마음의 호흡이 흐르는
오월의 황금 연휴이네효

오늘 하루도
프리티걸님의 행복 주머니에
가득가득 담기는 기쁨만 있으시어요.^^+
,·´ ¸,·´`)
 (¸,·´ (¸.,·´`°³о♥ 사랑하는 가족과 해피하세효 ♥〃´`)
                ,·´ ¸,·´`)
                   (¸,·´ (¸.,·´`°³о♥
(방가)습니다 프리티걸님
참으로 오랜만에 문안인사여쭙니다
그동안 답글도 없는 블로그 을 자주 오셔서
섬섬옥수 귀하시고 예쁜 댓글 주심에 감사(굽신) 드림니다

오늘 불기 2557년인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드립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선 이 땅에 오시어서
많은 사람들의 스승이 되셨고 벗이 되어주셨습니다.

좋은 날을 맞아 부처님 탄생의 의미를 새로이 하시는
모든 불자 여러분들에게 큰 기쁨이 넘쳐나기를 바라며.

석가탄신일을 맞이하여 부처님 오신 날의 기쁨이 온누리와
모든 중생들에게 충만하고 (즐)겁고 복된날 되시길 기원하옵고.

(즐)거운 기분으로 웃는 얼굴은 옆사람도 기분좋게 합니다. 웃으면서 일하세요.
일이 (즐)거워집니다. 일이 (즐)거워지면 잘하게 되고, 또한 성공할 수 있습니다.

친구님에게 언제나 새로운 마음으로 좋은 일이 많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가장 아름다운 시간으로 나날되세요. 모두 사랑합니다

파란하늘과 푸른숲이 한눈에 들어 오는 하늘정원에 새들의 지져귐이 상쾌한 아침(~) 연휴 첫날입니다.
우리님들 황금같은 연휴를 알차고 (즐)거움을 한껏 누리는 시간 되시고 ..
초파일 부처님의 자심하신 마음을 되새겨 봄도 좋을듯 합니다.







오늘도화사한햇살이
포물선을그리면서
차창속을파고드네요
이제봄은내년을
준비하면서
꼬리를감추고있고
여름이바싹다가왔습니다
지나가는 여자들
미니스커트에 반소매
맨 다리를 맨살로
내논것을보니
왼연한여름이지요

오늘은 어떤
계획으로짜여저있는지
궁금합니다
친구님 이다니는그길을
졸졸따라다녀보고싶어서
다리가근질거립니다

자외선에노출되지말고
나무그늘에서
쉬섬쉬엄하시기바랍니다
즐거운하루
신나게보내시기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오늘은 부처님 오신 날 즐거운 휴일입니다.
종교를 떠나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수행하며
음덕을 기리는 날이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부처님의 자비가 항상 님의가정과 님의 곁에
머무시길 바랍니다.
연휴 즐겁고 행복하게 보네시길~~~

친구님(~)(남녀)
부처님 오신 뜻깊은 날(~)(룰루)
부처님의 자비가 환하게 밝혀주길 기원합니다(~)(러브)
행복한 하루되세요(~)(파이팅)
즐겨운 휴일 되십시요

언제나 블방의 좋은 칭구님
보이지 않으면 궁금하고
찿어가고 싶은 좋은 칭구님

오늘도 행운안은 즐거움 속에
좋은날 되십시요

늘 변함없이, 오늘 하루도 그대와함께
호흡하며 숨 쉬는 그대 있어 참 행복을느끼며
황금 연휴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보네시기 바람니다,
└───┼(♥)ュㄷй 행복(ㅎ)ŀΠ·ıı효、(♥)──┼─┘
비밀댓글입니다
봉 ~~축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당신을 위한 소원성취 연등에 불을 밝힙니다.
부처님오신날
등을 밝히는 것은 무명(어두움)으로 덮힌
우리의 뜻과 마음을 밝혀 부처님의
성품으로 돌아가기 위함입니다.
연등이 어두운 번뇌와 마음을 밝히고,
미래를 환하게 밝혀 줄 것입니다.
가정의 행복과 건강 그리고 간절히 원하고 계신
소원들 원만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좋은날 되십시오._()_
사랑합니다...(♥)
오늘석가탄신일 축원드리며 . 또한
황금 연휴 건강하게 보내세요.
사랑방 근무중 이상없습니다 충성 (ㅎㅎ)
프리티걸님! 안녕 하세여?
동안 평안히잘 지내셨나요?
저는 동안 조금 일이 있어서 블을 잠시 잊고 지냈어요.
아직은 완쾌되지 않았지만 조금 무리를 하는 중입니다.
오늘 하루도 고운 날 되소서.
잠시 안부 전하고 갑니다.

꽃의 여왕 장미꽃이 피어나는 5월Ƹ̵̡Ӝ̵̨̄Ʒ✿♣°
담벼락에는 장미꽃이 피어나고 있어요..
집에 있는 화분의 꽃들도 ~
환절기 건조한 바람과 따사로운 햇살에
물과 거름을 주며 잘 가꾸어 줘야만..
곱고 아름답게 피어납니다!...ㅎㅎ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만남의 인연도
♧ 。♧。♧ 잘~가꾸어야겠졍~♣°
。\행복한/ 。
♧ㅡ*^ㅡ^*ㅡ♧
。/축복받는날\。
멋진 연휴의 휴일이네요.
☆(*^_____^*)V☆
▣┣┗┫▣┣┗┫
웃어 BoA 요~~☆
∴\(^0^)/∵
오늘은 부처님 오신날~~!!
부처님의 자비속에 기쁘게 행복하시공~~~♡
3일 연휴 동안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알콩달콩 화목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담!^-^
날씨는 덥지만 웃는 얼굴로 생활한다면 태양빛이 찬란한 것처럼 우리네 인생은
향기롭고 아름다울꺼라고 합니다.. 산들바람 불어오는 금요일 맑은공기와 더불어
자연의 푸르름을 만끽하며 상큼하고 기분좋은 시간, 부처님 자비로운 마음으로
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는 부처님의 자비와 많은 축복 받으세요.._()_
내 그렇네요
참 친구란 쉽지않은데...왠지 그친구만 만나면 마음이 편해지며 혹 실수의 말을 하여도
굽어 넘겨주는 따뜻하고 감미로운 친구가.....
오월도 마지막 주로 접어 드시네요
월요일은 나들이 계획 잡아 놓았는데 비 예보가 있어서 유감 입니다
프리티결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세상 살이 변하니 친구 들의 마음도 알수없고 ,,,
친구라는 말이 어울리는 친구
아무런 부담없이 속내를 말 할수있는 사람~
참 소중한 친구죠!
프리티걸님 고운글 마음에 새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