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요법 한방 ★

프리티걸 2014. 7. 14. 13:30

 

후덥지근한 날씨에 몸은 피로하고 입맛은 뚝 떨어지는 시기다.

이럴 때 지친 간을 다독이고 피로를 해소하는 먹을거리는 어떤 게 있을까.

'간의 채소'로 불리는 부추가 첫 손에 꼽힌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 자료에 따르면, 부추는 간 기능을 강화하고 해독작용을 하는 효능을 지니고 있다.

부추는 100g당 비타민A는 0.5㎎, 비타민C는 37㎎이 들어있다. 또한 비타민B1, B2도 풍부하다.

부추는 식초를 결합하면 간 보호 및 피로해소와 에너지 충전에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부추 즙에 식초를 타서 살짝 열을 가해 강한 냄새를 가시게 해 먹으면 된다.

부추는 토마토와도 궁합이 잘 맞는다.

이 두 가지 식품은 소화를 돕고 간 기능을 좋게 하며, 피를 맑게 해 주는 정혈작용을 강화시킨다.

이외에도 부추는 통풍을 예방하고, 신경안정제 역할을 하기도 한다.

우유와 달걀도 간 기능을 강화시키는 식품으로 꼽힌다.

우유는 다양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함유한 고단백 식품으로 간 기능을 강화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달걀은 간에 좋은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이외에 '비타민의 보고'로 불리는 딸기는 하루 4~5개 정도만 먹어도 비타민C의 하루 필요량을 충족시킬 수 있다.

딸기는 세포조직을 튼튼하게 해주며 간세포 기능을 되살려준다.

출처 : 57 영남 한울림
글쓴이 : 김선영 원글보기
메모 :
부추! 그 좋은 그것은 바로 프리티걸님의 고운 그 마음이십니다.^^
그렇게 덥진않은데,,
컨디션 때문인지 자구 갈증만나네요,
시원한 물한잔이 생각나는 시간,,
조금있으면 자유의 시간~~~
힘!!,,, 내세요~^^*
좋은글 사진 빌려갑니다.
더위에 건강조심하시고 줄거운시간되세요~
대지가 목마름으로 시원한 비소식을 기다리는데,,
하늘이 아직 아우성치는 소리를 듣지 못했나봅니다.

목마름으로 지친곳엔,,
하루빨리 시원하게 내려준 단비로
갈증이 해소되길 바램~ 해보며,,
주말엔,, 웃음^^ 많이~~ 담는 날~ 되세요,,^^*
요즘,, 겁나~~ 덥죠~?
간간히 시원한 바람이 불어주긴 해도,
찌는 날씨는 어쩔수가 없나바요,

날씨에 짜증도 나겠지만,,
쉴수있다는 생각으로,, 힘! 내시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