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소망 사랑

    오랑이 2016. 11. 14. 21:12

     

    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봄날씨 같아요^^

    너무 따뜻해서 꽃이 필 지경이네요^^

    오늘은 하나님의교회는 천국의 예법을 중요시합니다^ ^라는 주제로 내용을

    살펴 볼께요~~

     

      세계에는 한국과는 다른 식사 예절을 지닌 나라들이 많이 있다.

     예를 들면 중동은 식사할 때 말을 하지 말아야 하고, 왼손으로 음식을 건네주면 불결하고 불손하다고 생각하므로 오른손으로 건네주어야 한다. 독일에서는 포크로 음식을 많이 잘라 먹는 것이 맛있다는 표현이다. 캄보디아에서는 쩝쩝대며 먹는 것이 맛있다는 표현이고 예의다. 이집트에서는 차를 따라줄 때 받침까지 넘쳐 흐르도록 따라야 하며, 다른 사람이 식사하는 것을 보는 것은 예의에 어긋난다. 스페인에서는 빵을 수프에 찍어 먹으면 상스럽게 여긴다.


    만약 계약 체결을 위해 중동에 위치한 회사에 음료수를 사들고 방문을 했다면 반드시 오른손으로 건네줘야 한다. 왼손으로 건넸다가는 계약이 성사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리고 회사 업무차 독일에 출장을 갔는데 현지 동료에게 저녁식사에 초대를 받았다면 한 입에 넣을 수 있는 음식이라도 가능한 포크로 많이 나눠서 먹는 것이 좋다. 앙코르와트를 보기 위해 캄보디아를 관광하다가 식사를 하게 된다면 쩝쩝대며 음식을 먹어야 하고, 이집트에서 상대에게 차를 따라줄 때는 받침까지 넘쳐 흐르도록 따라줘야 한다. 스페인에서는 아무리 맛있는 수프라도 한국에서처럼 빵을 찍어 먹으면 안 된다.


    이렇게 각 나라마다 생활방식과 사고방식 그리고 사회풍조에 따라 형성된 예법과 문화가 있다. 예의 바르고 품격 있는 사람이라면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그 나라만의 식사 예절, 인사 예절 등을 숙지하여 지킬 것이다. 불편하다고 해서 한국에서 형성된 식사예절이나 자신의 식습관을 고집한다면 예의가 없는 사람으로 비쳐질 것이다.


    구원 얻을 백성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이 땅에 세워주신 하나님의 나라에서도 지켜야 할 예법이 있어요~

    구원을 얻고자 한다면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천국의 예법을 지켜야 합니다.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 (누가복음 16:16)하나님의교회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침례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시고 40일 금식하신 후에 천국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하셨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복음이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천국의 예법인 것이다.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주일예배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일요일예배를 지키고 있다.

    오랜 세월 동안 지켜오다 보니 교회의 오랜 관습과 전통이 되어 있다. 그렇다면 일요일예배는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신 천국의 예법일까.

     


    주일’은 한자로 주인 주(主), 날 일(日) 자를 써서 주인이신 하나님의 날이라는 뜻이다.

    유감스럽게도 성경을 연구해보면 하나님의 날은 일요일이 아니라 일곱째 날 안식일, 요일상으로 토요일에 해당한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출애굽기 31:13)하나님의교회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2:8)하나님의교회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우리 영혼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날은 일요일이 아니라 안식일이다. 아무리 오랜 세월 동안 일요일예배를 지켜왔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았으니 천국의 예법이 될 수는 없는 것이다. 일요일예배가 습관처럼 몸에 배어 있다 하더라도 천국의 예법은 아니기에 과감히 버리고 하나님의 날인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 만약 일요일예배를 고집한다면 천국 문 앞에서 외면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하나님의교회

     


    영원한 천국의 예표로 허락하여주신 안식일을 지키고 천국의 예법을 배워서

    사망도 고통도 슬픔도 없는 천국에서 기쁨과 즐거움을 만끽하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천국의 예법 안식일을 지킵니다^^

    안식일 지키로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참고자료>

    1. ‘조선향토대백과’, 조선향토대백과, 평화문제연구소

    2. ‘세계 각국의 독특한 식사 예절’, 조선일보
    https://www.pasteve.com/?m=bbs&bid=B2BibleCovenant&sort=d_regis&orderby=desc&uid=4545

    고운 님~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이 저물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이셨는지요?
    내일은 또다시 반짝 추위가 찾아온다고 합니다.
    변화 많은 초겨울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새로운 한주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는 날들 되시옵고,
    정성들여 올려주신 작품 속에 마음 쉬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오대양 드림 ~

    오늘 날씨는 포근하네요
    내일 아침부터 다시 추워진다니
    건강조심 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유쾌 상쾌 통쾌한 한주되셔요~~
    주민은총 충만한 밤 되세요.

    블 벗님(!)
    (안녕)하십니까요(?) (굽신)
    며칠 만에 벗님의 방으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화요일 날 아침에 화사하게 웃으면서 힘차게 하루를
    출발합니다만 오늘은 날씨가 다소 쌀쌀하기도 합니다.
    일교차가 심한 요즘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늘 건강한
    삶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즐)감하고 공감하면서
    잠시 머물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불로그 점검을 해서 늦게 시작 합니다..
    천천히 시작 하면서도 여유로운 마음으로 벗님방에..
    오늘이란 시간을 길게 느긋하게 쓰면서 기쁨을 만들어 가야죠
    가을의 끝자락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파이팅)
    잘보고 갑니다 (짱)
    공감하고 갑니다(~)(~)(~)
    깊어진 가을날 거리엔 쉴 새 없이 낙엽비가 내립니다.
    우리를 유혹하고 설레게 하던 가을도 우리곁을 떠날 채비를 하나 봅니다.
    황금빛 은행잎이 모두 지고나면 겨울이 온다고 합니다.

    오늘은 문득 사계절이 있는 나라에 살고 있다는 것이 참 고마운 하루입니다.
    계절의 아름다움에 작은 위안 받으실 수 있다면 기쁘겠습니다.
    오늘도 얼굴에 미소 잃지 마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용 친구님~
    날씨가 춥지도 않고 좋아서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싶네요!
    .*"⌒'''⌒*.
    : ● ● :
    * 〃 ∇ 〃 *
    "*.......*" ♡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용!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셨어요?
    ━━   ━━
    *      *
    ┗━━━━━┛
    나중에 즐거운 저녁식사 하세요~^^
    티벳 수미산의 신비스런 경관을 감상하시면서
    모든 시름 싹 씻어버리세요.

    줄겁게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정다운 (~)벗님(~)항상 웃는 얼굴로 행복한 날이 되세요 (~)(~)(~)(!)(^^).(^^)
    사랑과 행복 그리고 기쁨이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을 내셔서 슈퍼문을 보세요(~)보통때보다 밝고 큽니다(~)(!)
    내일은 반짝추위로 추워진답니다(~) 건강 챙기세요(~)(!)
    포근하고 평화로운 밤이 되세요(~)사랑합니다.(~) (♡)(♡)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블 벗님(!)
    (안녕)하십니까요(?) (굽신)
    수요일 아침에 수수하게 웃으면서
    (즐)거운 하루를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침에는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도 하면서
    싸늘하기도 하지만 한 낮에는 기온이 많이 올라간다고 하는데
    만추의 아름다운 단풍을 벗 (삼)아서 나들이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즐)감하고 공감하면서 쉬었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하늘 맑고 햇살 고운 하루가 저물어갑니다.
    오늘은 봄날처럼 따뜻한 하루였는데,
    내을은 또 한 차례 비가 내리고 반짝 추위가
    찾아온다는 예보입니다.

    고운 님!
    변화 많은 초겨울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날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시기를 바라며.
    다녀갑니다. ~ 오대양 ~



    하나님을 깨달아 알 수 있는 법 안식일을 지킬 수 있는 축복을 주심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