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소망 사랑

    오랑이 2016. 11. 23. 23:10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낼은 영하로 내려간다니 감기조심하시고 건강유의 하시기 바랄께요^^ 

     

    오늘은 하나님의교회 %%주인의 권한이란 내용을 한번 알아 볼께요^^

     

     

     

    만약 어떤 사람이 전세나 월세를 살면서 임대차 계약을 위반하고 그 집주인과 마찰을 빚었다면 그 후에 집주인은 어떤 조치를 취할까.

    아마도 머지않아 집주인은 방을 빼라는 통보를 할 것이다.

    집주인으로서는 그런 사람에게 절대로 자기 집을 임대해주고 싶지 않을 테니 말이다.

     


    주인의 뜻대로 결정하고 처분하는 것은 주인의 고유 권한일 수밖에 없다(마태복음 20:1~16).

     셋집에 살면서 마음대로 계약을 파기하거나 위반하고 집주인의 뜻을 무시하면서 주인의 관대한 처분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것이다.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의 기념일로 안식일을 제정하시며 그날을 축복해주셨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세기 2:1~3) 하나님의교회 %%주인의 권한 안식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화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애굽기 20:7~11) 하나님의교회 %%주인의 권한

     


    인자(예수님)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마태복음 12:8)

     

     


    창조주이자 안식일의 주인 되신 하나님을 입버릇처럼 “주여 주여” 부르면서도 주인의 뜻을 어기고 일요일성수를 고집한다면 어떻게 될까. 그런 사람들은 한 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하루살이, 불 속으로 날아드는 불나방 같은 인생이라 할 수 있다.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 내가 내 분으로 그 위에 쏟으며 내 진노의 불로 멸하여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보응하였느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에스겔 22:26~31) 하나님의교회 %%주인의 권한

     


    내 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들아 나 만군의 여호와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아들은 그 아비를, 종은 그 주인을 공경하나니 내가 아비일진대 나를 공경함이 어디 있느냐 내가 주인일진대 나를 두려워함이 어디 있느냐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나이까 하는도다 (말라기 1:6) 하나님의교회 %%주인의 권한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하나님의교회 %%주인의 권한 안식일

     


    하나님의 뜻을 어기고 순종하지 않으면 구원을 기대할 수 없다. 입술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고 사람이 정한 일요일예배를 지키는 태도는 마음이 하나님을 떠나 있다는 증거다. 그리고 그것은 결국 헛된 믿음에 불과한 것이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5:8~9) 하나님의교회 %%주인의 권한 안식일

     


    주인의 뜻을 어기면 주인은 그의 권한대로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

    아무리 오랫동안 믿음이 있는 척 위장한들 하나님의 심판을 면피하지는 못할 것이다.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요한계시록 20:12~15)

     

     


    안식일 규례를 제정하신 것은 창조주 하나님의 권한이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우리는 당연히 그의 뜻대로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 것이다.

    일요일예배는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사람의 계명이며, 하나님의 권한을 감히 침해하여 영혼들을 노략질하려는 사단의 술수입니다^^

    하나님께서 지키라 하신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https://www.pasteve.com/?m=bbs&bid=B2BibleCovenant&uid=4596

    안식일이야 말로 창조주 하나님을 경외하여 섬기는 참 예배일입니다.
    일요일은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거짓 예배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축복주시고자 허락된 안식일..감사함으로 꼭 지킵시다~^^
    1,일하기 위해 시간을 내십시오.
    그것은 성공의 댓가입니다.
    2,생각하기 위해 시간을 내십시오.
    그것은 능력의 근원입니다.
    3,운동하기 위해 시간을 내십시오.
    그것은 끊임없이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입니다.
    4,독서하기 위해 시간을 내십시오.
    그것은 지혜의 원천입니다.
    5,친절하기 위해 시간을 내십시오.
    그것은 행토도이.
    -톨스토이-
    차거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감기 조심하시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파이팅)
    잘보고 갑니다 (짱)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친구님~
    오늘 무지 춥죠?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
    ( . .)☆´˚。☆
    ( づ♡ ☆
    아름답고 행복한
    목요일 하루 되세요.
    친구님 반갑습니다!
    오늘만 참으면 내일은 금요일이네요!
    조금 더 힘내서 아자아자합니다^^
    날이 너무 추우니 건강 잘 챙기세요^^~
    블 벗님(!)
    반갑습니다. (굽신)
    오늘은 매서운 한파가 기승을 부리면서
    날씨가 많이 춥기도 하였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즐)감하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라면서 늦은 시간에
    머물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고운 님~
    하려했던 은행잎 단풍도 지고,
    벌거벗은 나무들이 거세지는 찬바람에
    부딪치듯 떨고 있습니다.
    거리를 지나다 보면 낙엽이 된 이파리들이
    자동차 바람에 이리저리 쓸려 다니는 것을
    보면서 어찌나 마음이 허전하든지요.

    이제 겨울이 깊어지면서 눈도 내리고 추위도
    더 심해지겠지요?
    부디 겨울철 건강에 유념하시면서 날마다 좋은
    날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다녀갑니다. ~오대양~


    정다운 (~)벗님(~)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날씨가 추워지고 있네요, 내일까지 춥다고 하네요.
    날씨는 추워도 웃는 얼굴로 행복한 날이 되세요 (~)(!)(^^).(^^)
    사랑과 행복 그리고 기쁨이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포근하고 아늑한 이밤이 되세요(~)사랑합니다.(~) (♡)(♡)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오늘도 아침이 썬듯 하네요..
    차거운 기온 이지만 따듯한 마음으로.
    감기조심 하시며 멋진 하루를 시작 하시길
    블 벗님(!)
    반갑습니다. (굽신)
    한주를 힘차게 달려 오다보니까
    오늘이 벌 써 불금이기도 합니다.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불금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포스팅하신 글과 사진에 (즐)감하고
    공감하면서 잠시 머물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불금,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고운 블친 님~
    안녕하세요.
    아침엔 짙은 안개가 시야를 가로막더니,
    지금은 희뿌연 황사가 가슴을 답답하게 하고 있는데.

    청와대의 안주인은 200만 촛불 앞에서도 침묵으로 일관하며
    대한민국 국민들의 가슴을 답답하게 하고 있고 있습니다.
    하루속히 어두운 정국이 안정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운 벗님~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휴일 몸도 마음도 따뜻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오대양 드림 ~
    하나니의 안식일은 일곱째날 토요일임을 성경이 증거하고 있죠^^
    안식일을 지켜야 하나님의 백성이예요!!!
    하나님의 권한인 안식일에 함께 동참할수 있어서 넘 기쁨니당~~~~
    성경에 안식일은 당연 일곱째날 안식일이죵~^^
    하나님의백성은 하나님께서 복주신다하시신 안식일을 지켜야지요~^^
    하나님의 계명은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해주시는 가이드와도 같습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지 않고 거부한다면 결코 천국에 무사히 도달할 수가 없지요.
    구약에나 신약에나 안식일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이 만든 일요일예배와는 차원이 다르죠!
    오직 창조주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에 영원한 안식에 나아가는 권능이 약속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