慧明草潭

성 안내는 그 얼굴이 참다운 공양구요 부드러운 말 한마디 미묘한 향이로다

지난해 캄보디아 여행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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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

2020. 12. 11.

갈수록 첩첩산중이다. 갈 길은 멀고 답답하기만 한데, 넋 놓고 가만히 앉아 있을 수는 없다.

사진첩이라도 꺼내서 추억에 젖어보는데,  마침 지난해(2019년10월 초) 다녀온 캄보디아의 뜨거운 햇살아래 발품 팔아

가며 모아온 사진들이 새삼 기분을 여행가로 이끈다. 20201211 / 코로나 종식을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