慧明草潭

성 안내는 그 얼굴이 참다운 공양구요 부드러운 말 한마디 미묘한 향이로다

강건너 징검다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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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

2021. 4. 6.

사람도 어린아이는 깨물어 주고싶도록 사랑스럽구 예쁜데

식물들도 그런면이 있나 싶다. 새 순이 막 돋아 날 때쯤이면 신비로워 감탄하는데, 연두빛을 띤 모습은  조금 더 자라 녹색이 우거질 때 보담도 훨씬 매력적이고 아름답다. 강건너 징검다리 제5회차 방문, 마음껏 즐겨본다. 친구 희야랑, ^^* 202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