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짱구 2010. 4. 8. 11:46

     *사랑하는 맘*
당신을 사랑하는 맘 여기 놓고갑니다^^
여지것 여기까지온 긴 여정이^^
늘 피곤하게만 느껴졌지요^^
이젠 그 피곤한 여정 잊을수 있도록 많이^^
사랑하며 지낼께요^^
긴 세월동안 삶을 터득한바를 이젠^^
탁털어서 적응하며^^
느끼며 살자구요^^
인생은 미완성이라지요^^
항상 부족함이 있는 인생사 아닐까 싶네요^^
서로에 만남도 헤어짐도 다 그렇고 그런것^^
서로 있을때 잘하며 보듬어 줄수있는 삶을 영위하자구요^^
서로 아끼며 내가 더 아껴줄수있는 맘을 가질께요^^
이젠 모든것을 둘만에  삶으로^^^
둘만에 삶으로^^^
좋은 세상 살아보자구요^^
사랑하는 맘 가지고^^
둘을 보고^^
다른이들도 따라하며^^
사랑이 넘쳐나는 세상 되게 합시다^^
모두를 사랑합시다^^
2006년10월8일
*梁 在 衡*

출처 : 김포 청송배드민턴클럽
글쓴이 : 양재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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