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이야기

제이미 2019. 2. 2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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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동 이자까야 덴조, 수산물유통업자가 직접 운영, 선별된 재료와 경쟁력있는 가격으로 승부

★부산맛집기행 회원들로 구성된 블스멤버들 2019년 신년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장소 선택에 신경이 쓰인다, 맛집기행 회원들의 수준에 맞춰야 하고 좀 조용한 곳으로 선정하느라 힘들었다, 마침 한적한 동네에 예상치 않는 Dinning & Izakaya가오픈했다는 소식에 거기로 결정했다, 퇴근길에 트래픽이 걸리면 산을 타고 돌아 가는 길 중간쪽이어서 조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거기로 정했다, 그런, 예상을 벗어 났다, 예약하지 않았으면 난처했겠다,


05분 거리 : 못골시장 / 걸어서,

05분 거리 : 쌍둥이돼지국밥, 경성대

07분 거리 : 부경대, 유엔공원, 조각공원, 부산박물관



덴조 다이닝 & 이자까야

수산유통업을 하시는 분이 오픈했다고 한다, 그래서 매일 매일 싱싱하면서도 최고급의 재료를 공급하고 있다고 한다, 업주가 계속 뭔가를 먹는 장면은 여기서 처음 봤다, 아마 개업초기인데다가 조리하는 고객들을 위하여 중간 중간 간을 보는 것 같았다, 특히, 조리대에서 작업하는 분은 어디선가 많이 보던 분이라고 기억을 더듬었더니 부산특급호텔 일식당에서 만났던 분인 것 같다,


수란 & 굴초회

노른자는 익히지 않고 흰자만 익히 수란은 수저에 담아 한 입에 틀어 넣을 수도 있다, 별고추와 함께 폰즈소스에 담긴 생굴을 입에 넣는 순간 오늘 먹는 음식들이 마음에 들 것 같다는 신호를 보내 준다,


쯔게다시

새우대가리 튀김, 완두콩 그리고 간단한 샐러드가 먼저 제공된다, 일본 여행시 이자까야에 가면 우리와 비슷한 양으로 담긴 완두콩을 2 ~ 300 엔씩 받기 때문에 거기서는 아껴 먹게 된다,


LobsteR

37,000 원,

우리 일행들은 각 테이블마다 다른 메뉴들을 주문했는데 그 음식들을 같이 찍어 버려서 지금 구분이 되지 않는다, 독자들께서는 이점을 참고해주시기 바란다, 랍스타 사시미와 아래 사진의 계절생선회를 세트로 주문시 가격은 68,000 원이다,


생선회

계절의 별미 방어를 너무 자주 먹다 보니 질린다, 그러나 참돔이나 광어는 그렇게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  광어에 성게알을 올린 게 마음에 든다, 우리 테이블에 올라 왔던 것으로 기억이 된다,



계절 생선회

방어, 오도로, 적새우, 광어, 멍게, 연어, 전갱어, 전복, 참동유비끼, 성게알, 구운 메카도로 등 호화 찬란한 구성이 눈길을 끈다,





덴조스시 16pcs

28,000 원,

16 pcs의 스시와 튀김 하나 그리고 미니 우동 두 그릇이 제공되는 커플용 메뉴인가 보다,


요새나베

26,000 원,

꽃게, 홍합, 가리비, 새우, 문어 백합, 버섯, 어묵, 야채와 두부가 가득히 들어 있다, 육수가 시원해서 소주 한 잔 들이킬 때 좋았다고 한다,


SteaK

조리장 오마카세 메뉴여서 풀코스로 고급호텔에 공급되는 미국산 프리미엄급 소고기 블랙 앵거스 스테이크도 제공된다, 소스는 겨자씨, 와사비 그리고 소금 세 가지가 따라 나온다,


방어대가리

계절의 별미 방어회를 차린 후 대가리는 구워서 먹기 좋게 올려 준다, 어두일미라고 했으니 회로 먹는 것과 다른 느낌을 준다,


튀김

일식주점이나 일식전문식당에서 빠지 않는 게 바로 튀김이다, 그렇지만 업주의 마인드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난다, 바로 식용유의 종류와 자주 교체하는지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 비주얼로 봐도 차이가 나는 것 같다,




초밥

전갱어, 흰돗다리새우, 유부, 새우, 계란, 학꽁치, 연어 그리고 광어 초밥 순이며, 코스 요리에 포함된 것이다,



후토마키

한줄 16,000 원, 반줄 8,000 원,

우리나라 김밥은 생선회를 사용하지 않고 소고기를 넣는다, 그래서 일본인은 한국말로 발음하는 김밥 [キムパプ]으로 표기하고 일본식 생선회가 들어 가는 것은 후토마키라고 하는가 보다,


도시락

주방 앞에 앉았기 때문에 각 테이블에 나가는 음식들으 보게 된다, 늦은 시각 맛있게 먹고 나가는 손님이 가족을 위해서 도시락을 주문하길래 양해를 구하고 한 컷트 촬영했다, 가격을 못 불어 본 게 아쉽다,


DesserT

매일 다른 종류의 디저트가 제공되는지는 확인을 하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아이스크림이다,


오늘의 메뉴

2인 이상일 때 주문이 가능한 '조리장 오마카세' 요리이다, 테이블 당 4인일 때 제공되는 음식들이 달라지는 것이 일식집의 특징이다, 우리는 테이블 네 명씩 앉았기 때문에 음식의 종류가 많아졌을 것이다, 또한, 초밥 등 일부는 일행들의 다른 테이블 음식들을 찍은 것도 있으므로 참고바란다, 한 달이나 지난 지금 구분해 내기가 어려워서 그냥 포함시켰다,


덴조 입구

덴조는 어렸을 적 주변에서 자주 듣던 단어였다, 천정이란 일본어라고 한다, '애플' 상호를 처음 보는 순간 한 입 베어 먹은 로고까지 우수꽝스럽게 생각되었다, 처음엔 덴조가 바로 그런 느낌이 들었다, 못골을 지나 올라 가자 삼각지 중앙에 딱 자리 잡고 있어서 눈에 잘 띄인다, 조리장 오마카세 요리를 입에 대는 순간 어두운 동네에 밝은 조명이 켜졌다는 느낌이 든다,


실내 분위기

사진의 좌측이 우리 일행들이 세로로 차지한 테이블, 우측은 주방이다, 안쪽으로 들어 가면 가로로 테이블이 놓여져서 밖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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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 대연동 덴조

전번 : 051-639-1020, 

주소 : 부산시 남구 진남로 127번길 8, 대연동 1786-17

          대연동 롯데캐슬 레전드 후문 입구, 반지하,

영업 : 18:00 ~ 23:00

휴무: 매주 일요일 휴무

주차: 건물 주위,

비고:


출처 : 전세계를 돌아 다니는 사자왕
글쓴이 : 사자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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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님.
감사합니다.
토실토실한 토요일입니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내게 주어진 하루를 감사합니다**

내게 또 하루를 허락하심을
이 하루도 헛되이 보내지 않으며 살기 원합니다
이런 은총 받을 만한 자격 없지만
주의 인자하심 힘입음으로
이 하루도 내게 주어졌음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이 하루도 정직하게 하소서
이 하루도 친절하게 하소서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풀게 하소서
이 하루도 온유하게 하소서
이 하루도 겸손하게 하소서
나의 걸음을 지치게 만드는 이들에게
사랑을베풀게 하소서

내게 주어진 하루를 감사합니다
내게 또 하루를 허락하심을
즐거운 일이든 혹 슬픈 일이든 감사드립니다
비록 이 하루가 나를 울린다해도
원망의 맘 품지 않을 이유는
나의 주님 이 모든 일을 주관하셔서
선을 이루심이라이 하루도 평화롭게 하소서

이 하루도 강건하게 하소서
험한 폭풍이 몰아치는 중에도
평강을 누리게 하소서
이 하루도 성실하게 하소서
이 하루도 순종하게 하소서
나의 마음을 아프게 만드는 이들에게
은총을 베풀게 하소서 행복을 빌게 하소서
축복을 베풀게 하소서 >>>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열어가세요
즐거움이 가득한 날 되시구요>>> 감사합니ㄷ
-불변의흙-

어제부터 내린 비에 해갈한 대지의
봄은 한층 더 싱그럽습니다
활기찬 목요일 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랍스타 회에 한표를 먹고 싶네요 ㅎㅎㅎ
주말 동안

태풍 다나스로 인하여

남부지방은 많은량의

비가내려 곳곳에 피해가

있는것 같습니다

울님 가정에는 피해없으신지요

남은 주일시간

마무리 잘하시고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

,,,,,,,,,,,,,,,,,,,,,,,,,,,,,,,,,,,
오늘이 중복 입니다
금년 더위 잘 이겨내시고 영양좋은 보양식~
맛있게드세요^^
소낙비 오락가락...
짓궂지만 짓궂지아니한 비바람이 지나고 하늘빛이
드러난 푸르름에 님의 안부를 물으며 곱게올려주신
작품앞에서 함게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내려놓고
갑니다.
일곱 색깔의 하루 **

빨간색 띠는 내 마음에 열정을 불러일으킵니다.
오늘 하루 좋은 일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찾아내고
그것들과 함께 행복하라고 재촉합니다.

주황색 띠는 내 마음에 인내를 가르칩니다.
오늘이란 쓰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기다림으로
내일의 기쁨을 찾아가는 길목이라고 가르칩니다.

노란색 띠는 내 마음에 평화의 소식을 전합니다.
평화란 승리의 결과가 아니라 사랑의 열매이므로
평화를 얻고 싶으면 먼저 사랑하라고 속삭입니다.

초록색 띠는 내 마음에 쉼터를 마련합니다.
앞만 보고 달리지 말고
보고 느끼면서 천천히 가볍게 걸으라 합니다.
여유와 여백의 기쁨이고 쉼이 곧 힘이라고 말합니다.

파란색 띠는 내 마음에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실패할 수 있고 문득 허무할 때도 있지만
내일의 그림은 늘 밝고 아름답게 그리자고 합니다.

남색 띠는 내 마음에 겸손의 자리를 폅니다.
높아지고 교만해지는 것은 외롭고 위험하지만
남을 섬기고 겸손해 지는 것은 즐겁고 안전하다며
낮은 곳에 자리를 펴고 앉으라 합니다.

보라색 띠는 내 마음에 사랑의 단비를 내립니다.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한 것은
가진 것이 없고 만날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며
사랑의 빗줄기로 내 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온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석 명절 맞이하시고
풍요로운 한가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 사랑을 가지고 있는 사람 ♡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

선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

정의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함께 하는 자가 있고

진리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듣는 사람이 있으며

성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믿음이 있고

진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 마다 진실이 있다 ...

- 좋은글 -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 하세요 -불변의 흙-
제17호 태풍 타파 가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
토요일과 일요일 제주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최고 600mm가 넘는 물폭탄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
이번 태풍은 큰 피해없이 무사히 지나가길 기원합니다 ...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 ^.~
**세상에서 가장 예쁜 사랑 고백 **

가. 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입니다.
나. 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입니다.

다. 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입니다.
라. 일락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입니다.
마. 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입니다.
바. 라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입니다.
사. 랑한다는 말 한마디 보다 말하지 않아 더
빛나는 것은 "믿음"입니다.
아. 무런 말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 것이

"편안함"입니다.
자. 신보다 당신을 더 배려하고 싶은 것이 "배려"입니다.
차. 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입니다.
카. 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을 부르고
싶은 것은 "보고싶은마음"입니다.
타. 인이 아닌 내가 당신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입니다.
파. 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하나가 되고 싶은 것은
"존중"입니다.
하. 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입니다

오늘 하루도지혜가 가득한 날 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내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

오래 전부터 나를 아는 듯이
내 마음을 활짝 열어본 듯이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눈빛으로 마음으로
상처 깊은 고통도 다 알아주기에
마음 놓고 기대고 싶다

쓸쓸한 날이면 저녁에 만나
한 잔의 커피를 함께 마시면
모든 시름이 사라져버리고
어느 사이에 웃음이 가득해진다

늘 고립되고
외로움에 젖다가도
만나서 밤늦도록 이야기를 나누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겁다

어느 순간엔 나보다 날
더 잘 알고 있다고 여겨져
내 마음을 다 풀어놓고 만다

내 마음을 다 쏟고 쏟아놓아도
하나도 남김없이 다 들어주기에
나의 피곤한 삶을 기대고 싶다

삶의 고통이 가득한 날도
항상 사랑으로 덮어주기에
내 마음이 참 편하다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싯고 행복 하세요 -불변의 흙-
예술의 극치입니다.
먹기가 아까워요.
초여름 푸진 햇살 아래 물러갈 줄 모르는 코로나 19
요놈을 쫓아 낼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지만
딱히 방법이 없음에 안타까워 질 뿐입니다.

불친님!
잘지내시는지요?
간만에 노크해보며 올리신 작품 감상해봅니다.
세상이 어지럽고 혼탁해도 주어진 몫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 가는 벗님들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사랑하는 불친님들!
건강에 유의하시고 마음에 평화를 누리시길 빕니다.

2020 6월에 한 문용드림
이 어려운 시간이 지나면
더 큰 단단함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마스크는 일상입니다.
손씻기는 필수랍니다.

우리에게 시련이 없다는 것은
단 한번도 축복을 받은 적이
없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시련은 결코 불행이 아니라
축복으로 가는 관문일 뿐입니다.

공감엔 공감으로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8월 한가위 연휴 첫날입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하는데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그러지 못해 아쉽습니다
정겨운 사람들을 만나는 고운 시간 빕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코로나시대인 어제 지인자녀 결혼식장에 갔습니다.
사회자가 지류하게 늘어놓은 주례의 경력과 약력소개
결혼식 주례사에서 어디에 필요한 것인지 모르겠더군요.
40년전 저의 결혼식 주례사 한마디도 기억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블친님~~ 안녕하세요!
쌀쌀한 주말입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특히 코로나 감염에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영상(자료) 즐감하고 갑니다

제 가곡인 "홍익인간" 유튜브에 엄지 척 숫자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튜브에 계정이 없어도 검색란에 홍익인간 그리고 제 이름 치시면 영상이 뜹니다
누구나 엄지 척 할 수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2021.02.16 08:59

산다는 것,
어김없이 맞이하고 보내는 묵은 해와 새해
우리 네 젊음을 새어나가 게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아무런 꿈도 꿀 수 없다는 게
서글퍼집니다.

사랑하는 고운님!
음력 설이 지났으니 진짜 한 살 더 많아졌네요.
인생여정 길 그 종착역에 다달을 시간이 다가 오는 것 같고
주위에 남는 사람이 없을 거라는 공허감이 엄습함은 저만 그런가요?
부모님 떠나가시고
자식도 품을 떠나 혼자라는 외로움이 두려움으로 다가옵니다.
이런 제 마음을 털어 놓을 수 있는 님들이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님들의 근황 헤아려봅니다.
늘 강건하시고 새해에는 복에 복을 받으시길 빕니다.

신축년 새해 2월에 초희 드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리가 안정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더불어 같이 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각자 처한 상황이 다르겠지만 서로의 부족함을
메워주고 따스한 마음을 느끼는 것이 바로 나눔인데
코로나로 인한 거리두기로 가족까지 멀리해야 하는
안타까운 현실 빠르게 정상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