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사진들

jeju폭풍속으로 2010. 1. 15. 00:58

 

 

함박눈 고운 겨울날 신랑 백경헌군과 신부 고아올(가은)양의

서로의 마음에 깊은 사랑의 언약을 하려 합니다.

기쁨이든 슬픔이든 평생을 함께하며 나눌 소중한 사랑

축복과 격려주시면

더 없는 기쁨이 되겠습니다.

2010년 1월16일(음12.2) 토요일 오전 10시

라마다프라자호텔 8층 탐라홀

신랑측 피로연: 뉴크라운호텔 오전10시~오후 7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