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이야기

    밸리지기 2012. 3. 5. 11:33

     

     오랑주리 셀프 카페

    드디어 그 모습을 공개합니다~~^_^

     

     

     

     

     

     

    안녕하세요~

     

    테이블 들여놓고 이것저것 정리하고 차한잔 마시며...여유를~~^^

     

     

     

     

     

     

     

     

    하루종일 봄비가 내리네요..

     

    빗소리와 음악이 어우러져 그 분의기에 기분이 더 차분해지는 날이네요...~~^^

     

     

     

     

     

     

     

    기본적인 셋팅은 다 됐지만...

    아직도 꾸며야 될 곳들이 눈에 속속 들어오네요~~

     

    더 아기자기한 오랑주리 셀프카페를 기대해주셔도 좋을듯 합니다~~^^

     

     

     

     

     

     

     

     

     

     

     

     

     

     

     

     

     

     

     

     

     

     

     

     

     

     

    오랑주리 셀프카페는 도민, 관광객, 펜션이용객 모두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셀프카페인 만큼 음료, 차, 커피 등 모든것들이 셀프로 이루어집니다.

     

    깨끗하게 사용하여 다음 사람이 왔을때도 기분좋은 웃음으로

    편하게 지내다 갈 수 있는 그런 곳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언제든지...활짝 열려 있습니다.

    편한 마음으로 들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