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이야기

    밸리지기 2012. 3. 18. 22:43

     오랑주리의 새로운 입간판이 세워졌네요~~^^

    작가님께서 만들어 주신 너무나 멋진 작품이네요.

     

    넘 감사드립니다~^^

     

     

     

    윗층은 오랑주리 식당(예약제)이구요.

    이곳은 셀프카페입니다

     

    셀프카페가 좀 생소하게 들리실 수도 있는데요...^^

    기존의 무인카페와 비슷합니다.

    펜션에서 같이 운영하는 곳이라서....주인이 없다는 무인카페보다는

    셀프카페라는 말이 더 어울리거라 생가되어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곳에서느 모든 서비스카 셀프입니다.(무인카페와 똑 같죠~?)

    드시고 싶은 만큼 쉬시고 싶은 만큼 편히 맘껏 쉬시고...

    드셨던 컵들 씻고....뒷정리 잘 하시고...

    드신것 만큼만 계산하셔서 계산함에 넣고 가시면 되는 겁니다...^_^

     

     

     

     

    하루하루..

    카페의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ㅎ

     

     

     

     

     

     

     

     

     

     

     

     

    '계산함'

    드시고 나 후 금액은 이곳에다 넣어주시면 되요~^)^

     

    대부분 1,000원 ~3,000원 정도의 가겨이므로 편안하게 쉬시다 가실 수 있으실 거예요..

     

    펜션객실에도 인터넷라인이 모두 연결되어있긴 하지만...

    이곳도 무선인터넷마이 활짝 열려있으니까요..

    노트북 가져오신 분들은 이곳에서 커피 한잔 하시면서

    여유롭게 컴퓨터 하 실 수 있으실 겁니다.

     

    유선컴퓨터는 한대가 비치되어있습니다.

     

     

     

    예쁜 감물 들인 갈천으로 꾸민 커튼.....

     

     

     

     

    소박한 제주 사람들의 마음으로...

    조금씩...조금씩...

    이쁘게 꾸며 나가려고 합니다.

     

    펜션을 이용하시면서...제주여행을 하시다가...

    한번씩 들러주세요~

     

     

     

     

    점점 메뉴들도 다양하게 꾸려나갈 계획입니다.

     

    항상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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